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현재 1년째 사랑하고 있는 외국인여자친구를 둔 30살 남자입니다. 정렬적으로 사랑을 한지 6개월차..어느덧 고백을 하더라구여..결혼을 했고 5살아기도 한명있다고 ..... 하지만 당시 형편상 사랑도 없는 매매혼을 하여서 지금 굉장히 후회하고 있고 현재는 이혼준비중이라고 저에게 고백을 하더라구요...참고로 잠자리도 그 남편이 애기를 원해서 결혼초반 애기만 딱 놓아주고 나서는 그 남편을 사랑하지 않아 더 이상 잠자리를 원치앟아 각방을 쓴지 현재 3년이 넘었다고 하네요..이부분은 제가 매일 12시에 전화걸어서 통화를 자주 나눴는데 사실인듯 합니다... 아무튼 많이 사랑하고 있던 터라 그 여자가 저에게 이런 고백을 했을당시처음에 충격이 너무 심해서 저의 마음은이 너무 답답하고 술도 많이 마시고 했어요.그냥 때려치울까도 생각해봤지만,저와 그녀의 성격이라고 하던지 관심사라고 하던지 저에게 아낌없이 헌신을 해주는것이정말 저에게는 딱 맞는 여자라고 생각이 들어서 아직까지 헤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이제 30살이 되어서 결혼적령기라서...더이상 그냥 사랑만은 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시기에 너무나도 큰 고민이 생겨서 어디 물어보기도 민망하여 네이트판에 여러분께 의견을 묻고자 합니다...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무엇이라도 좋으니 보셨으면 한마디라도 해주시면 제가 생각하는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외국인여자친구가 알고보니 유부녀..
안녕하세요..
현재 1년째 사랑하고 있는 외국인여자친구를 둔 30살 남자입니다.
정렬적으로 사랑을 한지 6개월차..
어느덧 고백을 하더라구여..
결혼을 했고 5살아기도 한명있다고 .....
하지만 당시 형편상 사랑도 없는 매매혼을 하여서 지금 굉장히 후회하고 있고
현재는 이혼준비중이라고 저에게 고백을 하더라구요...
참고로 잠자리도 그 남편이 애기를 원해서 결혼초반 애기만 딱 놓아주고 나서는
그 남편을 사랑하지 않아 더 이상 잠자리를 원치앟아 각방을 쓴지 현재 3년이 넘었다고 하네요..
이부분은 제가 매일 12시에 전화걸어서 통화를 자주 나눴는데 사실인듯 합니다...
아무튼 많이 사랑하고 있던 터라 그 여자가 저에게 이런 고백을 했을당시
처음에 충격이 너무 심해서 저의 마음은이 너무 답답하고 술도 많이 마시고 했어요.
그냥 때려치울까도 생각해봤지만,
저와 그녀의 성격이라고 하던지 관심사라고 하던지 저에게 아낌없이 헌신을 해주는것이
정말 저에게는 딱 맞는 여자라고 생각이 들어서 아직까지 헤어지지 못하고 있습니다..
참고로 저는 이제 30살이 되어서 결혼적령기라서...
더이상 그냥 사랑만은 원하지 않고 있습니다..
이 시기에 너무나도 큰 고민이 생겨서 어디 물어보기도 민망하여 네이트판에 여러분께 의견을 묻고자 합니다...
저 어떻게 해야할까요??
(무엇이라도 좋으니 보셨으면 한마디라도 해주시면 제가 생각하는데 굉장히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