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다 읽어봤어요 저도 저 병신인거 압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그쪽이랑 말해도 답없을거같고 판매했던사람 번호 알려달라니까 해외에 있다네요 ㅋㅋㅋㅋ 이걸 믿으라는건지.. 분명히 얼마전에 길가다가 마주쳤던거같은데 ㅡㅡ 길가다 보이면 그냥 그사람한테 따지려구요 안되면 그냥 인생경험했다 생각하고 내야죠 뭐 ----------------------------------------------------------------- 안녕하세요 우슨 방탈 죄송합니다ㅠㅠ 저는 울산사는 24살 여잔데요 너무 억울하고 열받아서 제발 톡 됐으면 좋겠네요 그냥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딴거 살땐 모르겠는데 폰 살때 진짜 사기 많이 당하지않음? 막 호객행위같은것도 많이하고 근데 내생각엔 엘지가 제일 심한거같음 이런건 일단 둘째치고 내가 작년(2014년) 9월에 엘지유플러스 대리점에서 핸드폰을 샀음 원래 아이폰살라고 벼르고있었는데 원래 쓰던폰이 액정 다 부숴지고 답답해서 아이폰6 나오기 2주전인가 그때 엘지 g3 cat6 핸드폰을 삼 근데 내가 원래 전화랑 인터넷을 많이 써서 요금제를 높은걸 쓰는데 폰사고 3달?정도 지났을땐가 그 대리점 직원한테 전환가 문자가옴 그니까 1월달에 연락와서 높은 요금제쓰는 손님들한테만 해주는건데 핸드폰 새거 하나 공짜로 줄테니까 그냥 와서 받아가라함 아니 솔직히 나도 사람인데 의심을 안했겠음??? 세상에 공짜없다는거 아는데 근데 내가 일하는곳이랑 가까워서 의심반 기대반하고 그 매장에 찾아감 직원이 시크릿노트를 공짜로 주겠다고함 내가 암만 생각해도 이상한거같아서 뭐 약정같은거 할부같은거 없냐고 몇번이나 물어도 없다고함 그냥 계약서에 싸인하고 들고가서 3개월만 쓰다가 중고로 팔아라고함 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지쓰리가 시크릿노트보다 좋은데 내가 왜 이거 쓰냐고 그냥 팔면 안되냐고 이러니까 본사에서 핸드폰을 사용안하면 의심할수도 있으니까 그럼 유심꼽아서 한번씩 전화만 해주고 쓰지말고 팔아라고함 그리고 계약서에 싸인만 하나 해주면된다길래 싸인해주고 옴 담날 유플러스 어플 들어가서 보다가 뭔가 이상한거같아서 다시 전화해서 진짜 위약금 할부금 이런거 없는거 맞냐고 확실하냐고 그니까 맞다고하길래 솔직히 나도 병신같지만 그냥 알겠다하고 핸드폰 집구석에 쳐박아둠 문제는 이제부터임 내가 아이폰 원래 갖고싶어했는데 이번에 바꿔야겠다 싶어서 알아보다가 그 공짜로 준다고했던 시크릿노트가 약정 걸려있었고 위약금이 30만원 정도 가까이됨 ㅋㅋㅋㅋㅋ 완전 열받아서 바로 고객센터에 전화함 고객센터에서 대리점에 연결해주겠다고함 아니 여기서 또 중요한건 거기서 첨에 폰살때 분명히 직영점이라고 했는데 직영점도 아니였고 그냥 대리점이었음 ㅋㅋㅋㅋㅋ 무튼 대리점 연결했는데 점장이라는 사람이 전화오더니 그 판매했던 직원은 그만뒀고 우리는 뭐 어떻게 해줄수있는게 없다 계약서상에 그렇게 명시되어있고 본인이 직접싸인한거아니냐 이런식으로 나옴 아니 솔직히 그 계약서 긴거 집사는것도아니고 차사는것도아니고 어떻게 다 하나하나 읽어보냐고 물어봄 자기는 다 읽어본다고함 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렇게 뭐라뭐라하다가 아무 방법없을거같아서 그냥 끊음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함 울산 대리점 담당하는 본사직원한테 메일 발송해주겠다고 함 그사람이 나한테 전화올거라고함 개뿔 전화 ㅈㄴ안옴 ㅋㅋ 한달이 다되가도록 내가 세번인가 전화해서야 드디어 한달만에 오늘 전화가옴 근데 하는말 똑같음 위약금이 발생한다는걸 일년다되가도록 모른 내잘못이라고함 ㅋㅋㅋㅋㅋ 이얘기를 좋게 말하긴했는데 이게 뭔 개소리 아 진짜 열받아 죽겠네요 그래놓고 한다는말이 이 대리점에서 폰바꾸면 최대한 지원해준다고 ㅋㅋㅋㅋㅋ 아니 그쪽같으면 이 개사기당한 대리점에 또 폰사고 싶겠냐고요 아무튼 엘지유플러스 절대 사지마세요 그직원 그만뒀다고 아무책임없다고 나몰라라 하네요 어디서 계약을 하든 뭘하든 말로 했던 구두계약 내용도 효력 있는거아닌가요? 증거가 없다 우린 잘못없다 이런식으로만 하네요 제말 어떻게 믿냐고 ㅋㅋㅋ 이딴회사 몇년동안 비싼 요금내고 쓴 제가 너무 병신같네요 혹시 이거 해결 방법 아시는분 있으면 댓글좀 남겨주세요 ㅠㅠㅠ 6630
정말 열받고 억울해서 미치겠네요 엘지유플러스 폰사지마세요
댓글 다 읽어봤어요
저도 저 병신인거 압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그쪽이랑 말해도 답없을거같고 판매했던사람 번호 알려달라니까
해외에 있다네요 ㅋㅋㅋㅋ 이걸 믿으라는건지..
분명히 얼마전에 길가다가 마주쳤던거같은데 ㅡㅡ
길가다 보이면 그냥 그사람한테 따지려구요
안되면 그냥 인생경험했다 생각하고 내야죠 뭐
-----------------------------------------------------------------
안녕하세요 우슨 방탈 죄송합니다ㅠㅠ
저는 울산사는 24살 여잔데요
너무 억울하고 열받아서 제발 톡 됐으면 좋겠네요
그냥 음슴체로 쓰겠습니다
딴거 살땐 모르겠는데 폰 살때 진짜 사기 많이 당하지않음?
막 호객행위같은것도 많이하고 근데 내생각엔 엘지가 제일 심한거같음
이런건 일단 둘째치고
내가 작년(2014년) 9월에 엘지유플러스 대리점에서 핸드폰을 샀음
원래 아이폰살라고 벼르고있었는데 원래 쓰던폰이 액정 다 부숴지고
답답해서 아이폰6 나오기 2주전인가 그때 엘지 g3 cat6 핸드폰을 삼
근데 내가 원래 전화랑 인터넷을 많이 써서 요금제를 높은걸 쓰는데
폰사고 3달?정도 지났을땐가 그 대리점 직원한테 전환가 문자가옴
그니까 1월달에 연락와서 높은 요금제쓰는 손님들한테만 해주는건데
핸드폰 새거 하나 공짜로 줄테니까 그냥 와서 받아가라함
아니 솔직히 나도 사람인데 의심을 안했겠음???
세상에 공짜없다는거 아는데
근데 내가 일하는곳이랑 가까워서 의심반 기대반하고 그 매장에 찾아감
직원이 시크릿노트를 공짜로 주겠다고함
내가 암만 생각해도 이상한거같아서 뭐 약정같은거 할부같은거 없냐고
몇번이나 물어도 없다고함 그냥 계약서에 싸인하고 들고가서
3개월만 쓰다가 중고로 팔아라고함 ㅋㅋㅋㅋㅋ
근데 솔직히 지쓰리가 시크릿노트보다 좋은데 내가 왜 이거 쓰냐고 그냥 팔면 안되냐고
이러니까 본사에서 핸드폰을 사용안하면 의심할수도 있으니까
그럼 유심꼽아서 한번씩 전화만 해주고 쓰지말고 팔아라고함
그리고 계약서에 싸인만 하나 해주면된다길래 싸인해주고 옴
담날 유플러스 어플 들어가서 보다가 뭔가 이상한거같아서
다시 전화해서 진짜 위약금 할부금 이런거 없는거 맞냐고 확실하냐고
그니까 맞다고하길래 솔직히 나도 병신같지만 그냥 알겠다하고
핸드폰 집구석에 쳐박아둠
문제는 이제부터임
내가 아이폰 원래 갖고싶어했는데 이번에 바꿔야겠다 싶어서
알아보다가 그 공짜로 준다고했던 시크릿노트가 약정 걸려있었고
위약금이 30만원 정도 가까이됨 ㅋㅋㅋㅋㅋ
완전 열받아서 바로 고객센터에 전화함
고객센터에서 대리점에 연결해주겠다고함
아니 여기서 또 중요한건 거기서 첨에 폰살때 분명히 직영점이라고 했는데
직영점도 아니였고 그냥 대리점이었음 ㅋㅋㅋㅋㅋ
무튼 대리점 연결했는데
점장이라는 사람이 전화오더니 그 판매했던 직원은 그만뒀고
우리는 뭐 어떻게 해줄수있는게 없다 계약서상에 그렇게 명시되어있고
본인이 직접싸인한거아니냐 이런식으로 나옴
아니 솔직히 그 계약서 긴거 집사는것도아니고 차사는것도아니고
어떻게 다 하나하나 읽어보냐고 물어봄
자기는 다 읽어본다고함 ㅋㅋㅋㅋㅋㅋ
무튼 그렇게 뭐라뭐라하다가 아무 방법없을거같아서 그냥 끊음
고객센터에 다시 전화함
울산 대리점 담당하는 본사직원한테 메일 발송해주겠다고 함
그사람이 나한테 전화올거라고함
개뿔 전화 ㅈㄴ안옴 ㅋㅋ 한달이 다되가도록
내가 세번인가 전화해서야 드디어 한달만에 오늘 전화가옴
근데 하는말 똑같음
위약금이 발생한다는걸 일년다되가도록 모른 내잘못이라고함 ㅋㅋㅋㅋㅋ
이얘기를 좋게 말하긴했는데 이게 뭔 개소리
아 진짜 열받아 죽겠네요
그래놓고 한다는말이 이 대리점에서 폰바꾸면 최대한 지원해준다고 ㅋㅋㅋㅋㅋ
아니 그쪽같으면 이 개사기당한 대리점에 또 폰사고 싶겠냐고요
아무튼 엘지유플러스 절대 사지마세요
그직원 그만뒀다고 아무책임없다고 나몰라라 하네요
어디서 계약을 하든 뭘하든 말로 했던 구두계약 내용도 효력 있는거아닌가요?
증거가 없다 우린 잘못없다 이런식으로만 하네요
제말 어떻게 믿냐고 ㅋㅋㅋ 이딴회사 몇년동안 비싼 요금내고 쓴 제가 너무 병신같네요
혹시 이거 해결 방법 아시는분 있으면 댓글좀 남겨주세요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