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자친구의 바람때문에 헤어진지 8개월된 남자입니다. 요즘 호감이 가는 여자가 있어요. 호감이 생긴지는 2달됬고요. 알고지낸지는 2년정도 됬어요. 제가 여기다가 글을 쓰는 이유는 번호를 물어봐도 되는지 듣고 싶어서요
우선 2년동안 알았는데 제가 전여자친구랑 2년동안 사귄걸 옆에서 봤어요. 저는 여자친구가 있었기 때문에 여자애랑 대화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중 여자친구의 바람때문에 헤어지고나서 얘기를 많이하게 됬어요. 제가 어떻게 헤어진지도 압니다. 저도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미안한감정에 마음을 접은게 여러번됩니다만 이젠 안될거 같애서요.
저에 대해서 짧게 얘기하자면 주위사람들에게 항상 웃고 쪽팔리지만 인사도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자애랑은 웃으면서 얘기도 잘하고 있습니다.
괜찮을까요?
우선 2년동안 알았는데 제가 전여자친구랑 2년동안 사귄걸 옆에서 봤어요. 저는 여자친구가 있었기 때문에 여자애랑 대화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던중 여자친구의 바람때문에 헤어지고나서 얘기를 많이하게 됬어요. 제가 어떻게 헤어진지도 압니다. 저도 헤어진지 얼마안되서 미안한감정에 마음을 접은게 여러번됩니다만 이젠 안될거 같애서요.
저에 대해서 짧게 얘기하자면 주위사람들에게 항상 웃고 쪽팔리지만 인사도 잘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여자애랑은 웃으면서 얘기도 잘하고 있습니다.
헤어진지 얼마 안된제가 호감을 표출해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