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눈팅으로해서 보다가 저도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월세로 살고있는3인가족인데 이번에 만료일이 다되어가서 전세로가보자해서 전세로 나온집을구했습니다. 그때까지는 부동산아주머니가 엄청친절하게하면서 계속딴데갈까봐 복비도깍아주겠다..애기엄마애기엄마하면서 전세금액도 깍아주겠다하면서 잡드라구요..뭐 물론 다들 계약전까지 간이든 쓸게든 빼줄듯 하는건잘압니다. 하지만 저도집구하는건 처음이고남편도 어리숙해서 이쪽으로잘 몰라서 부동산에서하라는데로 했는데 보니깐 도와주는게아니라 완전무시를 하고있는것같아요.. 처음엔 50만원만입금하고 일주일뒤 계약서를 쓰기로했습니다.근데 제가이후에 찾아보고하니 일단등기부등본을 떼서 은행에서 전세대출금액이라던지 먼저확인하고 한도도 확인하고 계약하는게좋다하더라구요.. 그래서 담주에 계약서써야된다고 전화가오길래 제가 등기부등본좀 떼줄수있냐고 저희확실히 그집계약할껀데 먼저은행에 확인좀하고 하겠다고 시일을 조금미루자고했더니 그때부터 돌변을하더라구요. (등기부등본은 남편은 영업일을해서 아침에나가 밤늦게오고 저도 애기가어려서 어딜돌아보기가힘들어서 물어봤었습니다..) 등기부등본은 계약전에는 절대로떼줄수없다고 화내더니 난쥬엔 은행에 팩스로한통넣어주겠다고 하고 50만원딸랑 입금해놓고 뭐하는짓이냐고 고래고래 짜증을내더라구요... 저희가 처음에 수중에 돈이없어서 대출로 다해야된다고 말을 드렸기에 어느정도 이해하실줄알았는데 저로선 같은계약자인데 이렇게 짜증을받아내야되나 싶었어요. 그러다 지금계약일 한달도조금남은시점에 또전화와서잔금을 몇시에치룰수있나고 집주인이 2번이낮전화가왔다며 저녁에 대뜸 부동산아주머니가 당장확인해서 오늘저녁이나 낼오전으로 말해달라며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그건당일되어바야알지않냐고하니 당연히 지금알아야된다고또짜증을 냅니다.. 저희도 집이나가야지 보증금을받는데...그것도 계약서작성때 분명 저희집도 세입자가빨리오면 계약일도 최대한빨리땡기겠다고했는데 아주머니말투는 하라는데로하란말이지 이런식으로요.. 그래서 나이60넘어보이는 아주머니상대로 좋게좋게할려했지만 집주인도 저희와 연배가같은데 집주인사정은 심히고려하면서 저희입장은 정말쥐뿔도 고려안하는것같아서 다음날전화했습니다. 알아봤는데 이건경우가아닌것같다고 이때까지 행동하신거얘기다하면서 사람골라보면서 행동하시냐면서 기분이너무나쁘다며 얘기하다가 점점목소리가커졌는데 저보고하는말이 어디서풀 스트레스 자기한테푸냐고 자기는무시하지않았다고 그쪽에서도 완전고래고래소리지며 저보고 생긴거하고 다르게논다며 얘기하더니 결국하는말은 끝까지무시하지않았다고 저보고 착각했답니다. 그리고다음엔 양해를구해달라고하니 일인데 왜그런말하냡니다..사과는 끝까지안하더라구요. 자기말들어보라고 자기할말만하길래 더이상벽보고 얘기하는것같아서 들었더니 그제서야 부들부들한목소리로 임대인이 좀급한것같다고 좋게좋게말합니다... 그냥더할말도없어서 저희도일처리하고 2ㅡ3주전에전화할테니 더이상 이런일로전화하지마라고 하고끊었습니다. 제쪽에서 계약을취소하면 계약금은날리고... 그냥답답합니다..ㅜ 부동산은 원래저러나요?아님 제가뭘모르고 얘기한게있나요?ㅜ
부동산원래이런가요..?ㅜ
월세로 살고있는3인가족인데 이번에 만료일이 다되어가서 전세로가보자해서 전세로 나온집을구했습니다.
그때까지는 부동산아주머니가 엄청친절하게하면서 계속딴데갈까봐 복비도깍아주겠다..애기엄마애기엄마하면서 전세금액도 깍아주겠다하면서 잡드라구요..뭐 물론 다들 계약전까지 간이든 쓸게든 빼줄듯 하는건잘압니다.
하지만 저도집구하는건 처음이고남편도 어리숙해서 이쪽으로잘 몰라서 부동산에서하라는데로 했는데 보니깐 도와주는게아니라 완전무시를 하고있는것같아요..
처음엔 50만원만입금하고 일주일뒤 계약서를 쓰기로했습니다.근데 제가이후에 찾아보고하니 일단등기부등본을 떼서 은행에서 전세대출금액이라던지 먼저확인하고 한도도 확인하고 계약하는게좋다하더라구요..
그래서 담주에 계약서써야된다고 전화가오길래 제가 등기부등본좀 떼줄수있냐고 저희확실히 그집계약할껀데 먼저은행에 확인좀하고 하겠다고 시일을 조금미루자고했더니 그때부터 돌변을하더라구요.
(등기부등본은 남편은 영업일을해서 아침에나가 밤늦게오고 저도 애기가어려서 어딜돌아보기가힘들어서 물어봤었습니다..) 등기부등본은 계약전에는 절대로떼줄수없다고 화내더니 난쥬엔 은행에 팩스로한통넣어주겠다고 하고 50만원딸랑 입금해놓고 뭐하는짓이냐고 고래고래 짜증을내더라구요...
저희가 처음에 수중에 돈이없어서 대출로 다해야된다고 말을 드렸기에 어느정도 이해하실줄알았는데 저로선 같은계약자인데 이렇게 짜증을받아내야되나 싶었어요.
그러다 지금계약일 한달도조금남은시점에 또전화와서잔금을 몇시에치룰수있나고 집주인이 2번이낮전화가왔다며 저녁에 대뜸 부동산아주머니가 당장확인해서 오늘저녁이나 낼오전으로 말해달라며 그러는겁니다. 그래서 그건당일되어바야알지않냐고하니 당연히 지금알아야된다고또짜증을 냅니다..
저희도 집이나가야지 보증금을받는데...그것도 계약서작성때 분명 저희집도 세입자가빨리오면 계약일도 최대한빨리땡기겠다고했는데 아주머니말투는 하라는데로하란말이지 이런식으로요..
그래서 나이60넘어보이는 아주머니상대로 좋게좋게할려했지만 집주인도 저희와 연배가같은데 집주인사정은 심히고려하면서 저희입장은 정말쥐뿔도 고려안하는것같아서 다음날전화했습니다.
알아봤는데 이건경우가아닌것같다고 이때까지 행동하신거얘기다하면서 사람골라보면서 행동하시냐면서 기분이너무나쁘다며 얘기하다가 점점목소리가커졌는데 저보고하는말이 어디서풀 스트레스 자기한테푸냐고 자기는무시하지않았다고 그쪽에서도 완전고래고래소리지며 저보고 생긴거하고 다르게논다며 얘기하더니 결국하는말은 끝까지무시하지않았다고 저보고 착각했답니다. 그리고다음엔 양해를구해달라고하니 일인데 왜그런말하냡니다..사과는 끝까지안하더라구요.
자기말들어보라고 자기할말만하길래 더이상벽보고 얘기하는것같아서 들었더니 그제서야 부들부들한목소리로 임대인이 좀급한것같다고 좋게좋게말합니다...
그냥더할말도없어서 저희도일처리하고 2ㅡ3주전에전화할테니 더이상 이런일로전화하지마라고 하고끊었습니다.
제쪽에서 계약을취소하면 계약금은날리고... 그냥답답합니다..ㅜ
부동산은 원래저러나요?아님 제가뭘모르고 얘기한게있나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