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어디서 말해야 할지 .. 회사 선배에게 마음이 있어요.. 세미나에서 만나지 않았더라면 못보았을 사이입이다. 용기를 내서 영화를 보았죠 .. 하지만 밥을 먹고 영화를 보고 헤어졌죠 ... 그 전의 카톡이나 회사 사내 채팅방 그리고 밥먹고 영화를 보면서 느낀 점은 이 선배는 나를 후배로만 보는구나 라는 느낌 ... 힘드네요 ..
전 그냥 회사 후배일뿐인가요..
회사 선배에게 마음이 있어요..
세미나에서 만나지 않았더라면
못보았을 사이입이다.
용기를 내서 영화를 보았죠 ..
하지만 밥을 먹고 영화를 보고 헤어졌죠 ...
그 전의 카톡이나 회사 사내 채팅방
그리고 밥먹고 영화를 보면서 느낀 점은
이 선배는 나를 후배로만 보는구나 라는 느낌 ...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