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누가 준 김치에 꼬부랑털들

개빡2015.10.14
조회11,454
시누가 직접 담가서 준 김치에 어제 오늘 이틀 동안에 꼬부랑털이 세개가 나왔네요. 욕지기가 나와서 다 갖다 버리고 싶은데 하여간 이거 꼬부랑털은 무슨 이유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