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이제 2달이 되는데.. 아직까지도 하루에 한번이라도 그 애가 생각이 나지 않은적이 없습니다. 이젠 좀 잊는건 참 슬픈거지만.. 좀 벗어 나고 싶어요. 하루라도 그 애 생각 안하고 편하게 그냥 일상 생활하고 싶은데 아직 까지도 왜 헤어진건지.. 그 애는 지금 뭐 할지 무슨생각 할지.. 그 애는 하나도 안슬픈지 그 애는 다른 남자가 생겼을지 등 이런 한심한 생각만 하고있어요. 무언가 집중을 하거나 새로운 취미 생활을 갖게 되면 시간도 금방가고 금방 잊는다 던데 안하던 운동 하고 안하던 독서 하려하니 더 생각만 많아 지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답은 없는거 알아요.. 이렇게 글쓴다고 쉽게 해결 될거라 생각하지 않는데 그냥 답답해서 쓰는거 같네요. 그래도 관심 부탁드려요.
다들 어떻게 이별을 극복하세요?
헤어진지 이제 2달이 되는데.. 아직까지도 하루에 한번이라도 그 애가 생각이 나지 않은적이 없습니다.
이젠 좀 잊는건 참 슬픈거지만.. 좀 벗어 나고 싶어요. 하루라도 그 애 생각 안하고 편하게 그냥 일상 생활하고 싶은데 아직 까지도 왜 헤어진건지.. 그 애는 지금 뭐 할지 무슨생각 할지.. 그 애는 하나도 안슬픈지 그 애는 다른 남자가 생겼을지 등 이런 한심한 생각만 하고있어요.
무언가 집중을 하거나 새로운 취미 생활을 갖게 되면 시간도 금방가고 금방 잊는다 던데
안하던 운동 하고 안하던 독서 하려하니 더 생각만 많아 지는거 같습니다.
솔직히 답은 없는거 알아요.. 이렇게 글쓴다고 쉽게 해결 될거라 생각하지 않는데
그냥 답답해서 쓰는거 같네요. 그래도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