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꽤 지났는데도

미유2015.10.14
조회5,961

잊은 줄 알았는데 아닌가봐요.
그와 동시에 내가 그 쪽에 대한 마음이 아주 컸다는 걸 깨닫게 되었어요.

보고 싶어요 난 안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