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008.09.29
조회247

오늘 또 모터 달았네.ㅋㅋㅋ

결론은 없네.

그냥 주절이....

중점은 역시나 나야.....

근데 그 나에게서 머리를 조금 돌린다는거.........

내안에 나보다

내안에 ..조금 더 큰

야망 욕심도 있었다는걸.

왜 난 매번 놓치는지....

 

떠들고 나니 머리만 띵하네.............

 

억압받고 ..충격주고....자체내 원츄했던

모든 시스템이

골골되는 내 몸뚱아리 하나로

완전 박살나는순간........

그 어떤것보다 그냥...

시간에 대한 아쉬움이 제일 큰거지...

되돌아보는 그 길

그래서 사진첩에서

그곳의 생활.그리고 ......친구들.....

 

그건 과거사 현실적인걸 대입해볼때.....

그 시간은 다시는 갈수없는

타임머신같은걸.....

 

근데 난 포기하고싶지는않어...

언젠가는....

자꾸.지금은.........

 

염증을 느끼고 갑갑선에 있기에

그리고 답답하니까...

그래서 자꾸  뒤를 박고 치고 나가는 느낌이지만..

 

이 몸으로...

한다는건 어렵다는거.........................

 

아무리 불사조의 정신으로 매달린다고해도.

힘들다는거

 

그렇지만 왠지

난 불가능을 가능케하고싶은

욕심도 생긴다는거............

자꾸 도전해보고싶은맘...

그게 하루하루를 내가버티는..

이유?

 

난 알어 불가능하고힘들꺼라는거

그치만.그냥 그래도 매달려볼래.

 

이건 너하고는  배제되는 것의 나의 국한된것들이지..

가끔.멀 알고 말하는지

아는척 하는지..

판단 하고 결과물을 내리지만

그럴떄마다.

 

더 헛나가고 싶어지는거..아실까나.....

 

내가......지켜보고 있는한...

그냥 나또한 노력이라는 가상점...그래..

서로가 노력해야할게 많을꺼야..

시간의 흐름에 따라...

 

항상......어떤 경로로 날 읽어 들어가는지 모르지만.....

제대로 직시해...

내것은 내것일뿐.

너와 연계된게 아니니까..

 

그걸로 휘둘리고 좌지우지 하지말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