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마음이 앞서는 시간이다. 혹시 지금까지 지워진 모든 순간들과 현재 진행형인 현실이 모두가 거짓이고 환상이고 착각이 아니었을까? 나의 가슴 속에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모든 것을 조작하고 콘트롤 당하며오히려 혼란과 갈등만을 키워주는 결과를 가져온 것은 아닐까? 이 끈질긴 연결의 고리는 과연 무엇으로부터 보호되고 있는 것일까? 속 시원한 해결책이나 건설적인 결과를 구하지도 못하면서 에너지를 낭비하게관여를 하고 애초부터 결과란 없는 전제하에 모든 것이 각본 되었던 것인가? 이 모든 과정에는 의식이 관계되는데 도대체 이러한 과정들이 힘든 상황을만들어 내고 의식을 자극하며 신경세포를 도닥거려 어떤 결과를 달라고 애원하는것인가? 마음의 실체와 가슴의 진동과 기억의 역사와 혀의 소음과 몸의 표현이 무엇을 갈구하며 무엇을 창조하며 무엇을 사랑하고자 함인가? 인간 본연의 변화에 대한 갈망과 의식의 근원에 내재된 욕망과 문화에 오염된 잠재의식이 어우러져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제시하고 목적을 만들어 주는 것일까? 이 잠시 순간을 머무는 3차원의 세계가 모순과 오류의 바탕에서 출발하였으나 삶이란 고통의 연속선상에 있고 사랑은 눈물과 아픔이고 생존은 끝없는 투쟁 속에서우리가 간절하게 탐구하고 모험하고 도전해야할 과제들이 편안함과 즐거움, 사랑과 행복을 찾기 위한 수업이란 말인가?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는 틀림없으나 진리는 결국 깨달음 속에 내재되어 있지만 과연 혼돈의 현실에서 그 진리를 찾고자 함에 노력하고 투자해야하는 것이 옳으나 할 수 있는가? 진리의 기반으로 우리가 외치는 모든 단어(감정, 자아, 인격, 사랑, 행복, 희망욕망 등)의 의미들이 현실로 아름답게 반영되고 그 진실을 또 아름답게 가꾸고 나누어 공유하고자 함이 되어야 하는가? 맞는가? 잠시를 어떻게 다듬고 연마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모든 연민들에게 진정한 사랑을베풀고 배려하며 모두를 하나로 보며 살 수는 없는가? 그 모든 것이 무엇이 나를 고뇌하게 하는가? 그리고 이러한 사안들이 논리에 불과한 것을 무엇이 중요하단 말인가? 지금에서는 진정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모든 것을 바치고 싶고 나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한 여인을 위하여 나의 본성과 연마된 품격에서 발현되는 가슴으로부터의 감정들을 모두 아름답게 표현하고 웃음에 싣고서 전부를 전해주고 싶을 뿐이다. 그녀가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마음에서 우아한 미소를 그려줄 때 나는 가슴 벅찬 희망을 발견할 것이다. 그녀가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에서 생활하며 아름다운 웃음을 진실하게 표현할 때나는 감동의 구름위에서 우주로 솟아오르는 희열을 발견할 것이다. 그녀가 나와 함께한 수많은 사랑과 행복 속에서 많은 날들을 불태우고 백발이 되어있을 때 떨리는 두 손을 잡으며 “고마워“하며 수줍은 표현을 전할 때 나는우주를 향해 내가 삶의 수업을 성실하게 임했고 아름답게 가꾸었노라고 외치고 싶은 것이다. 그녀가 항시 웃음과 미소를 잃지 않으며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연과 동화되어 삶의 진리와 여자의 행복을 올바로 깨달아 하루하루 즐겁고 기뻐하는 모든 순간들을 보고 싶으며 지구를 등지는 그날까지 소중하고 감동으로 느껴지는 신성한 사랑의 피날레를 장식하고 싶은 것이다. 현우의 수줍은 마음
혼란...
이런 마음이 앞서는 시간이다.
혹시 지금까지 지워진 모든 순간들과 현재 진행형인 현실이 모두가 거짓이고 환상이고 착각이 아니었을까?
나의 가슴 속에 치명적인 바이러스가 침투하여 모든 것을 조작하고 콘트롤 당하며오히려 혼란과 갈등만을 키워주는 결과를 가져온 것은 아닐까?
이 끈질긴 연결의 고리는 과연 무엇으로부터 보호되고 있는 것일까?
속 시원한 해결책이나 건설적인 결과를 구하지도 못하면서 에너지를 낭비하게관여를 하고 애초부터 결과란 없는 전제하에 모든 것이 각본 되었던 것인가?
이 모든 과정에는 의식이 관계되는데 도대체 이러한 과정들이 힘든 상황을만들어 내고 의식을 자극하며 신경세포를 도닥거려 어떤 결과를 달라고 애원하는것인가?
마음의 실체와 가슴의 진동과 기억의 역사와 혀의 소음과 몸의 표현이 무엇을 갈구하며 무엇을 창조하며 무엇을 사랑하고자 함인가?
인간 본연의 변화에 대한 갈망과 의식의 근원에 내재된 욕망과 문화에 오염된 잠재의식이 어우러져 우리가 살아가야 하는 이유를 제시하고 목적을 만들어 주는 것일까?
이 잠시 순간을 머무는 3차원의 세계가 모순과 오류의 바탕에서 출발하였으나
삶이란 고통의 연속선상에 있고 사랑은 눈물과 아픔이고 생존은 끝없는 투쟁 속에서우리가 간절하게 탐구하고 모험하고 도전해야할 과제들이 편안함과 즐거움, 사랑과 행복을 찾기 위한 수업이란 말인가?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는 틀림없으나 진리는 결국 깨달음 속에 내재되어 있지만 과연 혼돈의 현실에서 그 진리를 찾고자 함에 노력하고 투자해야하는 것이 옳으나 할 수 있는가?
진리의 기반으로 우리가 외치는 모든 단어(감정, 자아, 인격, 사랑, 행복, 희망욕망 등)의 의미들이 현실로 아름답게 반영되고 그 진실을 또 아름답게 가꾸고 나누어 공유하고자 함이 되어야 하는가? 맞는가?
잠시를 어떻게 다듬고 연마하여 더불어 살아가는 모든 연민들에게 진정한 사랑을베풀고 배려하며 모두를 하나로 보며 살 수는 없는가?
그 모든 것이 무엇이 나를 고뇌하게 하는가?
그리고 이러한 사안들이 논리에 불과한 것을 무엇이 중요하단 말인가?
지금에서는 진정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모든 것을 바치고 싶고 나에게 있어서 가장 소중한 한 여인을 위하여 나의 본성과 연마된 품격에서 발현되는 가슴으로부터의
감정들을 모두 아름답게 표현하고 웃음에 싣고서 전부를 전해주고 싶을 뿐이다.
그녀가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마음에서 우아한 미소를 그려줄 때 나는 가슴 벅찬 희망을 발견할 것이다.
그녀가 건강하고 활기찬 모습에서 생활하며 아름다운 웃음을 진실하게 표현할 때나는 감동의 구름위에서 우주로 솟아오르는 희열을 발견할 것이다.
그녀가 나와 함께한 수많은 사랑과 행복 속에서 많은 날들을 불태우고 백발이 되어있을 때 떨리는 두 손을 잡으며 “고마워“하며 수줍은 표현을 전할 때 나는우주를 향해 내가 삶의 수업을 성실하게 임했고 아름답게 가꾸었노라고 외치고 싶은 것이다.
그녀가 항시 웃음과 미소를 잃지 않으며 건강하고 씩씩하게 자연과 동화되어 삶의 진리와 여자의 행복을 올바로 깨달아 하루하루 즐겁고 기뻐하는 모든 순간들을 보고 싶으며 지구를 등지는 그날까지 소중하고 감동으로 느껴지는 신성한 사랑의 피날레를 장식하고 싶은 것이다.
현우의 수줍은 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