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9월 중순지나서 추석전에 술먹고 놀다가 휴대폰을 분실했는데요 다행히 공기계가 있어서 제가 개인사업자고 해서 일딴은 그냥 몇일 일때문에 공기계로 사용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휴대폰 분실을 신청하고 보험처리 받으려고 했는데 개통한지 3개월 4개월 밖에 안된거라 자기 부담금이 크다고 해서 커도 어쩔수 없으니... 싶어서 신청했는데... 보험이 등록이 안되었다고 하더군요. 개통하면 서류 주잖아요~ 서류에도 안심플랜이라고 다 적혀있고 보험도 제일 좋은걸로 그때 등록해 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폰을 좀 험하게 써서요 그.런.데 서류에도 다 기재가 되어있는데 보험이 등록이 안되어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개통한 대리점에 연락하니 벌써 사장이 그 사이에 2번이나 바뀌고 자기들은 서류도 없다고 하고 모른다는 식으로 나오더군요 KT에 전화 하라고 해서 그래서 올레에 전화해서 전달했고 어떻게 된일인지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고 평일에 연락이 없더니 그렇게 추석까지 연락도 없고... 결국 추석도 지나갔습니다.추석은 빨간날이라 그냥 넘겼습니다. 그리고는 돌아온 평일에도 연락 한통 없어서 제가 다시 또 고객센터 어렵게 연결해서 또 전달했죠. 그랬더니 과장님이라는 분이 지금 알아보는 중이라면서... 제가 이야기 했죠 알아볼게 뭐가 있냐고 서류를 원하면 제 서류를 스캔해서라도 보내주겠고 매장에 방문해야 되면 방문하겠다고 했는데 당사자인 저를 빼고 제 3자끼리 처리 한다고 하면서 시간을 끌더니... 제가 너무 답답해서 그때 개통한 직원 찾냐고 할 정도 였죠... 공기계도 따로 안해주고 전 지인한테 공기계 얻어서 사용하면서 버텼습니다. 그리고는 또 몇일을 연락이 없고 연락오면 알아보는데 알수가 없다고 하고 계속 알아보는 중이라고만 이야기 하더군요... 설상가상으로 나중에는 내가 그 대리점 상위부서랑 이야기 해보자고 다그치니 부랴부랴 그쪽 대리점에서 연락 왔습니다. 대리점에서 하는말이 자기들은 그제서야 연락을 받았다면서 그전에 받지도 못했다면서 서류 찾아본다고 또 시간을 보내더라구요... 그래서 대리점에도 이야기 했죠 서류 내가 가지고 가겠다고 했더니 자기들이 찾아본다고 그러면서 또 몇일 시간 보내더니 이래저래 주말 다 양해해주고 했는데 돌아온 결과는 일딴 공기계 당장 사용할꺼 하나 주더라구요 겔럭시 S요... 그거 던져 주고는 아이폰에서 요금제도 바뀌여서 데이터 요금도 무지하게 나오더라구요... 젠장...요금제 바뀌여서 나온건 제가 그냥 양보하려했습니다. 바로 유심 바꿔끼니 그냥 요금제 바뀌더라구요... 그런데 다들 뭘 진행하면 한다고 연락도 없고 또 아무런 이야기가 없더군요 뒤늦게 난리 치니 안건을 제시했습니다. 1번 기존 휴대폰에서 보험금만큼 68만원 제외하고 새 휴대폰 해주던지 2번 새로하는 휴대폰에서 보험금 68만원만큼 제외하고 해주던지 이렇게 이야기 하더라구요 기기변경 하기로 하고 2번 안건을 제시 했습니다. 헌데... 제시하고 다 해주기로 저번주에 이야기 다 되었는데 이번주에 와서 월요일에 연락도 없더니 제가 연락하니 대리점은 전달 못받았다고 이제서야 저한테 이야기 들었다고 하면서 부랴부랴 한다는 식으로 하더니.... 10월 13일에 최종적으로 2번으로 선택해서 해결해 달라고 이야기 했고 14일 오늘 해결보게 해드리겠다고 했으나 어제는 대리점 직원이 휴무라고 해서 일부러 14일 오늘 출근하면 아침부터 처리좀 부탁드린다고 당부 문자도 하고 이야기도 해두었는데 오늘 14일 오후 3시 57분까지 연락 없더라구요 도저히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쳐서 문자 하고 연락 했더니 그제서야 전화 오더니... 5시 24분에 잔여할부금 확인한다고 생년월일 불러달라는데.... 참... 아침부터 처리 한거도 아니고 제가 연락하니 그제서야 조회해본다고 하고.... 저보고 번호이동으로 하시는거죠? 라고 하더군요 .... 어이가 없었습니다. 뭐 자기들 통신사에 남겨두기 싫으니 가라는 소리도 아니고 기기변경이라고 몇번이나 이야기 했고 당부도 하고 KT과장인가 하는 사람하고도 녹취도 하고 이야기도 다 했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그러고는 오늘 저녁에 하는말이 오늘중 처리 안되고 힘들다고... 이게 말이 됩니까? 폰을 분실해서 지금 해결보려고 하는게 한달이 다 되어 갑니다. 저도 최대한 배려하고 고생도 많다고 하고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좋게좋게 나중에는 몇일씩 연락도 안하고 기다려 줬더니 저에게 돌아오는건... 지금 오늘 해결 안된다 또 내일내일내일.... 매번 통화할때마다 그전에도 KT과장하는 말 다르고 대리점 직원 말 다르고 서로가 상대방 다른쪽에서 거짓말 하는거 라고 이야기 하면서.... 제가 KT에 대한 신뢰가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KT과장한테도 더 위에 사람이랑 통화하자니 그것도 어렵다면서.. 자기가 제일 위에라고... 그럼 제발 내가 내돈주고 폰사서 내돈 내면서 사용하는데 왜 이런 피해를 보아야 되냐고 이야기를 했지만 KT과장과 대리점 직원은 다들 자기들이 한 잘못도 아닌데 자기들이 처리해 주는거라고 양해 바란다고 해서 이때까지 양해 봐주었는데 오늘 또 이런식으로 나오네요 둘다 말도 매번 다르고 제가 소리 지르고 난리난리 치니 이제 두쪽이 말은 같아 졌는데 결국에는 처리 오늘 힘들다~ 그럼 내일은 되겠냐니깐... 내일도 장담은 못한다... 무슨 일이 이렇게 복잡한지 어이가 없습니다. 저도 CJ에 다녀봤고 대기업 다녀봤지만 이런식으로 일처리 하지 않습니다. 저도 참다참다 열받아서 고객센터 여직원 3명 그리고 과장한테도 그전에 미납요금이 있는데 내가 폰 처리되면 돈 납부하겠다 괴씸해서 요금 못내겠다 해결되면 낼테니 그동안 전화 안끊기게 해달라... 난 사업자를 운영중이니 통화할일 많다고 누차 이야기를 했고 그 이야기를 고객센터 여직원들하고 그리고 그 과장한테 2번 3번 녹취하면서 이야기 할때도 어느 한명도 그건 안된다는 말도 없고 내역 남겨서 해주겠다고 이야기 해놓고는 10월1일에 거래처 사장님이랑 통화하고 다른 사람통화하려니 전화가 끊기더군요 미납센터 전화해보니... 한다는 말이 자기들 전달받은거 없다~ 내역도 없다~ 모른다~이런식이더라구요...또 1시간 가량 떠들어서 이번달 풀어놓고 고객센터 또 전화했는데 과장이라는 사람은 제가 다 해결하고 나니 전화와서 자기도 끊긴거 방금 알았다고 그만큼 전달하고 이야기 해달라고 이야기 했는데...라니깐... 원래 요금은 별개라 안된다고 납부해야된다면서...이제서야 그런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럼 그렇다고 진작에 몇번이나 이야기 할때 이야기 해주지.. 그때는 내역남기고 그렇게 해주겠다고 해놓고는 이제와서 딴 소리 하더군요... 무슨 통화할때마다 말이 다르고.... 녹취도 소용이 없는건지... 위에 계약서 보시면 4월에 개통해서 아직 몇개월 사용도 못했습니다. 안심플랜 등록한다고 다 적혀있구요... 나랑 이야기 한걸 기억도 못하는지 계속 도돌임표고... 대리점이랑 KT올레랑 둘다 어이가 없습니다. 기계는 당연히 보험만큼 해줘야 되고 저는 요금제도 다른걸로 풀려서 보상받고 싶더라구요.. 데이터랑 요금이 달라서 금액이 다르게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그건 보상 못해준데서 참았는데 이젠 못참겠더라구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나요? 다들 자기가 잘못한거 아닌데 해주는 거라고 뭐~ 생생내나요? 당연히 클레임이나 잘못된 부분은 본인들의 업무중 하나 아닌가요? 그래서 저도 보름넘게 기다렸구요 이제는 한달이 다되어가니 저도 더이상은 못참겠네요 여러분 이거 제가 참아야 되나요? 올레의 안일한 태도에 다들 자기일 아닌데 해준다는 식으로의 태도에 너무 화가 납니다. 여러분 저 억울해 죽겠어요 돈내고 사용하면서 왜 제가 이런 피해를 보아야 되는거죠? 너무 답답합니다. 1
KT올레의 서비스불만족과 이상한 대처방법들....
제가 9월 중순지나서 추석전에 술먹고 놀다가 휴대폰을 분실했는데요
다행히 공기계가 있어서 제가 개인사업자고 해서 일딴은 그냥 몇일 일때문에 공기계로 사용하고
말았습니다 그리고 휴대폰 분실을 신청하고 보험처리 받으려고 했는데
개통한지 3개월 4개월 밖에 안된거라 자기 부담금이 크다고 해서 커도 어쩔수 없으니...
싶어서 신청했는데... 보험이 등록이 안되었다고 하더군요.
개통하면 서류 주잖아요~ 서류에도 안심플랜이라고 다 적혀있고 보험도 제일 좋은걸로
그때 등록해 달라고 했습니다~ 제가 폰을 좀 험하게 써서요
그.런.데
서류에도 다 기재가 되어있는데 보험이 등록이 안되어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개통한 대리점에 연락하니 벌써 사장이 그 사이에 2번이나 바뀌고
자기들은 서류도 없다고 하고 모른다는 식으로 나오더군요 KT에 전화 하라고 해서 그래서
올레에 전화해서 전달했고 어떻게 된일인지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하고
평일에 연락이 없더니 그렇게 추석까지 연락도 없고...
결국 추석도 지나갔습니다.추석은 빨간날이라 그냥 넘겼습니다.
그리고는 돌아온 평일에도 연락 한통 없어서 제가 다시 또 고객센터 어렵게 연결해서 또
전달했죠.
그랬더니 과장님이라는 분이 지금 알아보는 중이라면서...
제가 이야기 했죠 알아볼게 뭐가 있냐고
서류를 원하면 제 서류를 스캔해서라도 보내주겠고 매장에 방문해야 되면 방문하겠다고 했는데
당사자인 저를 빼고 제 3자끼리 처리 한다고 하면서 시간을 끌더니...
제가 너무 답답해서 그때 개통한 직원 찾냐고 할 정도 였죠...
공기계도 따로 안해주고 전 지인한테 공기계 얻어서 사용하면서 버텼습니다.
그리고는 또 몇일을 연락이 없고 연락오면 알아보는데 알수가 없다고 하고
계속 알아보는 중이라고만 이야기 하더군요...
설상가상으로 나중에는 내가 그 대리점 상위부서랑 이야기 해보자고 다그치니 부랴부랴
그쪽 대리점에서 연락 왔습니다.
대리점에서 하는말이 자기들은 그제서야 연락을 받았다면서
그전에 받지도 못했다면서 서류 찾아본다고 또 시간을 보내더라구요...
그래서 대리점에도 이야기 했죠 서류 내가 가지고 가겠다고 했더니 자기들이
찾아본다고 그러면서 또 몇일 시간 보내더니 이래저래 주말 다 양해해주고 했는데
돌아온 결과는 일딴 공기계 당장 사용할꺼 하나 주더라구요 겔럭시 S요...
그거 던져 주고는 아이폰에서 요금제도 바뀌여서 데이터 요금도 무지하게 나오더라구요...
젠장...요금제 바뀌여서 나온건 제가 그냥 양보하려했습니다.
바로 유심 바꿔끼니 그냥 요금제 바뀌더라구요...
그런데 다들 뭘 진행하면 한다고 연락도 없고 또 아무런 이야기가 없더군요
뒤늦게 난리 치니 안건을 제시했습니다.
1번 기존 휴대폰에서 보험금만큼 68만원 제외하고 새 휴대폰 해주던지
2번 새로하는 휴대폰에서 보험금 68만원만큼 제외하고 해주던지
이렇게 이야기 하더라구요
기기변경 하기로 하고 2번 안건을 제시 했습니다.
헌데... 제시하고 다 해주기로 저번주에 이야기 다 되었는데
이번주에 와서 월요일에 연락도 없더니
제가 연락하니 대리점은 전달 못받았다고 이제서야 저한테 이야기 들었다고 하면서
부랴부랴 한다는 식으로 하더니....
10월 13일에 최종적으로 2번으로 선택해서 해결해 달라고 이야기 했고
14일 오늘 해결보게 해드리겠다고 했으나 어제는 대리점 직원이 휴무라고 해서
일부러 14일 오늘 출근하면 아침부터 처리좀 부탁드린다고
당부 문자도 하고 이야기도 해두었는데 오늘 14일 오후 3시 57분까지 연락 없더라구요
도저히 기다리다 기다리다 지쳐서 문자 하고 연락 했더니 그제서야 전화 오더니...
5시 24분에 잔여할부금 확인한다고 생년월일 불러달라는데.... 참...
아침부터 처리 한거도 아니고 제가 연락하니 그제서야 조회해본다고 하고....
저보고 번호이동으로 하시는거죠? 라고 하더군요 ....
어이가 없었습니다. 뭐 자기들 통신사에 남겨두기 싫으니 가라는 소리도 아니고
기기변경이라고 몇번이나 이야기 했고 당부도 하고 KT과장인가 하는 사람하고도
녹취도 하고 이야기도 다 했는데... 어이가 없습니다.
그러고는 오늘 저녁에 하는말이 오늘중 처리 안되고 힘들다고...
이게 말이 됩니까? 폰을 분실해서 지금 해결보려고 하는게 한달이 다 되어 갑니다.
저도 최대한 배려하고 고생도 많다고 하고 잘 부탁드린다고 하고 좋게좋게
나중에는 몇일씩 연락도 안하고 기다려 줬더니 저에게 돌아오는건...
지금 오늘 해결 안된다 또 내일내일내일....
매번 통화할때마다 그전에도 KT과장하는 말 다르고 대리점 직원 말 다르고
서로가 상대방 다른쪽에서 거짓말 하는거 라고 이야기 하면서....
제가 KT에 대한 신뢰가 바닥으로 떨어졌습니다.
KT과장한테도 더 위에 사람이랑 통화하자니 그것도 어렵다면서.. 자기가 제일 위에라고...
그럼 제발 내가 내돈주고 폰사서 내돈 내면서 사용하는데
왜 이런 피해를 보아야 되냐고 이야기를 했지만 KT과장과 대리점 직원은
다들 자기들이 한 잘못도 아닌데 자기들이 처리해 주는거라고 양해 바란다고 해서
이때까지 양해 봐주었는데 오늘 또 이런식으로 나오네요
둘다 말도 매번 다르고 제가 소리 지르고 난리난리 치니 이제 두쪽이 말은 같아 졌는데
결국에는 처리 오늘 힘들다~ 그럼 내일은 되겠냐니깐...
내일도 장담은 못한다...
무슨 일이 이렇게 복잡한지 어이가 없습니다.
저도 CJ에 다녀봤고 대기업 다녀봤지만 이런식으로 일처리 하지 않습니다.
저도 참다참다 열받아서 고객센터 여직원 3명 그리고 과장한테도 그전에 미납요금이 있는데
내가 폰 처리되면 돈 납부하겠다 괴씸해서 요금 못내겠다
해결되면 낼테니 그동안 전화 안끊기게 해달라...
난 사업자를 운영중이니 통화할일 많다고 누차 이야기를 했고 그 이야기를
고객센터 여직원들하고 그리고 그 과장한테 2번 3번 녹취하면서 이야기 할때도
어느 한명도 그건 안된다는 말도 없고 내역 남겨서 해주겠다고 이야기 해놓고는
10월1일에 거래처 사장님이랑 통화하고 다른 사람통화하려니 전화가 끊기더군요
미납센터 전화해보니... 한다는 말이 자기들 전달받은거 없다~
내역도 없다~ 모른다~이런식이더라구요...또 1시간 가량 떠들어서
이번달 풀어놓고 고객센터 또 전화했는데 과장이라는 사람은 제가 다 해결하고 나니 전화와서
자기도 끊긴거 방금 알았다고 그만큼 전달하고 이야기 해달라고 이야기 했는데...라니깐...
원래 요금은 별개라 안된다고 납부해야된다면서...이제서야 그런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럼 그렇다고 진작에 몇번이나 이야기 할때 이야기 해주지..
그때는 내역남기고 그렇게 해주겠다고 해놓고는 이제와서 딴 소리 하더군요...
무슨 통화할때마다 말이 다르고....
녹취도 소용이 없는건지...
위에 계약서 보시면 4월에 개통해서 아직 몇개월 사용도 못했습니다.
안심플랜 등록한다고 다 적혀있구요...
나랑 이야기 한걸 기억도 못하는지 계속 도돌임표고...
대리점이랑 KT올레랑 둘다 어이가 없습니다.
기계는 당연히 보험만큼 해줘야 되고 저는 요금제도 다른걸로 풀려서 보상받고 싶더라구요..
데이터랑 요금이 달라서 금액이 다르게 나오더라구요....
그런데 그건 보상 못해준데서 참았는데 이젠 못참겠더라구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잘못한 부분이 있나요? 다들 자기가 잘못한거 아닌데 해주는 거라고 뭐~ 생생내나요?
당연히 클레임이나 잘못된 부분은 본인들의 업무중 하나 아닌가요?
그래서 저도 보름넘게 기다렸구요
이제는 한달이 다되어가니 저도 더이상은 못참겠네요 여러분 이거 제가 참아야 되나요?
올레의 안일한 태도에 다들 자기일 아닌데 해준다는 식으로의 태도에 너무 화가 납니다.
여러분 저 억울해 죽겠어요 돈내고 사용하면서 왜 제가 이런 피해를 보아야 되는거죠?
너무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