저 정말 쓰레기인거 알아요 정말 나쁜새끼인거 미리 말씀드릴게요 그 여자애랑 친구 소개로 알게됬어요
정확하겐 2015년 05월 06일날 처음 만났어요
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연애하다가 정말 너무 좋았어요 노트에 하루에 한번씩 편지써서 한명이 3일에서 4일갖고 잇다가 편지써주고 서로 바꿔가면서 편지쓰고 그러면서 지냈어요 근데 성관계를 맺게됫는데 ㅋㄷ을 사용할때도 있엇고 안쓸때도 있었어요 그 여자애는 처음이였는데 절 믿고 첫경험을 주었죠 저도 그만큼 사랑했고 그 아이도 절 사랑했으니까 서로 믿고했는데 그게 임신이 된거에요
근데 제가 병신같이 임신한거 아는데 진짜 병신처럼 친구들이랑 아무일 없던것처럼 놀러다니고 임신하니까 그 여자아이는 음식도 제대로 못먹고 먹은것마다 다 토해내고 그러는데 전 그 여자아이를 못믿어서 저를 믿고 첫경험을 준 아이를 못믿어서 전화를 하루에 수십통씩했어요 임신하니까 잠을 많이자더라고요 전 병신처럼 할거 다하면서요
그래서 서로 부모님께 말씀드렸어요 근데 서로 연락하지말라고 하면서 낙태를 해버렸어요 근데 제가
그 낙태할때만큼은 옆에 있어줬어야하는데 무슨문제로 좀 늦어서 갔는데 그냥 가버렸데요..
그리고 몇일지나서 연락이 오더군요
정말 사랑했다고 그러면서 연락이 와잇엇어요
근데 제가 그 여자아이 부모님을 만나고 그날밤에
울고 그다음날엔 그냥 펑펑울고 근데 연락이 와잇더라고요 그래서 만나자고 나 너 아니면 정말 안될거같다고 이러면서 2번정도 만낫어요
그러다가 한성대입구에서 누구좀 만난대요 그러다가 카톡 상메가 오빠야라고 바껴잇길래 남자친구생겼나보다.. 이러면서 전화를 했어요
그냥 남자친구이야기나 그런거 하는데 눈물이 나더라고요 울면서 전화하다가 넌 나 없이 행복할수있냐 난 너 없으면 정말 안되는데 너무 미안한데 나 정말 잘못한거 아는데 왜 만회할수 있는 기회를 안주냐고 그러면서 울다가 또 나 없이 행복할수 있냐니까 없대요 그말 듣고 울다가
이젠 그 아이 남자친구랑 51일이더라고요
너무 행복해보여요 나보다 더 좋은사람 만나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지내고 있엇는데 오늘 옷에서
그 여자아이가 사준 이어폰.. 잃어버린줄 알았던 그 이어폰이 나왔어요 정말 너무 힘들고 그래서 연락하고 싶은데 카톡차단해놧고 저가 연락해서 남자친구랑 싸웟었나봐요 그래서 더 이상 연락 못하겟어서 안하고 그냥 저 혼자만 기다려요 소용없는거 아는데 그래도 너무 보고싶어서.. 아직까지 사랑해서 이렇게 글 남겨요..
이거 너가 볼지 안볼지는 모르겟는데 정말 요즘 너 생각 많이나드라 너무 보고싶어 너랑 사귈땐 몰랏던 사소한것들 사귈때 별로 안중요햇던것들 다 기억난다 나중에라도 다시 와주면 안될까..
나란 쓰레기
그냥 페북에서 글써진거 사진으로 보고 그런게 끝이였는데 오늘 처음으로 써봐요ㅎ..
저 정말 쓰레기인거 알아요 정말 나쁜새끼인거 미리 말씀드릴게요 그 여자애랑 친구 소개로 알게됬어요
정확하겐 2015년 05월 06일날 처음 만났어요
그래서 이렇게 저렇게 연애하다가 정말 너무 좋았어요 노트에 하루에 한번씩 편지써서 한명이 3일에서 4일갖고 잇다가 편지써주고 서로 바꿔가면서 편지쓰고 그러면서 지냈어요 근데 성관계를 맺게됫는데 ㅋㄷ을 사용할때도 있엇고 안쓸때도 있었어요 그 여자애는 처음이였는데 절 믿고 첫경험을 주었죠 저도 그만큼 사랑했고 그 아이도 절 사랑했으니까 서로 믿고했는데 그게 임신이 된거에요
근데 제가 병신같이 임신한거 아는데 진짜 병신처럼 친구들이랑 아무일 없던것처럼 놀러다니고 임신하니까 그 여자아이는 음식도 제대로 못먹고 먹은것마다 다 토해내고 그러는데 전 그 여자아이를 못믿어서 저를 믿고 첫경험을 준 아이를 못믿어서 전화를 하루에 수십통씩했어요 임신하니까 잠을 많이자더라고요 전 병신처럼 할거 다하면서요
그래서 서로 부모님께 말씀드렸어요 근데 서로 연락하지말라고 하면서 낙태를 해버렸어요 근데 제가
그 낙태할때만큼은 옆에 있어줬어야하는데 무슨문제로 좀 늦어서 갔는데 그냥 가버렸데요..
그리고 몇일지나서 연락이 오더군요
정말 사랑했다고 그러면서 연락이 와잇엇어요
근데 제가 그 여자아이 부모님을 만나고 그날밤에
울고 그다음날엔 그냥 펑펑울고 근데 연락이 와잇더라고요 그래서 만나자고 나 너 아니면 정말 안될거같다고 이러면서 2번정도 만낫어요
그러다가 한성대입구에서 누구좀 만난대요 그러다가 카톡 상메가 오빠야라고 바껴잇길래 남자친구생겼나보다.. 이러면서 전화를 했어요
그냥 남자친구이야기나 그런거 하는데 눈물이 나더라고요 울면서 전화하다가 넌 나 없이 행복할수있냐 난 너 없으면 정말 안되는데 너무 미안한데 나 정말 잘못한거 아는데 왜 만회할수 있는 기회를 안주냐고 그러면서 울다가 또 나 없이 행복할수 있냐니까 없대요 그말 듣고 울다가
이젠 그 아이 남자친구랑 51일이더라고요
너무 행복해보여요 나보다 더 좋은사람 만나서 다행이라 생각하고 지내고 있엇는데 오늘 옷에서
그 여자아이가 사준 이어폰.. 잃어버린줄 알았던 그 이어폰이 나왔어요 정말 너무 힘들고 그래서 연락하고 싶은데 카톡차단해놧고 저가 연락해서 남자친구랑 싸웟었나봐요 그래서 더 이상 연락 못하겟어서 안하고 그냥 저 혼자만 기다려요 소용없는거 아는데 그래도 너무 보고싶어서.. 아직까지 사랑해서 이렇게 글 남겨요..
이거 너가 볼지 안볼지는 모르겟는데 정말 요즘 너 생각 많이나드라 너무 보고싶어 너랑 사귈땐 몰랏던 사소한것들 사귈때 별로 안중요햇던것들 다 기억난다 나중에라도 다시 와주면 안될까..
저 쓰레기 맞아요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