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결혼한지1년넘은부부입니다 신랑은30대저는2대초반이죠.. 일하다가만나서혼전임신으로결혼하게됫습니다.. 남편이랑나쁘지도않아요.. 단지시어머니때문에암걸려미치겟습니다 처음인사드리러갓을때..대놓고싫은티팍팍내셧어요.. 결혼전임신때문에시댁에살게되엇는데.. 임신한저한테쪼그려서하는일다시키셧구요 병원에서도애기가내려왓다고하는데도..머그렇게 유난떠냐고..하셧던분이세요.. 저희집을 너네집 너네아빠부르시면서.. 꼬박꼬박 어머니라고 대접해드려야되는분. . 저희부모님이이혼하셧는데... 수저잘못놓앗다고 부모없는티내는거라고.. 상처주신분이세요.. 애기는작게태어나야된다고..계속움직이래서 움직엿더니.. 병원에서애기너무작다고하니..안먹어서그런거라고 내탓하신분이세요.. 임신하면몸이너무아프고..숨도제대로안쉬어집니다 하루는너무아파서저희방청소안햇다고죽으라하셧고. 막달된며느리..김장도와드렷어요.. 남편이저안쓰러워서바람막아주니.. 그거마저질투해서온동네분께욕하고다닙니다.. 술주정도만만치않고요..진짜..진상입니다 잘하려고해도인상만쓰고..진짜제가어려서그런지.. 왜이러시는지모르겟어요..어떻게해야될까요..73
암걸릴꺼같은시어머니
신랑은30대저는2대초반이죠..
일하다가만나서혼전임신으로결혼하게됫습니다..
남편이랑나쁘지도않아요..
단지시어머니때문에암걸려미치겟습니다
처음인사드리러갓을때..대놓고싫은티팍팍내셧어요..
결혼전임신때문에시댁에살게되엇는데..
임신한저한테쪼그려서하는일다시키셧구요
병원에서도애기가내려왓다고하는데도..머그렇게
유난떠냐고..하셧던분이세요..
저희집을 너네집 너네아빠부르시면서..
꼬박꼬박 어머니라고 대접해드려야되는분. .
저희부모님이이혼하셧는데...
수저잘못놓앗다고 부모없는티내는거라고..
상처주신분이세요..
애기는작게태어나야된다고..계속움직이래서
움직엿더니..
병원에서애기너무작다고하니..안먹어서그런거라고
내탓하신분이세요..
임신하면몸이너무아프고..숨도제대로안쉬어집니다
하루는너무아파서저희방청소안햇다고죽으라하셧고.
막달된며느리..김장도와드렷어요..
남편이저안쓰러워서바람막아주니..
그거마저질투해서온동네분께욕하고다닙니다..
술주정도만만치않고요..진짜..진상입니다
잘하려고해도인상만쓰고..진짜제가어려서그런지..
왜이러시는지모르겟어요..어떻게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