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어떻게 이별을 극복하세요?

존버하자범2015.10.13
조회134

헤어진지 이제 2달이 되는데.. 아직까지도 하루에 한번이라도 그 애가 생각이 나지 않은적이 없습니다.

이젠 좀 잊는건 참 슬픈거지만.. 좀 벗어 나고 싶어요. 하루라도 그 애 생각 안하고 편하게 그냥 일상 생활하고 싶은데 아직 까지도 왜 헤어진건지.. 그 애는 지금 뭐 할지 무슨생각 할지.. 그 애는 하나도 안슬픈지 그 애는 다른 남자가 생겼을지 등 이런 한심한 생각만 하고있어요.

무언가 집중을 하거나 새로운 취미 생활을 갖게 되면 시간도 금방가고 금방 잊는다 던데

안하던 운동 하고 안하던 독서 하려하니 더 생각만 많아 지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답은 없는거 알아요.. 이렇게 글쓴다고 쉽게 해결 될거라 생각하지 않는데

그냥 답답해서 쓰는거 같네요. 그래도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