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반 애들이 나 다 욕함ㅋㅋㅋ

2015.10.12
조회89,717

+)그래서 내가 오늘 학교가서 혹시나 내가 전에 무의식적으로 하거나 인식못했던 잘못이 있을까봐
가서 내가 뭐 잘못한거나 사과할게 있냐고 물어보면서 무슨일인지 모르겠는데 진짜 미안하다고 했는데
걔네가 난 잘못한게 진짜 아무것도 없다면서 그말만 하고 갔어.



갑자기 애들이 나랑 단짝한테 등돌렸어.
10명넘는애들이 나랑 단짝 욕하고 있어
내가 잘못된점이나 싫은점이 있으면 앞에서 무슨행동이 싫다. 이러면 되지 왜 뒤에서 속닥거리는지 모르겠다
진짜 나 이런거 신경안쓰는 년인줄 알았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였나봨ㅋㅋㅋㅋㅋㅋ
난 아무잘못 안했는데. 아니 했다고 해도 사과할기회라도 변명할기회라도 주지.
방금 단짝한테 전화왔는데 울더라.
나랑 단짝이 얼마나 큰 잘못을 했길래....
밝은척 괜찮은척도 이제 못하겠다
위로 받고싶은데 받을곳이 없다

댓글 62

ㅇㅇ오래 전

Best왜 욕을했는데? 직접 들어보면 너희가 잘못했을수도있어

ㅇㅇ오래 전

Best찌질한년들 아니 친구끼리 잘못한게 있으면 말하든가 치사하게 뒤에서 까고 ㅈㄹ들이야ㅡㅡ 꼭 그런 새끼들이 이유 물어보면 별거 아닌걸로 뒷담화 한거드라 어휴 사회에서 쓸모없는 쓰레기 같은년들

ㅇㅇ오래 전

꼭 뒤에서 까고 앞에선 안까더라 에휴 노답년들

ㅇㅇ오래 전

나도 비슷하게겪어봐서 암; 친하지도않은친구가 우리집강아지보러온다했다가 조별숙제있어서 나중에오라고말해놨는데 조별하는친구가 강아지귀엽다고 단톡에올렸다가 놀러온다던 친구들이 나중에오라는걸 못듣고 자기는 왜 안되냐는식으로 단톡에서 그친구무리들끼리 다욕하는상황이 발생함; 내가 직접 조별과제때문에 그런거라고 미안하다고 연신 사과했는데도 걔넨 지네듣고싶은것만듣고 욕함ㅇㅇ.. 같은과제하는 조원들이 쉴드를 쳐줬지만! 그런애들도 반에한두명있는거지뭐 인생에 도움안될년은 그냥 무시해버려 욕도관심이라고 노답들이니까

ㅎㅎ오래 전

아이도 글쓴이ㅠㅠ상처 받지 말고..나도 생판 모르는 애한테 대놓고 욕먹은적이 있었거든 태어나서 그런욕은 직접 처음 들어 봤을 정도로..내가 그만큼 욕들을 만큼 큰 잘못을 저질렀는건 아니였는데 생각래보니깐 조금이라도 잘못한게 있었다고 생각 해서 직접은 아니였지만 사과좀 전해줘 이런식으로 해서 지금은 괜찮아 진편이야 오히려 그때 확김에 말한 애들이 더 부끄어워 하는거 같더라고 그때 스트레스가 엄청 심했었는데..글쓴이 힘내 물론 내 경험과는 완전 다르지만 평소 행실에 대해 생각 해보고 똑똑하게 현명하게 해결 하길 바래!!

오래 전

걍둘이놀아 어차피 지금 등돌린애들 평생친구아니야. 그나이때는 심각하겠지만 나중에 성인되어봐 내말이 맞을거다

ㅇㅇ오래 전

나 친구가 왕따 당해서 걔들 편 들어준 적 많은데 절대 들지맠ㅋㅋ 그 당시만 고맙게 생각하고 나중에 네가 통수 맞는다. 이유있는 왕따는 이유가 있으니까 가까이 가지 말아야 하는 거야. 그 왕따의 이유로 네가 피해볼 수도 있다. 지금도 보고있네

ㅁㅁ오래 전

나도 하도 당하고 사는거 같아서 조금 세게 나갔더니 지금 학교에서 그런 상태야 ㅋㅋㅋㅋ 다행히도 제일 친한 친구는 내편 들어주더라 ㅋㅋㅋ얘들이 욕하건 말건 나랑 내칭구는 재밌게 놀앜ㅋㅋㅋ오히려 더 재밌음! 가끔 듣기 거북한 욕들도 있고 도 지나친 손찌검 할때도 있는데 난 그럴때 마다 정강이 세게 걷어 참 ㅋㅋㅋㅋㅋ 걔네가 가끔 내앞에서 얼토당토 없는 욕들 하는데 나는 그럴때마다 같이 화 안내고 신기하게 쳐다봄. 나는 오히려 이런게 더 현명하다 생각해. 정강이 차는건 걔네도 내몸에 터치 했으니까 하는거고, 언어폭력은 오히려 개네가 하는거고 ㅋㅋㅋㅋ난 헛소문때문에 그렇게 됬는데 친구랑 나랑 당한거야ㅋㅋ 나는 오히려 눈치 안보고 다니는거 같아서 더 홀가분해 졌어. 또또 가끔 좀 심한 얘들은 먼저 머리채 잡는데 그땐 나도 같이 잡아 ㅋㅋㅋㅋㅋ그렇게 아프지는 않고 아프면 내가 더 세게 잡아. 그러다 나중엔 걔가 먼저 놓고 난 일부러 천천히 뽑으면서 놓지. 그리고 걔네도 내가 얼마나 싫었으면 왕따를 시키려하겠어 ㅋㅋㅋ나는 오히려 불쌍한거 같아서 밤마다 기도해☆ 나는 너무 당하고 아무소리도 못하는게 너무 억울한거야. 그래서 차라리 그럴바엔 싸가지 없는게 더 낫다 생각해. 착하게 살기에는 나쁜애들이 좀 많은거 같아. 나는 나 성격 싸가지 없는거도 알고 누명써서 왕따 당하는거에도 가끔 슬프긴한데 그깟 소문에 휩쓸리는 아이들과 내 인생을 함께 나누기엔 내가 아깝잖아ㅋㅋ 오히려 잘됬다 생각해. 진짜 친구는 남고 쓰레기들은 걸러지고(?)ㅋㅋ암튼 글쓴이도 잘잘못을 떠나서 힘내길 바래!

오래 전

한쪽만 잘못했는데 같이 다닌다는 이유하나로만 같이 따시키는애들도 있음. 그런경우 아냐?

ㅇㅇ오래 전

추가글 보니 그럼 니 잘못은 아닌거같고 니 단짝 잘못인데 니 단짝 때문에 너도 욕먹는 삘임 너한테는 너는 잘못 하나도 없다고 하니까 니 단짝 때문인거임

ㅇㅇ오래 전

추가글을 이해 못하겠는건 나뿐인가 열명넘는 애들이 다들 이중인격장애 있는애들임?

ㅇㅇ오래 전

이상한 소문 or 쓰니의 잘못 둘 중하나 나도 학교 다니는지라 저런 식으로 떨궈지는 애들 몇 봤었는데 다 저거 둘중 하나임 아무이유없이 대다수가 등돌리는일은 거의없어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