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가 작년에 외국가고 서로 바쁘고 힘들다보니 이해를 못해서 헤어지고 올해 한국 들어오자마자 연락와서 몇 번 만나다가 다시 전처럼 전보다 훨씬 잘해줬는데 다시 외국간데요 다시 헤어질거 같아서 너무 불안한데 확신을 달라는데 자기가 이미 안 그럴거라고 했는데 그렇게 믿음을 깨버려서 안 그럴거라는 말을 해 줄 수 없다고 넌 안 믿을거라고 또 헤어지는 말을 할 수도 있다고 안 그러고 싶지만 말은 못해준다고 하는데 너무 우울해요 작년에 헤어지고 너무 힘들어서 여기 많이 왔었는데 다시 반복되어 자주 오게 될 거 같아요 확신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미래를 위해서 가야한다는데 발목을 잡고싶지는 않은데 또 반복될 거 같아요.
다시 반복
남자친구가 작년에 외국가고
서로 바쁘고 힘들다보니
이해를 못해서 헤어지고
올해 한국 들어오자마자 연락와서
몇 번 만나다가 다시 전처럼
전보다 훨씬 잘해줬는데
다시 외국간데요
다시 헤어질거 같아서
너무 불안한데 확신을 달라는데
자기가 이미 안 그럴거라고 했는데
그렇게 믿음을 깨버려서
안 그럴거라는 말을 해 줄 수 없다고
넌 안 믿을거라고
또 헤어지는 말을 할 수도 있다고
안 그러고 싶지만
말은 못해준다고 하는데 너무 우울해요
작년에 헤어지고 너무 힘들어서 여기 많이 왔었는데
다시 반복되어 자주 오게 될 거 같아요
확신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미래를 위해서 가야한다는데
발목을 잡고싶지는 않은데 또 반복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