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법적으로 소송을 해봤지만 안되서 억울해서 글 올립니다 2013년 11월에 친할머니가 폐렴으로 입원을 하게되었는데 회복을 하다가 상황이 안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아는 지인분들한테 연락을 드렸더니 친할머니 사촌동생이 왜 이제야 연락하냐면서 막 화를 내시더라구요 결국은 돌아가셔서 다 연락을 드리고 장례까지 잘치루게 되었습니다. 할머니집으로 집정리하려고 갔는데 할머니 사촌동생도 어쩌다보니 같이 갔습니다. 통장이랑 등등 찾고 엄마가 사촌동생 명의로 된 통장이니까 그냥 찾으시라구 줬다고 합니다. 저희엄마가 사촌동생분한테 필요하신거 있으면 가져가도 된다고 했다고 합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재혼이십니다 할머니는 결혼하셔서 직장생활을 하신적은 없으시구요 할아버지는 사별이하셔서 재혼하셨고 아이들의 엄마가 필요로 결혼하셨다고 합니다. 새할머니는 아이를 가지지 못해 이혼하시고 재혼하셨다고 합니다. 할머니 관련된걸 정리하려고 하는데 저희 아빠가 친아들이 아니라서 안된다고 해서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일인가 알아봤더니 법이 바뀌어서 유산상속을 소송해서 받아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요새 하도 재혼가정이 많아서 새엄마일경우 아들로 따로 등록을 해야지 상속을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어렸을때 아빠는 그래도 나름 부유하게 살았다고 합니다. 할아버지도 급하게 돌아가셔서 유산정리를 안하고 가셨는데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저희엄마(며느리)한테 그래도 새어머니가 욕심이 많다는걸 아셨는지 이집은 너희가 잘챙기라구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이때 엄마랑 아빠가 결혼한지 1년 조금넘었다고 합니다. 새할머니가 할아버지 명의로 된걸 다 돌려놓으셨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아빠의 도장이 필요했는데 아빠가 엄마한테 그래도 나 나름 키워주신분인데 돈가지고 도망가겠냐고 엄마한테 면박을 줬다고 합니다. 엄마는 시집온지 얼마 안되었으니 말도 못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아빠가 고모부 회사를 다니다가 그만두셨는데 그래서 살집이 필요해서 할아버지가 물려주신 집에서 살기로 했는데 할머니가 주기 싫어서 자꾸 왜 회사를 그만두냐고 그렇게 싸우다가 결국 3층 건물을 명의로 넘겨주셨는데 기존에 살던사람들 보증금도 안주시고 우리보고 빼주라구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또 시간이 흘러 엄마가 돈을 모아둔게 있어서 아파트를 사려고 했는데 돈이 부족했다고 합니다. 이때 할머니가 같이 살자고 보태줄테니 그랬는데 명의는 할머니 명의로 한다고 해서 엄마가 이사안간다고 했습니다. 아빠는 이것저것한다고 많이 말아먹었습니다. 저희 생계는 거의 1,2층(4가구)에서 받는 월세로 유지했구요 근데 할머니가 물려받은 건물이며 상가들은 다 팔았지요 나중에 할머니가 다른집 자식들이랑 비교를 하면서 왜 너희들은 나한테 용돈안주냐고 하더라구요 그 3층짜리 건물 지금기준으로 30년 집입니다. 그래서 저희부모님은 그래도 자식이니까 스트레스 받고 그래도 잘 지낼려고 했습니다. 할머니가 무릎수술한다고 병원에 있을때나 무슨일이 있을때 절대 자식들에게 돈을 안 맡겼죠 그리고 아빠가 택시하는게 친구분들한테 창피했는지 소개도 안하시고 저희엄마는 무조건 무시했죠 고모는 그나마 친구분들에게 자랑하시더라구요 고모는 잘살아요 엄마가 할머니집 청소도 해주시고 때되면 김치에 갈비며 내가 왜 엄마한테 힘들게 뭐하러 하냐고 했더니 우수갯 소리로 돈으로 효도를 못하니 몸으로라도 때워야 되지 않냐고 하시더라구요 새할머니 돌아가시고도 제사도 잘 모시고 있구요 그래도 할머니가 저는 엄청 이뻐하셨어요 그래서 돌아가실때 많이 슬펐구요 고모한테도 무슨 보험을 들어줬는데 나중에 보상받는 사람은 할머니였고 계약자 이름만 고모였습니다. 고모는 그것도 모르고 자기만 받아서 미안해서 저희한테 말도 못했다고 합니다. 30년된 3층건물 정말 오래된집이잖아요 그래서 보일러도 고장나있고 엘레베이터도 없습니다. 근데 예전에 할머니가 자기 오지 말라구 엘레베이터도 설치안하고 집을 춥게 사는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누가 춥게 살고 싶겠어요 집에서 정기장판 이랑 연탄난로로 겨울 지냈구요 씻을려면 보일러가 안되니 뜨거운물 데펴서 나오는 연수기인가 그거 설치해서 사용했습니다. 저희도 할머니가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는 몰랐지만 나중에 돌아가시고 보니 10억이더라구요 그래도 양아들 가족이 이렇게 살면 도와줄만한테 용돈타령이나 하고 있으시니 그 사촌동생분도 할머니한테 잘했어요 그분들이 못사시는데 할머니한테 돈좀 빌려달라구 했었는데 할머니가 딱 거절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연락안하고 지내다가 어느순간부터 다시 연락왔다고 합니다. 어쨌든 2013년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하셨을때도 내 화장대만 봐도 다 통장 정리되어 있다면서 항상 말씀하셨어요 그러면서 위험하다고 하는데도 유산정리를 안해주시더라구요 그렇다고 아픈사람한테 말할수도 없으니 또 말하면 돈만 밝힌다고 하니 말도 못했죠 돌아가고 변호사한테 문의를 하니 연고지로 하면 유산을 찾을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신청하려고 보니 소송이 걸려있더라구요 4촌까지는 유산을 상속 받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고생은 저희 부모님이 다 하시고 상속은 다 사촌동생한테 돌아갔습니다. 사촌동생이 장례 치룬날 3층짜리 건물은 저희명의로 돌려놨냐고 물었다고 합니다. 저희도 그래서 계속 항소도 해보고 호소도 해봤는데 법적으로 안된다고 하여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것다가 할머니가 지인분들 이름으로 계좌가 있었는데 그건 저희가 찾아왔죠 근데 그것까지 소송걸더라구요 저희가 항소를 하니까 그 사촌동생이 연락이 왔더라구요 만나자고 그래서 만나러 나갔는데 집계약서며 통장 다 내놓으라구 하더랍니다. 그래서 저희부모님이 오피스텔이랑 차명계좌만 포기한다면 우리도 다른건 다 주겠다 이랬죠 그랬더니 자기네들이 여태 고생한거 보상받아야 된다면서 혈안이 되어있더라구요 그 사촌동생은 일년동안 계속 소송걸려있으니 직장생활도 못하고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법원에서 최종판결을 사촌동생편을 들어주더라구요 그 사촌동생은 염치가 없는거 아닌가요???? 애초에 그 사람들이 소송안하고 이렇게 말했다면 저희 부모님은 반절은 떼어줄수 있을꺼라구 했습니다. 요새는 갑자기 나타나서 친척이라면서 유산상속받는사람이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피해를 막고자 연고자보단 피를 우선으로 생각한다고 하네요 참으로 원통해서 두서없이 글 올렸네요 지금쯤 그 사촌동생은 잘 먹구 살려는지 얼마나 잘 사는지 두고보렵니다
사촌동생이라는 사람이 가로채간 유산
안녕하세요
법적으로 소송을 해봤지만 안되서 억울해서 글 올립니다
2013년 11월에 친할머니가 폐렴으로 입원을 하게되었는데 회복을 하다가 상황이 안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아는 지인분들한테 연락을 드렸더니
친할머니 사촌동생이 왜 이제야 연락하냐면서 막 화를 내시더라구요
결국은 돌아가셔서 다 연락을 드리고 장례까지 잘치루게 되었습니다.
할머니집으로 집정리하려고 갔는데 할머니 사촌동생도 어쩌다보니 같이 갔습니다.
통장이랑 등등 찾고 엄마가 사촌동생 명의로 된 통장이니까 그냥 찾으시라구 줬다고 합니다.
저희엄마가 사촌동생분한테 필요하신거 있으면 가져가도 된다고 했다고 합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재혼이십니다 할머니는 결혼하셔서 직장생활을 하신적은 없으시구요
할아버지는 사별이하셔서 재혼하셨고 아이들의 엄마가 필요로 결혼하셨다고 합니다.
새할머니는 아이를 가지지 못해 이혼하시고 재혼하셨다고 합니다.
할머니 관련된걸 정리하려고 하는데 저희 아빠가 친아들이 아니라서 안된다고 해서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일인가 알아봤더니 법이 바뀌어서 유산상속을 소송해서 받아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요새 하도 재혼가정이 많아서 새엄마일경우 아들로 따로 등록을 해야지 상속을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어렸을때 아빠는 그래도 나름 부유하게 살았다고 합니다. 할아버지도 급하게 돌아가셔서
유산정리를 안하고 가셨는데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저희엄마(며느리)한테 그래도 새어머니가 욕심이 많다는걸 아셨는지 이집은 너희가 잘챙기라구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이때 엄마랑 아빠가 결혼한지 1년 조금넘었다고 합니다. 새할머니가 할아버지 명의로 된걸 다 돌려놓으셨더라구요
그래서 저희 아빠의 도장이 필요했는데 아빠가 엄마한테 그래도 나 나름 키워주신분인데
돈가지고 도망가겠냐고 엄마한테 면박을 줬다고 합니다. 엄마는 시집온지 얼마 안되었으니 말도 못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아빠가 고모부 회사를 다니다가 그만두셨는데 그래서 살집이 필요해서
할아버지가 물려주신 집에서 살기로 했는데 할머니가 주기 싫어서 자꾸 왜 회사를 그만두냐고
그렇게 싸우다가 결국 3층 건물을 명의로 넘겨주셨는데 기존에 살던사람들 보증금도 안주시고
우리보고 빼주라구 했다고 합니다. 그렇게 또 시간이 흘러
엄마가 돈을 모아둔게 있어서 아파트를 사려고 했는데 돈이 부족했다고 합니다.
이때 할머니가 같이 살자고 보태줄테니 그랬는데 명의는 할머니 명의로 한다고 해서
엄마가 이사안간다고 했습니다. 아빠는 이것저것한다고 많이 말아먹었습니다.
저희 생계는 거의 1,2층(4가구)에서 받는 월세로 유지했구요
근데 할머니가 물려받은 건물이며 상가들은 다 팔았지요
나중에 할머니가 다른집 자식들이랑 비교를 하면서 왜 너희들은 나한테 용돈안주냐고 하더라구요
그 3층짜리 건물 지금기준으로 30년 집입니다.
그래서 저희부모님은 그래도 자식이니까 스트레스 받고 그래도 잘 지낼려고 했습니다.
할머니가 무릎수술한다고 병원에 있을때나 무슨일이 있을때 절대 자식들에게 돈을 안 맡겼죠
그리고 아빠가 택시하는게 친구분들한테 창피했는지 소개도 안하시고
저희엄마는 무조건 무시했죠 고모는 그나마 친구분들에게 자랑하시더라구요 고모는 잘살아요
엄마가 할머니집 청소도 해주시고 때되면 김치에 갈비며 내가 왜 엄마한테 힘들게 뭐하러 하냐고 했더니 우수갯 소리로 돈으로 효도를 못하니 몸으로라도 때워야 되지 않냐고 하시더라구요
새할머니 돌아가시고도 제사도 잘 모시고 있구요
그래도 할머니가 저는 엄청 이뻐하셨어요 그래서 돌아가실때 많이 슬펐구요
고모한테도 무슨 보험을 들어줬는데 나중에 보상받는 사람은 할머니였고 계약자 이름만 고모였습니다.
고모는 그것도 모르고 자기만 받아서 미안해서 저희한테 말도 못했다고 합니다.
30년된 3층건물 정말 오래된집이잖아요 그래서 보일러도 고장나있고 엘레베이터도 없습니다.
근데 예전에 할머니가 자기 오지 말라구 엘레베이터도 설치안하고 집을 춥게 사는거 아니냐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누가 춥게 살고 싶겠어요
집에서 정기장판 이랑 연탄난로로 겨울 지냈구요 씻을려면 보일러가 안되니 뜨거운물 데펴서
나오는 연수기인가 그거 설치해서 사용했습니다.
저희도 할머니가 얼마나 가지고 있는지는 몰랐지만 나중에 돌아가시고 보니 10억이더라구요
그래도 양아들 가족이 이렇게 살면 도와줄만한테 용돈타령이나 하고 있으시니
그 사촌동생분도 할머니한테 잘했어요 그분들이 못사시는데 할머니한테 돈좀 빌려달라구 했었는데 할머니가 딱 거절했다고 합니다.
그러다가 연락안하고 지내다가 어느순간부터 다시 연락왔다고 합니다.
어쨌든 2013년 할머니가 병원에 입원하셨을때도 내 화장대만 봐도 다 통장 정리되어 있다면서
항상 말씀하셨어요 그러면서 위험하다고 하는데도 유산정리를 안해주시더라구요
그렇다고 아픈사람한테 말할수도 없으니 또 말하면 돈만 밝힌다고 하니 말도 못했죠
돌아가고 변호사한테 문의를 하니 연고지로 하면 유산을 찾을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렇게 신청하려고 보니 소송이 걸려있더라구요
4촌까지는 유산을 상속 받을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고생은 저희 부모님이 다 하시고
상속은 다 사촌동생한테 돌아갔습니다.
사촌동생이 장례 치룬날 3층짜리 건물은 저희명의로 돌려놨냐고 물었다고 합니다.
저희도 그래서 계속 항소도 해보고 호소도 해봤는데 법적으로 안된다고 하여 답답해서 글 올립니다.
것다가 할머니가 지인분들 이름으로 계좌가 있었는데 그건 저희가 찾아왔죠 근데 그것까지 소송걸더라구요
저희가 항소를 하니까 그 사촌동생이 연락이 왔더라구요 만나자고
그래서 만나러 나갔는데 집계약서며 통장 다 내놓으라구 하더랍니다.
그래서 저희부모님이 오피스텔이랑 차명계좌만 포기한다면 우리도 다른건 다 주겠다 이랬죠
그랬더니 자기네들이 여태 고생한거 보상받아야 된다면서 혈안이 되어있더라구요
그 사촌동생은 일년동안 계속 소송걸려있으니 직장생활도 못하고 아프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법원에서 최종판결을 사촌동생편을 들어주더라구요
그 사촌동생은 염치가 없는거 아닌가요????
애초에 그 사람들이 소송안하고 이렇게 말했다면 저희 부모님은 반절은 떼어줄수 있을꺼라구 했습니다.
요새는 갑자기 나타나서 친척이라면서 유산상속받는사람이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피해를 막고자 연고자보단 피를 우선으로 생각한다고 하네요
참으로 원통해서 두서없이 글 올렸네요
지금쯤 그 사촌동생은 잘 먹구 살려는지 얼마나 잘 사는지 두고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