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에 오피녀가 있는걸까요?

아오2015.10.13
조회7,644

작은 회사에 근무하는 여자사람입니다.

 

옆집에서 신음소리가 너무 자주 들려옵니다.

오피스텔이다 보니 방음이 더 안되는 것도 있는데...

여름엔 창문도 열어제껴놓고... 그짓을 합니다.

 

오피녀.....사실 단정지을 수는 없지요.

 

하지만

항상 10~11시 쯤과 2~4시 정도에 .... 신음소리가 너무 크게 나요......ㅠㅠㅠ

 

처음엔 신혼부분가 남편이 교대근무를 하는건가 싶었는데...

 

옆집사는 여자를 출근길에 2번 퇴근길에 1번 엘리베이터에서 봤는데

퇴근길이야 그렇다쳐도 출근길에 본건...좀 의아하더라구요.....

뭐 여자분도 교대근무일지도...모르겠지만............................

 

문제는 진짜 신임소리가 너무 격하고 크고,,,,,,,

참 더럽게도 너무 격렬하단 겁니다......

저게 바로 영업비결인지 몰라도.......

아오

또 생각하니 더럽네요

 

어쩔땐 너무 시끄럽고 오랫동안 지속되다보니 아예 라디오를 켜놓고 있습니다.

 

오피녀가 맞는건지. 아닌건지도 모르는 마당에 신고를 할 수도 없고,,,

사람이 드나들때 나가서 사진을 찍을수도없고..

 

계속 이렇게 듣고 살자니 너무 짜증이 ㅠㅠㅠ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좋은방법들 있으시면....공유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