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이사한집에 문제가 생겨 조언얻고자 합니다. 지난 10월8일 계약하고 9일날 짐만 옮겨놓고 10일날 처음으로 이사한집에 잠을자고 11일 일요일날 온몸이 모기 물린것 처럼 붉게 부어오르고 가렵기 시작했어요. 지금껏 살면서 피부알러지 한번 없던 저였거든요. 집 구조는 복층으로 위층은 카펫형식으로 깔려있어요. 장판대신... 위층서 자고 난후 제몸이 이상이 생겼어요. 일요일인 관계로 병원을 못가고 단순 모기가 아닌거 같아 잠을잤던 위층으로 가보니 벌레를 발견하고 죽이기 전에 사진을 찍어 놓았어요. 죽였더니 피가 엄청 나오더라구요.... 친구집으로 가서 몇일지낼생각하고 담날 피부과를찾아 진드기란 말을듣고 약과주사연고를 처방받아 가려움은 조금나아졌지만 근무할수 없을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아 진료확인서 발부후 병가로 쉬고있어요. 주인댁에 말씀드렸더니 저없는 어제 진드기약을 사서 직접 집에 분사하셨다고 하면서 남은 약을 놓고갈테니 한번더 약을치라고 하셨어요. 보일러도 온수가안되고 점검 불이들어와 말씀드렸더니 기사분께서 고쳐놓았으니 집에 와서 확인해 보라 하셨구요. 전 아직 친구집에 머무르고 있어요.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병원서 3일째되는 오늘 카펫사용을 하지말고 지내던지 이사를 가야 좋을꺼 같다고 하셨어요 피검사 결과 집진드기6단계로 나온 상태구요. 주인댁께 카펫트가 장판처럼 붙어있는구조니 걷어내고 장판으로 갈면 좋겠는데 반반 비용부담해서 하면 어떠하냐고 말씀드린결과 안된다고 하셨어요. 제돈으로 다 할테니 그것도 안되냐고 물었으나 묵묵무답이셔서 위층사용안하고 방 내놓겠다 했어요. 실제적으로 계약하고 입주한지 하루자고 이사단이 났는데 복비나월세가 너무 아까워서 이집 계약도 직거래로 했기에 저도 직거래로 내놓으려고 해요. 제가 입주할때도 방이 나가질 않아 2달공실이였다는데 걱정스러워요. 나갈동안 제가 살아야할테니까요. 방역업체에 방역의뢰하고 지내야할지 너무 속상해요. 이런땐 어찌 해야 할까요. 사진 첨부해요.... 톡이되고 나서 주인분께서 톡이왔어요. 장판교체하는 사람과 통화해보고 진행하자구요. 물론 제가 부담하는선에서요.... 하지만 저도 진드기가 아닌 베드버그라는 말듣고 살고 싶지가 않아요. 세탁비 치료비 고사하고 보증금만 돌려받아 나가고 싶어요. 다산120 주택임대차 법률 상담도 받아봤지만 박멸요구 분쟁조절은 가능하나 보증금 반환조정은 힘들꺼라고 하시구요. 주인분께 베드버그 빈대라고 해도 빈대는 사람안문다 음식알러지나 식중독인지 잘 판단하라고 해요. 전 30평생 음식알러지도 피부질환도 없는 흔한 여드름 한번 안나고 살았어요. 외국 나간적도 5년동안 없구요. 방역은 하셔야 담 월세 세입자도 고생안한다고 해도 진드기 약 뿌렿고 오피스텔 관리소에서 하는 방역 부탁했다고만하세요. 전 어찌해야 할까요? 비오킬사서 고온세탁후에 뿌려야할까요? 여름옷 다버린다생각하고 가져온 가구라곤 철제 식탁 밥통이며 식기와 신발 옷 욕실용품 화장품이예요. 정말 괴롭네요....4644
<추가>새로 이사 온집 진드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새로 이사한집에 문제가 생겨 조언얻고자 합니다.
지난 10월8일 계약하고 9일날 짐만 옮겨놓고
10일날 처음으로 이사한집에 잠을자고 11일 일요일날 온몸이 모기 물린것 처럼 붉게 부어오르고 가렵기 시작했어요.
지금껏 살면서 피부알러지 한번 없던 저였거든요.
집 구조는 복층으로 위층은 카펫형식으로 깔려있어요. 장판대신...
위층서 자고 난후 제몸이 이상이 생겼어요.
일요일인 관계로 병원을 못가고 단순 모기가 아닌거 같아 잠을잤던 위층으로 가보니 벌레를 발견하고
죽이기 전에 사진을 찍어 놓았어요.
죽였더니 피가 엄청 나오더라구요....
친구집으로 가서 몇일지낼생각하고 담날 피부과를찾아 진드기란 말을듣고 약과주사연고를 처방받아 가려움은 조금나아졌지만
근무할수 없을정도로 스트레스를 받아 진료확인서 발부후 병가로 쉬고있어요.
주인댁에 말씀드렸더니 저없는 어제 진드기약을 사서 직접 집에 분사하셨다고 하면서 남은 약을 놓고갈테니 한번더 약을치라고 하셨어요.
보일러도 온수가안되고 점검 불이들어와 말씀드렸더니 기사분께서 고쳐놓았으니 집에 와서 확인해 보라 하셨구요. 전 아직 친구집에 머무르고 있어요.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병원서 3일째되는 오늘 카펫사용을 하지말고
지내던지 이사를 가야 좋을꺼 같다고 하셨어요
피검사 결과 집진드기6단계로 나온 상태구요.
주인댁께 카펫트가 장판처럼 붙어있는구조니 걷어내고 장판으로 갈면 좋겠는데 반반 비용부담해서 하면 어떠하냐고 말씀드린결과 안된다고 하셨어요. 제돈으로 다 할테니 그것도 안되냐고 물었으나 묵묵무답이셔서 위층사용안하고 방 내놓겠다 했어요.
실제적으로 계약하고 입주한지 하루자고 이사단이 났는데 복비나월세가 너무 아까워서 이집 계약도 직거래로 했기에 저도 직거래로 내놓으려고 해요.
제가 입주할때도 방이 나가질 않아 2달공실이였다는데 걱정스러워요. 나갈동안 제가 살아야할테니까요.
방역업체에 방역의뢰하고 지내야할지 너무 속상해요.
이런땐 어찌 해야 할까요.
사진 첨부해요....
톡이되고 나서 주인분께서 톡이왔어요.
장판교체하는 사람과 통화해보고 진행하자구요.
물론 제가 부담하는선에서요....
하지만 저도 진드기가 아닌 베드버그라는 말듣고 살고 싶지가 않아요.
세탁비 치료비 고사하고 보증금만 돌려받아 나가고 싶어요.
다산120 주택임대차 법률 상담도 받아봤지만
박멸요구 분쟁조절은 가능하나 보증금 반환조정은 힘들꺼라고 하시구요.
주인분께 베드버그 빈대라고 해도 빈대는 사람안문다 음식알러지나 식중독인지 잘 판단하라고 해요.
전 30평생 음식알러지도 피부질환도 없는 흔한 여드름 한번 안나고 살았어요.
외국 나간적도 5년동안 없구요.
방역은 하셔야 담 월세 세입자도 고생안한다고 해도 진드기 약 뿌렿고 오피스텔 관리소에서 하는 방역 부탁했다고만하세요.
전 어찌해야 할까요?
비오킬사서 고온세탁후에 뿌려야할까요? 여름옷 다버린다생각하고
가져온 가구라곤 철제 식탁 밥통이며 식기와 신발 옷 욕실용품 화장품이예요.
정말 괴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