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과 학생의 문자 누구의 잘못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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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아무리 주말에 일 관련 이야기하는게 짜증나도 저게 선생이 할 소리냐? 저래 놓고 스승 대접은 또 받고 싶겠지? 조카 띠꺼워서 대화하기 혐오스러운 수준이네ㅋ
Best담임이란 단어를 붙여준게 더웃기네 ㅋㅋ 저래놓고 애들한테 뭘 가르치겟다고
교사입장에서보면 교사가저렇게화낼상황까지온거면 문자전에 저런질문하는학생들이꽤많앗던걸로보임. 분명교사가주말에연락하지말라고도햇을거라생각됨. 난걍대답해주는편이긴한데..교사가까칠하긴햇음. 학생들,학부모님들..주말에는정말급한거아니면연락하지말아죠ㅠㅠ 회사분들입장이면주말에상사연락오는거랑같은겁니다..
우리담임쌤이랑 비슷한듯 소름돋ㄷㄷ
학교에항의전화좀하고싶다ᆞ어느학교누구냐?대체저선생인지뭔지하는인간은?
선생 많이 삐뚤어져있네~!!, 애들 가르치다 중2병 옮겨붙었나~~~~~~~
쓰레기 선생들 개많음. 아이들은 선생하기 나름인데. 나도 초4때 공부못한다고 문제아 취급받다가 초5때 다른학교 전학갔을땐 그림잘그린다고 특기생대접에 완젼 우등생대우받음. 그때부터 쭉쭉 칭찬받으니까 성적도 좋아져서 지금 미대3학년인대 다시생각해보면 내 인생의 터닝포인트는 그 초5 담임선생님이였음. 같은 아이라도 어떻게 해주냐에 따라 달라진다는걸 깊이 느낌. 지금 알바로 미술학원 보조강사하는데 항상 내가 아이들을 가르칠 인성이 되나 자아성찰하고 노력함. 부족하지만.
선생이든 학생이든 학부모든 인성이 쓰레기인 새끼들이 문제
진짜 할 말을 잃었다. 선생 인성 완전 바닥이네. 그냥 지금 신청해도 개학하고 된다고 그때 해줄께라고 말하면 될걸 완전.. ㅆ ㄴ 이네.. 쓰다보니 욱하네. 저 애 심정이 어떨지 참.. 학생이 어떤것이든 궁금하면 알려줘야 되는게 선생이란 작자 아냐? ㅅㅂ 어디서 월급 받는데 저딴식으로 애한테 상처를 주는건지. 저딴 선생이 선생 욕 다 먹이지. 에라이~~! 쉬고 싶으면 평생 쉬라마. 개 선생아.
선생인성 개쓰레기네
저러면서 나중에 석식신청해줌.. 그게 츤데레들의 특징
난 충분히 이해간다. 요세 학생들한테 미운정 고마운정 까지 줘면서 자기 한몸 희생해서 가르치면 얻는게 뭔데? 어차피 이러나 저러나 뒤에선 선생들 욕하고 앞에서도 무시하고.. 그래 이 차가운 사회라는 것 때문에 학생들도 완전 냉정하고 성적이 제일 우선시 되지. 학원은 필수로 다녀야 하고 예체능은 무시하고, 자기 중심이 되버리며 이기적이고 이타심 없어진게 요즘 학생들이다. 물론 다큰 성인들도 마찬가지.. 그러니 선생입장에선 잘해줄 필요 전혀 없다. 자기 가르칠일 다 가르치고 지할일만 하면 끝나는거지. 뭐하러 희생하려해. 얻는게 뭐라고.. 충분히 이해한다. 스승의날 꽃하나 받으려고 희생하기는 싫다는거지. 저런 자세와 태도 충분히 이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