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회사에 근무하는 여자사람입니다. 옆집에서 신음소리가 너무 자주 들려옵니다.오피스텔이다 보니 방음이 더 안되는 것도 있는데...여름엔 창문도 열어제껴놓고... 그짓을 합니다. 오피녀.....사실 단정지을 수는 없지요. 하지만항상 10~11시 쯤과 2~4시 정도에 .... 신음소리가 너무 크게 나요......ㅠㅠㅠ 처음엔 신혼부분가 남편이 교대근무를 하는건가 싶었는데... 옆집사는 여자를 출근길에 2번 퇴근길에 1번 엘리베이터에서 봤는데퇴근길이야 그렇다쳐도 출근길에 본건...좀 의아하더라구요.....뭐 여자분도 교대근무일지도...모르겠지만............................ 문제는 진짜 신임소리가 너무 격하고 크고,,,,,,, 참 더럽게도 너무 격렬하단 겁니다......저게 바로 영업비결인지 몰라도.......아오또 생각하니 더럽네요 어쩔땐 너무 시끄럽고 오랫동안 지속되다보니 아예 라디오를 켜놓고 있습니다. 오피녀가 맞는건지. 아닌건지도 모르는 마당에 신고를 할 수도 없고,,,사람이 드나들때 나가서 사진을 찍을수도없고.. 계속 이렇게 듣고 살자니 너무 짜증이 ㅠㅠㅠ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좋은방법들 있으시면....공유좀..... 61
옆집에 오피녀가 있는걸까요?
작은 회사에 근무하는 여자사람입니다.
옆집에서 신음소리가 너무 자주 들려옵니다.
오피스텔이다 보니 방음이 더 안되는 것도 있는데...
여름엔 창문도 열어제껴놓고... 그짓을 합니다.
오피녀.....사실 단정지을 수는 없지요.
하지만
항상 10~11시 쯤과 2~4시 정도에 .... 신음소리가 너무 크게 나요......ㅠㅠㅠ
처음엔 신혼부분가 남편이 교대근무를 하는건가 싶었는데...
옆집사는 여자를 출근길에 2번 퇴근길에 1번 엘리베이터에서 봤는데
퇴근길이야 그렇다쳐도 출근길에 본건...좀 의아하더라구요.....
뭐 여자분도 교대근무일지도...모르겠지만............................
문제는 진짜 신임소리가 너무 격하고 크고,,,,,,,
참 더럽게도 너무 격렬하단 겁니다......
저게 바로 영업비결인지 몰라도.......
아오
또 생각하니 더럽네요
어쩔땐 너무 시끄럽고 오랫동안 지속되다보니 아예 라디오를 켜놓고 있습니다.
오피녀가 맞는건지. 아닌건지도 모르는 마당에 신고를 할 수도 없고,,,
사람이 드나들때 나가서 사진을 찍을수도없고..
계속 이렇게 듣고 살자니 너무 짜증이 ㅠㅠㅠ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좋은방법들 있으시면....공유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