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여행은 정말 - 싸게 이것저것 잘 샀고, 예쁘고, 정말 맘에 드는 걸 많이 산 여행! 유럽여행의 묘미는 정말 쇼핑도 한 몫 한다. 무슨 여행이든 - 쇼핑이 빠진다면 ㅎㅎ "앙꼬없는 찜빵" 적어도, 여자라면 말이다 - (하지만 여행하다보면 남자들도 한보따리씩 쇼핑한다 ㅎㅎ) 대략 구입 내력은 보석함, 스와로브스키 목걸이, 페스티나 시계 자라의 니트,남방,가디건 2개, 쉬폰 원피스, 구두, 운동화, 넥타이(정말 자라는 스페인이 완전 싸다+_+) 망고 가방, H&M 가방 세포라 바디스크럽, 바디샤워, 바디로션 2개씩 (요 녀석 가져오느라 진짜 고생 ㅠㅠ) 기념품가게에서 사진꽂이 3개(스페인에서 2개, 파리에서 1개), 카드지갑 라이터, 닥스 벨트 2개, 월E 가방, 비오템 화장품, 어린이 티셔츠 기타 등등 싼 것도 있고, 나름 가격을 준 것도 있다 - 이제 와서 기억하기 어렵지만, 좀 더...많다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나오는 카드값은 어찌하리오 열심히 일해서 벌어야 한다!!!! 그리고 사진에 없어서 따로 추가!ㅋㅋ 가기 전에 롯데인터넷 면세점에서 구입한 CLINIQUE clarifying lotion 1 , moisturizing lontion, ESTEE LAUDER crystal lipstick N.311 이건 정말 인터넷면세점에서 사가길 잘했다. 파리에 가니, 달러가 유로로 그대로 바꿔있는 정도. 그러니까 - 너무너무 비싼 화장품이 되어버리는 거다. (우리한테는 말이다) 당시에 1유로가 1600원정도 였으니, 달러는 1030원정도 였다. 그러니, 너무 비싸서 화장품 쇼핑은 못 한 듯 하다. 그래도 사야했던 것과 선물들을 잘 사와서 다행다행. 기.분.좋.음. 그냥- 괜히 이것저것 답답할때, 뭔가 ㅋㅋ 이 사진을 보면 기분이 UP~!된다는거 ㅎㅎ 그냥 뿌듯함 ㅋㅋㅋ
다음달 카드막기 도전 ㅋㅋㅋㅋ
이번 여행은 정말 - 싸게 이것저것 잘 샀고, 예쁘고, 정말 맘에 드는 걸 많이 산 여행!
유럽여행의 묘미는 정말 쇼핑도 한 몫 한다.
무슨 여행이든 - 쇼핑이 빠진다면 ㅎㅎ
"앙꼬없는 찜빵"
적어도, 여자라면 말이다 -
(하지만 여행하다보면 남자들도 한보따리씩 쇼핑한다 ㅎㅎ)
대략 구입 내력은
보석함, 스와로브스키 목걸이, 페스티나 시계
자라의 니트,남방,가디건 2개, 쉬폰 원피스, 구두, 운동화, 넥타이
(정말 자라는 스페인이 완전 싸다+_+)
망고 가방, H&M 가방
세포라 바디스크럽, 바디샤워, 바디로션 2개씩 (요 녀석 가져오느라 진짜 고생 ㅠㅠ)
기념품가게에서 사진꽂이 3개(스페인에서 2개, 파리에서 1개), 카드지갑
라이터, 닥스 벨트 2개, 월E 가방, 비오템 화장품, 어린이 티셔츠
기타 등등
싼 것도 있고, 나름 가격을 준 것도 있다 -
이제 와서 기억하기 어렵지만, 좀 더...많다 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나오는 카드값은 어찌하리오
열심히 일해서 벌어야 한다!!!! 그리고 사진에 없어서 따로 추가!ㅋㅋ
가기 전에 롯데인터넷 면세점에서 구입한
CLINIQUE clarifying lotion 1 ,
moisturizing lontion,
ESTEE LAUDER crystal lipstick N.311
이건 정말 인터넷면세점에서 사가길 잘했다.
파리에 가니, 달러가 유로로 그대로 바꿔있는 정도.
그러니까 - 너무너무 비싼 화장품이 되어버리는 거다. (우리한테는 말이다)
당시에 1유로가 1600원정도 였으니, 달러는 1030원정도 였다.
그러니, 너무 비싸서 화장품 쇼핑은 못 한 듯 하다.
그래도 사야했던 것과 선물들을 잘 사와서 다행다행.
기.분.좋.음.
그냥- 괜히 이것저것 답답할때, 뭔가 ㅋㅋ 이 사진을 보면 기분이 UP~!된다는거 ㅎㅎ
그냥 뿌듯함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