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주고 사자니 망설여지는 빈티지스니커즈

우비니2015.10.14
조회11,631

다들 알죠..? 빈티지 스니커즈

골든구스, 디아도라 같은 스니커즈는 워낙 연예인들도

많이 착용하고 나와서 갑자기 확 떴음

솔직히 빈티지 스니커즈라서 그런지 떼가 탄 듯..?

더러워 보이는 것이 특징이지만.. 선뜻 손이 안가는 것은 사실..!!

 

디아도라 같은 경우는 천으로 된 빈티니 스니커즈라서 그런지

얼룩이 더 잘 보여서 더 빈티지 스러워 보인다는.. !!!

지저분해서 이런걸 누가 신나… - - ;; 나는 멋으로 신어~.. 하면서 사겠지만

그걸 남들이 다 알아주나? 걍 거지 신발처럼 보이겠지

저번에 돈이 없어서 저려미 버전으로 샀다가 엄마가 보고서는

신발 지저분해서 빨아야 겠다고.. 더럽다고 했던 기억이.. !!

 

 

 

솔직히 지금도 이런 브랜드 모르는 사람들은 사고 싶다는 생각도 안 듬 ;; -_-

아 근데 더럽기만 하고 예쁘거나 고급스러운 건 잘 모르겠는데

왜 이렇게 가격이 사악한 건지 모르겠음

신발 하나에 배춧잎이 몇 십장이 나가는건지.. 에혀

솔직히 너무 비쌈… - - 빈티지라는 거 자체가 정말 세월이 오래 된 빈티지도 아니고

빈티지스럽게 제작이 된건데 50이 넘다니… !!

대체 왜 삼..?? 이해가 쉽게 안감.. - - 돈 쥐어주고 사라 해도 안 산다

 

 

이슈라고 하니 사보자 하고 고른 것이 바이든

이거 어떰..? 갠춘? 전혀 거지 신발처럼 더러워 보이지 않음

골든구스 가격에 비하면 이건 반값도 안됨..!!

보통 5~10만!

뭐살까 ?

 아 지금 뭘 사야할지 하루종일 인터넷만 검색중 ㅠㅠ

다들 도..와…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