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일동안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300일 동안 정말 여자친구만 봐왔었고 여자친구가 없으면 죽을거같다는 생각으로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제가 일을 한번터뜨렸어요 술을먹고 다른여자와 잘뻔한거죠 그런데 그 일이 여자친구 귀에 들어간겁니다. 저는 술을먹어서 그렇다고.. 정말 너밖에없다고,미안하다며 사과를했습니다. 다행히 여자친구가 용서를 해줘서 좋게 사귀고있었죠
가면갈수록 서로만보이고 서로를 믿고 서로에게만 의지를하는 사이까지 발전을했었죠.
그렇게 한달, 두달 시간이 흐르다보니 서로에게 익숙해져가고 저의 마음도 예전처럼 설레지가 않는겁니다.. 그래도 서로에 대한 믿음도크고 정도많아서 계속 좋게 사귀고있었죠..그러고나서 얼마있다가.
제가 또한번 술자리를가졌습니다. 그 술자리에 여자도있어서 그때는 정말 아무일없이 집을 들어갈려고 마음을 먹었으나, 술이들어가고나선 개가 되서 거기에있는 여자와 잘뻔 한 상황 까지온거죠 술이좀깨어 그여자와 잠자리는 갖지 않았으나.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한겁니다. 정말 너무나 내 자신이 쓰래기같아서 여자친구에게 있었던일을 다말했죠 나 이만큼한남자다. 너는 날 만나면안된다 더 좋은남자 를 만나라고 얘기를했습니다. 그런데도 제 여자친구는 못헤어진다는 식으로만 얘기를 계속하는거죠.. 정말 많은 얘기를하였는데도 여자친구는 그럴마음이없는거같아서 제가 알겠다고.. 이런 나 계속 만나줘서 고맙다고 얘기를 했죠 그렇게 잘 만날것같았는데...
여자친구가 1주일간 시간을 갖고 만나지말자고 하였습니다. 저는 반대를했지만.. 여자친구가 어쩔수없다 하여서 1주일간 시간을갖는데 그 시간동안 여자친구를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아프고,미안한생각이 너무 크게드는겁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다시한번 얘기를 꺼냈어요.. "시간 갖지말고 그냥 만나자고.. 만약 니가 나를 보았는데 웃을수가없을거같으면.. 더이상힘든사이라고.." 얘기를했습니다. 그런데도 여자친구는 서로의 빈자리를 느껴봐야한다, 참아야한다는식으로 얘기를하길레.. 알겠다하고.. 시간을 가지려했습니다.
그런데.. 또 그 시간이 너무힘든겁니다. 진짜.. 너무 미안한 마음이 커지니 여자친구에게 그냥 헤어지자고 또 했습니다. 이렇게까지 힘들게해서 미안하다고,진짜 더좋은남자만나라고, 너는 날 잘못 만났다. 대충 이런식으로 얘기를했습니다.. 그러더니 여자친구가 만나서 얘기하자더군요.. 다음날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여자친구가 생각보다 밝더라구요... 여자친구와 가까운 벤치에앉아 얘기를 했습니다.. 갑자기 눈물이나오더군요.. 제가너무 어리석어 보이고 여자친구에게 미안한겁니다.. 이렇게 큰 잘못을해도 용서해준다는게.. 쉽지가않잖아요 그래서 내가 정말 미안하다고.. 하고 다시 만났어요
그런데 또 얼마가지않아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이제는 여자친구를 정으로 사귀는거같고 내가 한짓은 너무나도 컸고.
내잘못으로 우리는 너무 많은길을 왔다는걸 생각한거죠.. 그냥 내 마음이 식은것도 있구요..
그리고 다음날 제여자친구가 아는오빠랑 단둘이 술을마신다하더군요 ㅎ... 이때 생각했죠 아 이젠 아예 남남이니까..신경쓰지말자..걔도 하고싶은거하고 못한거 해야하니까 냅뒀습니다.
그리고 또 다음날 새벽 12시좀넘어서 여자친구 어머니한테 전화가왔습니다.. 여자친구랑 같이있냐고.. 이때 생각한거죠 제여자친구는 집이좀엄해 일찍 들어갔습니다. 아무리늦어도 12시 전에는 들어가던 애가 아직도 집에안들어왔다는거죠 .. 저는 이때 얘가 막나가기로 했구나 라는생각을했습니다. 그리고이제 남남이 되어가는사이에 저는 또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그여자친구는 저번에 저와 함께 잘뻔한 여자이고요... 쨋든 그 소식을 제 여자친구가 들었나봅니다.
연락이 오더군요. OO랑사귀네~? 이쁘게 사귀고~ 오래가라~
이런식으로 오더군요.. 살짝 비꼬는거 같기도했지만.. 고맙다고 끝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전여자친구 페이스북을보니 다른오빠와 연애중을 올렸더군요 ㅎ...신경은안썼습니다만, 그 오빠가 질이안좋다고좀 유명한오빠인데 걱정이좀 됬긴했죠.. 진짜 좋아해서 사귀는거면 전 상관없지만요..ㅎ
그런데 전여자친구가 저와 전여자친구가 사겼을때 제 만행을 제친구 자기친구 들에게 다 말하고 다니는겁니다.. 물론 제잘못이기도하지만.. 그때일은 다정리도 다했고.. 좋은 이별가졌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나오니.. 살짝 기분이 찝찝하네요... 물론 제잘못은 인정합니다.. 후회도 많이하겠죠..
근데 제일 걱정인건 지금 전여자친구가 위험할꺼 같습니다. 전여자친구의 남친은 여자를 한번 임신시키고 헤어진적이있었던 사람이거든요,.. 그리고 제 전여자친구가 솔직히 이쁜편은아닙니다..가슴이 큰편이지... 그래서그런지.. 몸 보고 사귀는거같기도하고.. 무섭습니다.. 아 참고로.. 성인이면 이런 걱정안하는데.. 아직은 학생입니다..
여자친구가 아마 제가 잘뻔한여자와 사귀는게 많이 화가난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했던 만행을 여기저기에 말하고다니는것 같기도해요.. 제친구중에 모르는애가없을정돕니다 ㅎ...
전여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한게 아직도 크네요... 솔직히.. 사과하고싶습니다 .. 근데 여기서 사과를 해야할지.. 하면안될지.. 너무모르겠어요.. 진짜.. 긴글읽어줘서 고맙고요.. 학생이뭔 연애냐..이런말 하지말아줘요 ㅠㅠ.. 학생에 도리는안맞는데.. 진짜 너무 심각한고민이라서그래요...
3번을 붙잡은여자친구 /뒷마무리
300일동안 사귄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300일 동안 정말 여자친구만 봐왔었고 여자친구가 없으면 죽을거같다는 생각으로 살아왔습니다.
그러다 제가 일을 한번터뜨렸어요 술을먹고 다른여자와 잘뻔한거죠 그런데 그 일이 여자친구 귀에 들어간겁니다. 저는 술을먹어서 그렇다고.. 정말 너밖에없다고,미안하다며 사과를했습니다. 다행히 여자친구가 용서를 해줘서 좋게 사귀고있었죠
가면갈수록 서로만보이고 서로를 믿고 서로에게만 의지를하는 사이까지 발전을했었죠.
그렇게 한달, 두달 시간이 흐르다보니 서로에게 익숙해져가고 저의 마음도 예전처럼 설레지가 않는겁니다.. 그래도 서로에 대한 믿음도크고 정도많아서 계속 좋게 사귀고있었죠..그러고나서 얼마있다가.
제가 또한번 술자리를가졌습니다. 그 술자리에 여자도있어서 그때는 정말 아무일없이 집을 들어갈려고 마음을 먹었으나, 술이들어가고나선 개가 되서 거기에있는 여자와 잘뻔 한 상황 까지온거죠 술이좀깨어 그여자와 잠자리는 갖지 않았으나.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한겁니다. 정말 너무나 내 자신이 쓰래기같아서 여자친구에게 있었던일을 다말했죠 나 이만큼한남자다. 너는 날 만나면안된다 더 좋은남자 를 만나라고 얘기를했습니다. 그런데도 제 여자친구는 못헤어진다는 식으로만 얘기를 계속하는거죠.. 정말 많은 얘기를하였는데도 여자친구는 그럴마음이없는거같아서 제가 알겠다고.. 이런 나 계속 만나줘서 고맙다고 얘기를 했죠 그렇게 잘 만날것같았는데...
여자친구가 1주일간 시간을 갖고 만나지말자고 하였습니다. 저는 반대를했지만.. 여자친구가 어쩔수없다 하여서 1주일간 시간을갖는데 그 시간동안 여자친구를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아프고,미안한생각이 너무 크게드는겁니다.. 그래서 여자친구에게 다시한번 얘기를 꺼냈어요.. "시간 갖지말고 그냥 만나자고.. 만약 니가 나를 보았는데 웃을수가없을거같으면.. 더이상힘든사이라고.." 얘기를했습니다. 그런데도 여자친구는 서로의 빈자리를 느껴봐야한다, 참아야한다는식으로 얘기를하길레.. 알겠다하고.. 시간을 가지려했습니다.
그런데.. 또 그 시간이 너무힘든겁니다. 진짜.. 너무 미안한 마음이 커지니 여자친구에게 그냥 헤어지자고 또 했습니다. 이렇게까지 힘들게해서 미안하다고,진짜 더좋은남자만나라고, 너는 날 잘못 만났다. 대충 이런식으로 얘기를했습니다.. 그러더니 여자친구가 만나서 얘기하자더군요.. 다음날 여자친구를 만났습니다. 여자친구가 생각보다 밝더라구요... 여자친구와 가까운 벤치에앉아 얘기를 했습니다.. 갑자기 눈물이나오더군요.. 제가너무 어리석어 보이고 여자친구에게 미안한겁니다.. 이렇게 큰 잘못을해도 용서해준다는게.. 쉽지가않잖아요 그래서 내가 정말 미안하다고.. 하고 다시 만났어요
그런데 또 얼마가지않아 여자친구에게 헤어지자고했습니다.
이제는 여자친구를 정으로 사귀는거같고 내가 한짓은 너무나도 컸고.
내잘못으로 우리는 너무 많은길을 왔다는걸 생각한거죠.. 그냥 내 마음이 식은것도 있구요..
그러더니 여자친구는 좋게 받아드리더군요. "우리 딱 1년전 친구사이일때로 돌아가는거다!"
"가끔 연락도 하고~" "내가 편지써준건 버리지말구! " "나중에 철들면 다시 돌아와~" 이런얘기를 해주더군요 너무큰 미안함에 눈물이쏟아졌습니다. 그래도.. 이번만큼은. .결심해서.. 헤어졌죠..
그리고 다음날 제여자친구가 아는오빠랑 단둘이 술을마신다하더군요 ㅎ... 이때 생각했죠 아 이젠 아예 남남이니까..신경쓰지말자..걔도 하고싶은거하고 못한거 해야하니까 냅뒀습니다.
그리고 또 다음날 새벽 12시좀넘어서 여자친구 어머니한테 전화가왔습니다.. 여자친구랑 같이있냐고.. 이때 생각한거죠 제여자친구는 집이좀엄해 일찍 들어갔습니다. 아무리늦어도 12시 전에는 들어가던 애가 아직도 집에안들어왔다는거죠 .. 저는 이때 얘가 막나가기로 했구나 라는생각을했습니다. 그리고이제 남남이 되어가는사이에 저는 또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그여자친구는 저번에 저와 함께 잘뻔한 여자이고요... 쨋든 그 소식을 제 여자친구가 들었나봅니다.
연락이 오더군요. OO랑사귀네~? 이쁘게 사귀고~ 오래가라~
이런식으로 오더군요.. 살짝 비꼬는거 같기도했지만.. 고맙다고 끝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전여자친구 페이스북을보니 다른오빠와 연애중을 올렸더군요 ㅎ...신경은안썼습니다만, 그 오빠가 질이안좋다고좀 유명한오빠인데 걱정이좀 됬긴했죠.. 진짜 좋아해서 사귀는거면 전 상관없지만요..ㅎ
그런데 전여자친구가 저와 전여자친구가 사겼을때 제 만행을 제친구 자기친구 들에게 다 말하고 다니는겁니다.. 물론 제잘못이기도하지만.. 그때일은 다정리도 다했고.. 좋은 이별가졌다고 생각하는데.. 그렇게나오니.. 살짝 기분이 찝찝하네요... 물론 제잘못은 인정합니다.. 후회도 많이하겠죠..
근데 제일 걱정인건 지금 전여자친구가 위험할꺼 같습니다. 전여자친구의 남친은 여자를 한번 임신시키고 헤어진적이있었던 사람이거든요,.. 그리고 제 전여자친구가 솔직히 이쁜편은아닙니다..가슴이 큰편이지... 그래서그런지.. 몸 보고 사귀는거같기도하고.. 무섭습니다.. 아 참고로.. 성인이면 이런 걱정안하는데.. 아직은 학생입니다..
여자친구가 아마 제가 잘뻔한여자와 사귀는게 많이 화가난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했던 만행을 여기저기에 말하고다니는것 같기도해요.. 제친구중에 모르는애가없을정돕니다 ㅎ...
전여자친구한테 너무 미안한게 아직도 크네요... 솔직히.. 사과하고싶습니다 .. 근데 여기서 사과를 해야할지.. 하면안될지.. 너무모르겠어요.. 진짜.. 긴글읽어줘서 고맙고요.. 학생이뭔 연애냐..이런말 하지말아줘요 ㅠㅠ.. 학생에 도리는안맞는데.. 진짜 너무 심각한고민이라서그래요...
끝까지 읽어줘서 고맙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