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신랑 32살 / 아들 4살 신랑 급여 월 세후 230, 저 190 수도권 아파트 2억7천 소유(빚 1억 - 10년 예상하고 조금씩 갚아나가고 있음) 시어머님께서 옆집에 거주하셔서 아들 어린이집 등하원 도와주고 계세요...... 저희는 그냥 평범해요..... 결혼하고 한번도 쉬지안고 맞벌이했고, 아파트 장만하고, 열심히 살고 있어요.... 물론 즐기기도 하구요..... 저는 그냥 사회복지 계열 나름 안정적인 직장 치열하게 일하고 있고, 신랑 역시 그냥 물류쪽에서 일하고 있어요.,..... 그런데, 얼마전부터 신랑이 자꾸 이직을 하고 싶어해요.... 급여가 기본급이 170이어서 저희 신랑은 닥치는대로? 야근을해요....ㅜㅜ 야근수당 합쳐서 평균 230정도 되는데 본인이 너무 급여가 작다고 생각하나봐요.... 정말 성실한 사람이어서 지금까지 모 속썩인적없고 술,담배도 안하고 가정에 정말 충실하고 책임감도 크고, 저밖에 몰라요..... 갑자기 인테리어 마루바닥 시공하는 기술을 배워서 그쪽일을 도전하겠다고 하는데..... 신랑이 정말 하겠다면 말릴생각은 없어요..... 6개월 배울동안은 퇴직금이랑 제 월급으로 생활하면 되는데....... 시댁은 아버님께서 평생 직장인으로 계신 분이라 반대하고 친정에서는 아직 신랑 나이가 어린데 한번쯤은 믿어보라고 얘기하시네요....... 조언부탁드려요^ㅡㅡㅡ^ * 이 일을 하고 싶은 이유는 월 500정도 벌 수 있고 그러면 절 좀 더 쉬게해주고 싶어서래요....ㅜㅜ
신랑의 도전....조언즘 꼭 주세요.....ㅠㅠ
저, 신랑 32살 / 아들 4살
신랑 급여 월 세후 230, 저 190
수도권 아파트 2억7천 소유(빚 1억 - 10년 예상하고 조금씩 갚아나가고 있음)
시어머님께서 옆집에 거주하셔서 아들 어린이집 등하원 도와주고 계세요......
저희는 그냥 평범해요.....
결혼하고 한번도 쉬지안고 맞벌이했고, 아파트 장만하고, 열심히 살고 있어요....
물론 즐기기도 하구요.....
저는 그냥 사회복지 계열 나름 안정적인 직장 치열하게 일하고 있고,
신랑 역시 그냥 물류쪽에서 일하고 있어요.,.....
그런데, 얼마전부터 신랑이 자꾸 이직을 하고 싶어해요....
급여가 기본급이 170이어서 저희 신랑은 닥치는대로? 야근을해요....ㅜㅜ
야근수당 합쳐서 평균 230정도 되는데 본인이 너무 급여가 작다고 생각하나봐요....
정말 성실한 사람이어서 지금까지 모 속썩인적없고 술,담배도 안하고 가정에 정말 충실하고 책임감도 크고, 저밖에 몰라요.....
갑자기 인테리어 마루바닥 시공하는 기술을 배워서 그쪽일을 도전하겠다고 하는데.....
신랑이 정말 하겠다면 말릴생각은 없어요..... 6개월 배울동안은 퇴직금이랑 제 월급으로 생활하면 되는데.......
시댁은 아버님께서 평생 직장인으로 계신 분이라 반대하고
친정에서는 아직 신랑 나이가 어린데 한번쯤은 믿어보라고 얘기하시네요.......
조언부탁드려요^ㅡㅡㅡ^
* 이 일을 하고 싶은 이유는 월 500정도 벌 수 있고 그러면 절 좀 더 쉬게해주고 싶어서래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