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힘들다

아들2015.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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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ㅇㅇ 에서 사는 28살 남자임. 편의상 음슴체로 쓰겠음.

지금 나는 망할 사회 때문에 인생 망치고 백수된 썰을 풀려고 함.

옛날의 나는 지금처럼 이렇지 않았음. 직장도 있었고 여자친구도 있었음.

나는 환경적으로도 이미 좋지 않음. 어렸을때부터 엄마랑만 같이 살고있음. 엄마는 백수가된 아들을 도와주지도 못할 망정 매일 잔소리만 함. 회사에서도 못되먹은 직장상사를 만나서 개고생함. 일해도 못한다고 난리고 힘들어서 관둠.

이놈의 사회는 날 못잡아먹어서 안달난거같음. 난 잘못한게 없는데 서러워서 썰 한번 플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