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저 글을 읽으면서 이별을 조금씩 받아들이고 있어요.. 마음이 너무 아프고 당장보고싶지만.. 만약에 다시 재회하게된다한들 저만 변한다고 달라지지않을거니까요 나를 정말 좋아했다면 손을 놓는게 아니라 어떻게든 달라지려고 했었겠죠..? 그러지않았던것은 결국 나도 그애도 마찬가지니까 원망하지않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니까 느껴지네요.. 진짜 이별이라는것을..512
헤어지고 내게 도움됐던 글귀..
저는 저 글을 읽으면서 이별을 조금씩 받아들이고 있어요..
마음이 너무 아프고 당장보고싶지만..
만약에 다시 재회하게된다한들 저만 변한다고 달라지지않을거니까요
나를 정말 좋아했다면 손을 놓는게 아니라 어떻게든 달라지려고 했었겠죠..?
그러지않았던것은 결국 나도 그애도 마찬가지니까
원망하지않고 이해하려고 노력하니까 느껴지네요..
진짜 이별이라는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