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2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 너~무 여자의 마음을 이해할수가 없어서 답답한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2009년에 만나서 사귀다가 작년 이맘쯤 헤어졌다가 올해초 다시 만나 알콩달콩 사겼는데 또다시 헤어지게 되었네요. 전 모든걸 해줬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였나봐요ㅠ 전 담배를 안피고 여치른 피웠는데 이해해주고 다른사람들과 만나도 빨리 들어가라고만 했지 새벽에 들어가도 만나는 자리까지가서 집에 대려다주고 전 집에오고 기념일은 남자인 저만 항상 챙겨주고 힘들다고 먹고싶은게 있다고하면 요리해서 만들어서 가져다 주고 데이트때는 거의 저가 여친 집으로가고 참고로 저와 여친집의 거리는 58키로정도 되더라구요. 서론이 길었네요 사건은 어제 터졌습니다. 제 생일이여서 친구들과 여친이 만나서 술마시고 2차로 준코가서 노래를 부렸습니다. 일단 제가 잘못한게 있다면 다른사람들 담배안피고 지하라 환풍이 안되니까 나가서 담배를 펴달라고했고 그걸 계속 말했다는거? 그거구요 다툰건 여친이 제친구한테 노래 잘부른다고 노래불러달라고 커플노래 예약해서 같이부르자고 그러는거에요 솔직히 저도 굉장히 나빳습니다. 절 무시하고 이건 무슨상황인건지...근데 문제는 그 친구도 여친이 옆에있었는데 계속 그러니까 그분도 기분이 나빳는지 표정이 안좋아보여서 귀속말로 여친한테 기분 나쁘니까 그만하라고 했는데 그걸 기분 나빠하더라구요. 그담날에는 배아프다고해서 전기장판 켜주고 누워있으라고 그런담에 서든 핫타임이라 켜놓고 옆에왔어요 근데 그걸로 엄청 싸우고 집에 대려다주고 두시간 걸려서 집에 온담에 제가 사과하려고 잘도착했다고 카톡을 해놨는데 안읽더라구요. 자나보다 하고 인터넷을 하는데 켜놓은 서든에 여친이 서든 들어오더니 클랜사람들한테 인사하고 좀 있다가 나가더라구요. 이건뭐지? 하고 기분나빠그런가 기다리고있는데 부캐로 들어오더니 친삭하고 게임을 하고있더라구요. 거기서 딥빡이쳐서 "카톡은 안하고 친삭하고 서든하니까 좋냐?" 라고 보냈는데 답장이 정확히 이렇게 왔어요 "뭘 잘못했는지 알고 들이대라 모르고 막들이대지말고" 이걸보고 아! 얜 나랑 맘정리가 끝났구나 라고 생각하고 마무리를 했네요. 후회도되고 잘됐어 자기 위안도하고 있는데 머가 잘한건지 모르겠네요 ㅠ 다른 남자가있어서 짜증을 낸건지 머리가 복잡하네요..... 말이 길어서 죄송합니다
4년사귄 여친과 또 다시 헤어졌어요
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20대 후반의 남자입니다. 너~무 여자의 마음을 이해할수가 없어서 답답한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2009년에 만나서 사귀다가 작년 이맘쯤 헤어졌다가 올해초 다시 만나 알콩달콩 사겼는데 또다시 헤어지게 되었네요. 전 모든걸 해줬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였나봐요ㅠ 전 담배를 안피고 여치른 피웠는데 이해해주고 다른사람들과 만나도 빨리 들어가라고만 했지 새벽에 들어가도 만나는 자리까지가서 집에 대려다주고 전 집에오고 기념일은 남자인 저만 항상 챙겨주고 힘들다고 먹고싶은게 있다고하면 요리해서 만들어서 가져다 주고 데이트때는 거의 저가 여친 집으로가고 참고로 저와 여친집의 거리는 58키로정도 되더라구요. 서론이 길었네요 사건은 어제 터졌습니다. 제 생일이여서 친구들과 여친이 만나서 술마시고 2차로 준코가서 노래를 부렸습니다. 일단 제가 잘못한게 있다면 다른사람들 담배안피고 지하라 환풍이 안되니까 나가서 담배를 펴달라고했고 그걸 계속 말했다는거? 그거구요 다툰건 여친이 제친구한테 노래 잘부른다고 노래불러달라고 커플노래 예약해서 같이부르자고 그러는거에요 솔직히 저도 굉장히 나빳습니다. 절 무시하고 이건 무슨상황인건지...근데 문제는 그 친구도 여친이 옆에있었는데 계속 그러니까 그분도 기분이 나빳는지 표정이 안좋아보여서 귀속말로 여친한테 기분 나쁘니까 그만하라고 했는데 그걸 기분 나빠하더라구요. 그담날에는 배아프다고해서 전기장판 켜주고 누워있으라고 그런담에 서든 핫타임이라 켜놓고 옆에왔어요 근데 그걸로 엄청 싸우고 집에 대려다주고 두시간 걸려서 집에 온담에 제가 사과하려고 잘도착했다고 카톡을 해놨는데 안읽더라구요. 자나보다 하고 인터넷을 하는데 켜놓은 서든에 여친이 서든 들어오더니 클랜사람들한테 인사하고 좀 있다가 나가더라구요. 이건뭐지? 하고 기분나빠그런가 기다리고있는데 부캐로 들어오더니 친삭하고 게임을 하고있더라구요. 거기서 딥빡이쳐서 "카톡은 안하고 친삭하고 서든하니까 좋냐?" 라고 보냈는데 답장이 정확히 이렇게 왔어요 "뭘 잘못했는지 알고 들이대라 모르고 막들이대지말고" 이걸보고 아! 얜 나랑 맘정리가 끝났구나 라고 생각하고 마무리를 했네요. 후회도되고 잘됐어 자기 위안도하고 있는데 머가 잘한건지 모르겠네요 ㅠ 다른 남자가있어서 짜증을 낸건지 머리가 복잡하네요..... 말이 길어서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