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은 작년 5월에 완공이 되어 결혼과 동시에 입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입주청소 당시 옆집 어머니?로 보이시는 분이 오셔서 “여기는 신혼부부 인가보네요~ 아이고.. 우리 아들은 혼잔데..”라고 하시며 가셨죠. 근데 입주를 시작하고 보니 여자도 같이 살더군요? 뭐 동거든 아니든간에 그건 사생활이니깐.. 근데 정말 이 여자 하는 짓이.. 너무 가관입니다.. 정말 나날이 스트레스 받아서 못 살겠어요..
1. 고의적인 문 쎄게(?) 닫음
보통 아파트 문들은 손잡이를 잡고 당기지 않아도 놓기만 해도 스르륵 닫히잖아요?? 근데 이 여잔 손잡이를 잡 씨게 닫더라구요.. 참고 참다가 올해 2월 정도에 제가 딸기를 갖다드리면서 죄송하지만 제가 임신중이라 잘 놀란다고.. 문 좀 살살 닫아주시면 안되겠냐고 그랬더니 나중에 사과를 갖다주면서 축하한다고 웃으면서 헤어졌어요.. 근데.. 그 뒤로 나아지질 않더라구요. 심했으면 심했지 더 쾅쾅.. 참다가 몇 달 뒤에.. 금요일 저녁 10시 안되는 시간이었어요. 또 쾅 닫길래 안되겠다 싶어서 옆집 초인종을 눌렀더니 그 여자 신경질적인 목소리로 왈.. “누구냐고. 여기 왜 왔냐고 지금 시간이 몇시냐고!!” 제가 문 때문에 왔다 이랬더니 “알겠다고. 됐죠?” 이러고 뚝... 나와보지도 않더군요?? 그러고 담날 토욜 아침 7시반에 저희집 초인종 누르는 소리가 막 들리길래 (자고 있던 중이라 바로 나가지 못하고 한 세 번?누를 때 나갔죠) 문열어주기 전에 남편이 인터폰 화면으로 먼저 봤는데 저희집 초인종을 막 누르더니 성에 못이겨서 자기집 현관문을 발로 쾅 차고 다시 울집으로 와서 초인종을 막 누르더랍니다. 그러고 문을 열어줬더니 다짜고짜 “관리비 안내냐고!! 관리실에 말하라고 나한테 말하지 말라고!! 뭐가 그리 불만이냐고!! 정말 이상한 사람들이야!!” 이 말을 하더니 바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더군요... 헐..... 지말만 하고 휭~ 전날에 본인이 시간이 몇시냐고 알겠다고 한 사람이-_- 그때 느꼈죠. 아 이 여자는 말이 안 통할 사람이구나. 그 뒤로 관리실, 도청 다 신고 해봐도 전혀 나아지질 않고요. 현재까지도 손잡이 잡고 쾅. 닫았음 또 다시 열어서 쾅쾅 하네요. 그러고 다시 문 열어놔요-_- (현관문을 하루종일 열어놓고 있음)
애기가 태어났는데 다행히 애기는 놀라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저는 정말 그럴때마다 심장이 들었다놨다..심쿵이 장난 아녜요..ㅠㅠ 누가 그 여자한테 문가지고 뭐라고 하면 그 날은 문을 더 쎄게 쾅쾅...이거 때문에 돈 백만원 들이면서 중문을 했는데... 나아지질 않네요.. 아까운 내돈..ㅠㅠㅠㅠ
2. 쓰레기...
이건 말로 안 할께요. 사진 첨부 할께요. 이게 말이 되나요??
쓰레기 봉투도 그전날 저녁에 내놓고 담날 관리실에서 말하면 아침에 버릴려고 잠깐 놔둔거라고 핑계...
그래요..밑에 사진처럼 재활용 쓰레기는 자기집 앞에 놔둔거니깐..어차피 저긴 제가 안가니깐..
그렇다고 이해하고 넘어 갈께요..-_-+++ (참고로 저희 집은 분리수거일이 한달에 두번밖에 없어요..ㅠㅠ)
3. 계단에 터는 먼지
이 여자가.. 매일 이불, 발판 등등 가지고 나와서 계단에 탈탈 텁니다. 그럼 밑에 집 사람이 놔둔 애들 자전거 안장에(물론 계단에 물건을 놔두면 안되지만요.) 먼지가 수북히.. 머리카락은 말 할 것도 없구요. 밑에 집 언니 열받는 건 당연하고 청소 아줌마가 그 여자한테 먼지 털지 말라고 말하니.. 욕을 욕을 하면서 내가 내집 돈주고 사는데 당신이 무슨 상관이냐고!! 이랬더랍니다.. 심지어 저 밑에 집에 간다고 애기 안고 계단 내려가는데 그때도 나와서 먼지 탈탈 털더군요.... (아 진짜 열이 확....) 그리고 씹던 껌을 뱉는지.. 계단에 껌이 2~3개, 휴지가 뒹굴... 밑에 집에서 말하면 더 합니다.
보이시나요?? 밑에 껌이.. 으 드러 진짜....
4. 그 외..
저희가 애기를 낳으면서 옆집에도 개를 키우더라구요. 앞에서 문을 하루종일 열고 있다고 했잖아요?? 개를 키우면서 문을 열고 있는게 말이 되요? 어제는 시조카들이 왔다가 개가 갑자기 나와서 놀랬다고 합니다. 엘리베이터 타러 복도에 나가면 티비 소리도 엄청 크게 틀어놓고, 개 소리, 청소기 돌리는 소리, 그 여자 목소리.. 왜 하루종일 문열어 놓고 사는지 이해가 안되요.. 복도에 왔다갔다 할 때도 굽 있는 신발을 신는지 또각또각 또각또각... 그럼 스트레스가 확~ 저 월래 둔한 사람이었는데 이 여자 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파서 임신했을 때 병원에 임원했을 정도였어요..지금도 너무 싫구요... 노이로제 걸릴꺼 같아요.. 제발 조용히 살면 좋겠는데 의도적으로 사람들한테 민폐 끼치고.. 왜 저러는걸까요 정말..
옆집 때문에 정말 못 살겠어요..ㅠㅠ
저희 집은 작년 5월에 완공이 되어 결혼과 동시에 입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입주청소 당시 옆집 어머니?로 보이시는 분이 오셔서 “여기는 신혼부부 인가보네요~ 아이고.. 우리 아들은 혼잔데..”라고 하시며 가셨죠. 근데 입주를 시작하고 보니 여자도 같이 살더군요? 뭐 동거든 아니든간에 그건 사생활이니깐.. 근데 정말 이 여자 하는 짓이.. 너무 가관입니다.. 정말 나날이 스트레스 받아서 못 살겠어요..
1. 고의적인 문 쎄게(?) 닫음
보통 아파트 문들은 손잡이를 잡고 당기지 않아도 놓기만 해도 스르륵 닫히잖아요?? 근데 이 여잔 손잡이를 잡 씨게 닫더라구요.. 참고 참다가 올해 2월 정도에 제가 딸기를 갖다드리면서 죄송하지만 제가 임신중이라 잘 놀란다고.. 문 좀 살살 닫아주시면 안되겠냐고 그랬더니 나중에 사과를 갖다주면서 축하한다고 웃으면서 헤어졌어요.. 근데.. 그 뒤로 나아지질 않더라구요. 심했으면 심했지 더 쾅쾅.. 참다가 몇 달 뒤에.. 금요일 저녁 10시 안되는 시간이었어요. 또 쾅 닫길래 안되겠다 싶어서 옆집 초인종을 눌렀더니 그 여자 신경질적인 목소리로 왈.. “누구냐고. 여기 왜 왔냐고 지금 시간이 몇시냐고!!” 제가 문 때문에 왔다 이랬더니 “알겠다고. 됐죠?” 이러고 뚝... 나와보지도 않더군요?? 그러고 담날 토욜 아침 7시반에 저희집 초인종 누르는 소리가 막 들리길래 (자고 있던 중이라 바로 나가지 못하고 한 세 번?누를 때 나갔죠) 문열어주기 전에 남편이 인터폰 화면으로 먼저 봤는데 저희집 초인종을 막 누르더니 성에 못이겨서 자기집 현관문을 발로 쾅 차고 다시 울집으로 와서 초인종을 막 누르더랍니다. 그러고 문을 열어줬더니 다짜고짜 “관리비 안내냐고!! 관리실에 말하라고 나한테 말하지 말라고!! 뭐가 그리 불만이냐고!! 정말 이상한 사람들이야!!” 이 말을 하더니 바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더군요... 헐..... 지말만 하고 휭~ 전날에 본인이 시간이 몇시냐고 알겠다고 한 사람이-_- 그때 느꼈죠. 아 이 여자는 말이 안 통할 사람이구나. 그 뒤로 관리실, 도청 다 신고 해봐도 전혀 나아지질 않고요. 현재까지도 손잡이 잡고 쾅. 닫았음 또 다시 열어서 쾅쾅 하네요. 그러고 다시 문 열어놔요-_- (현관문을 하루종일 열어놓고 있음)
애기가 태어났는데 다행히 애기는 놀라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저는 정말 그럴때마다 심장이 들었다놨다..심쿵이 장난 아녜요..ㅠㅠ 누가 그 여자한테 문가지고 뭐라고 하면 그 날은 문을 더 쎄게 쾅쾅...이거 때문에 돈 백만원 들이면서 중문을 했는데... 나아지질 않네요.. 아까운 내돈..ㅠㅠㅠㅠ
2. 쓰레기...
이건 말로 안 할께요. 사진 첨부 할께요. 이게 말이 되나요??
쓰레기 봉투도 그전날 저녁에 내놓고 담날 관리실에서 말하면 아침에 버릴려고 잠깐 놔둔거라고 핑계...
그래요..밑에 사진처럼 재활용 쓰레기는 자기집 앞에 놔둔거니깐..어차피 저긴 제가 안가니깐..
그렇다고 이해하고 넘어 갈께요..-_-+++ (참고로 저희 집은 분리수거일이 한달에 두번밖에 없어요..ㅠㅠ)
3. 계단에 터는 먼지
이 여자가.. 매일 이불, 발판 등등 가지고 나와서 계단에 탈탈 텁니다. 그럼 밑에 집 사람이 놔둔 애들 자전거 안장에(물론 계단에 물건을 놔두면 안되지만요.) 먼지가 수북히.. 머리카락은 말 할 것도 없구요. 밑에 집 언니 열받는 건 당연하고 청소 아줌마가 그 여자한테 먼지 털지 말라고 말하니.. 욕을 욕을 하면서 내가 내집 돈주고 사는데 당신이 무슨 상관이냐고!! 이랬더랍니다.. 심지어 저 밑에 집에 간다고 애기 안고 계단 내려가는데 그때도 나와서 먼지 탈탈 털더군요.... (아 진짜 열이 확....) 그리고 씹던 껌을 뱉는지.. 계단에 껌이 2~3개, 휴지가 뒹굴... 밑에 집에서 말하면 더 합니다.
보이시나요?? 밑에 껌이.. 으 드러 진짜....
4. 그 외..
저희가 애기를 낳으면서 옆집에도 개를 키우더라구요. 앞에서 문을 하루종일 열고 있다고 했잖아요?? 개를 키우면서 문을 열고 있는게 말이 되요? 어제는 시조카들이 왔다가 개가 갑자기 나와서 놀랬다고 합니다. 엘리베이터 타러 복도에 나가면 티비 소리도 엄청 크게 틀어놓고, 개 소리, 청소기 돌리는 소리, 그 여자 목소리.. 왜 하루종일 문열어 놓고 사는지 이해가 안되요.. 복도에 왔다갔다 할 때도 굽 있는 신발을 신는지 또각또각 또각또각... 그럼 스트레스가 확~ 저 월래 둔한 사람이었는데 이 여자 때문에 머리가 너무 아파서 임신했을 때 병원에 임원했을 정도였어요..지금도 너무 싫구요... 노이로제 걸릴꺼 같아요.. 제발 조용히 살면 좋겠는데 의도적으로 사람들한테 민폐 끼치고.. 왜 저러는걸까요 정말..
휴.. 절이 싫음 중이 나가야한다고 제가 싫으니깐 제가 이사를 가야하는게 맞는거겠죠??
층간소음도 제재만 있을뿐 벌금? 이런 것도 없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슬프네요..ㅠㅠ
이사가 답일까요 정말..ㅠㅠ
긴 글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