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휴가나와서 말도없이 제꺼를 입고나가면 엄마아빠는 오빠한테 너한테 딱 맞는다며네가 더 잘어울린다고 그거너가져 이러시는겁니다. 내가 옷값을 달라고하면 위에서 말한것처럼 돈에환장한년 도둑년 온갖욕은 다먹고 가끔맞고 돈은 받지도못합니다. (가끔받을때도 있는데 굳이 돈을 이거먹고 떨어져 이런 느낌으로 던지면서 줍니다.)
저희 오빠는 제가 먹기싫다는데 굳이 억지로 먹을껄 일년에 한두번 사준걸로 (필요없다고 거절하면 화내면서 엄마아빠한테 이릅니다) 내가 얼마나 잘해줫는데 가족끼리 옷하나입었다고 그러냐면서 오빠가울고 저만 완전 나쁜년만듭니다. 저는 제가 사준걸로 단한번도 생색내본적도없고 해줬어도 댓가를 바라고 사준 것이 아닌만큼 아무생각없이 사준것들이어서 기억도 안나요. 그런데 오빠는 굳이 하나하나 말하면서 생색내는겁니다. 얼마나 사준게 없으면 그런거 하나하나가 다기억날까요ㅎㅎㅎㅎ!
예전에는 오빠가 저한테 침을 뱉고서는 제가 저한테 침뱉고는 연기하는거라면서 억울하다고 부모님 앞에서 우는겁니다. 부모님은 오빠가 저한테 뱉은걸 알면서도 오빠한테 아무런 제지도 안하고 그래그래 하시고서만 넘기는겁니다.(보통 오빠가 억울하다고 울면 저한테 물건던지시면서 온갖 욕을 다하시는데 아닌걸아셔서 그래그래로 넘어간겁니다)
사실 평소에도 오빠를 너무 편애하시니까 저도 자주 큰소리내고 화도잘냅니다. 하지만 큰소리내서 이겨본적도 없고 이런일이 일어나면 오빠한테만 니가 참어참어 하면서 이것저것 사주시고 저보고는 너는 나가살라며 용돈은 더이상 없다면서 욕이란욕은 다하십니다. 제가 평소에도 조근조근 얘기해보려고 안한것도 아니에요. 그러면 제 소리는 듣기싫다고듣지도 않으시고 가끔 들으셔도 다니잘못이라면서 얼버부리십니다.
요즘에는 오빠가 군대를 들어가서 편애가 극에 치닫고 있습니다. 군인들모두 힘들고 고된걸 알지만 모르는것도 아닌데 저를 무슨 종부리듯 부립니다. 오늘도 오빠일로 부모님과 크게 싸워서 저는 친구집에 가서 자고올 생각이고요. 제가 어떻게해야 편애를 받지않을수 있을까요..?아니면 혹시 저만이런것에 편애받는다고 생각하는걸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많은조언 부탁드릴께요
부모님께 차별받는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이런거 처음써보는데 올려도 될지모르겠네요..저는 4살차이나는 오빠랑 부모님이랑 저랑4명이서 사는데 저희 부모님이 너무 오빠만 예뻐하셔서 하루가 멀다하고 싸웁니다.
많이 기억나지는 않지만 기억날때부터는 제가 어린이집 다니때였었어요. 아이일때눈 집착이 강하잖아요?ㅎㅎ제가어린이집다닐때는 오빠가 초등학교를 다녀서 알림장이나 일기장을 썻을때에요. 어린나이에 제가 일기장 알림장 세트를 받았는데 그걸 제가보는 앞에서 부모님을 그걸가져가 오빠가방에 넣어주시더라구요. 하도 이런일이 비일비제하니까 전 자기것에 대한 집착이강해졌고 오빠가 너무싫지더라구요.
특희 엄마는 넌여자니까 여자니까오빠것도..이런말을 입에 달고 사세요. 하루는 오빠는 공부하느라 바쁘니까 니가 봉사활동하고 오빠이름좀 대신써와라 이러시는거에요. 물론봉사는 댓가 없이하는거라지만 청소하고 여기저기 나르고 힘든것인데 오빠를위해 하라니 너무 터무니없어서 내가왜? 라고 말하니까 오빠는 바쁜데 너는 맨날 놀러다니면서 그런것도 못해주냐 라면서 화를내시는거에요. 요즘 ㄷㅈ라는 만화를 보는데 작가님께서 오빠에게 맞을동안 어머님도 계셨다고 했느데 제얘긴줄알았어요. 오빠가 일방적으로 말꼬리잡고 팼는데 엄마는 화장실에서 양치질하고 계시면서 슥-보시더니 오빠한태 개기더니 잰좀 맞아도싸 이러시고 평소에도 저년 어디데리고가서 몰래 죽도록 패고와버려 이러시는데 오빠는 가족들이 허락해주니까 때리는게 아주아주당연하고 넌내 아랫사람이니까 기분나쁘면 때려도되 라고 생각하더라구요.
오빠방은 아무렇지도않게 청소해주시면서 제방은 청소도 안해주시면서 여자방이 왜이렇게더럽냐 핀잔하시더니 방이깨끗하니까 얼마나 공부를 안했으면 방에 먼지하나없냐고 혼내셨어요ㅎㅎ 문제는 오빠가 고3,재수 3수하고 대학생활1년뒤 군대애 들어갔는데 4살차난다고했잖아요?전 그중요하다는 고등학생시절에 오빠수발 다들어줬었어요. 어느 정도냐면 요리는 부모님이해주시면 물이랑 젓가락 숟가락세팅 에 반찬세팅하는것도 모자라서 물다마시면 절 떠오게 시키셨어요. 오빠가아니라 상전을 모시는 것같은느낌?
제가 뭘사서 먹으려해도 오빠가 맛있겠다그러면 엄마가 제손에 있는걸 악착같이(이표현이 적절한것같아요)뺏으셔서 오빠주고 넌다시 사먹으라고 그러셨는데 돈을 달라고하면 아빠는 돈에환장한년 가족끼리 먹을수도있지 그걸따박따박 받아내냐? 그럼 여테까지 먹여주고 제워준 돈다내놔!!이러면서 말도안되게 우기는겁니다.문제는 이게 3수까지 3년이나 그랬다는거죠 심지어 오빠가 100%잘못했어도 오빠는 고3,재수,3수생이니까 큰소리낸 다 제탓이라면서 저한테 썅년이라는니 개년 찢어죽일년 튀겨죽일년 정말 별의별욕은 다먹었습니다. 물론 물건도던지시고 머리채도 잡기도 하시고 뺨도 수두룩히 때리셨어요. 그런데 제가 고3이되었을때 오빠는 내년에 군대간다며 고3인 저보다 오빠를 고3,재수,3수 때처럼 대해주시는거에요. 오빠한테 오빠가 부모님에게 뭐라말해달라 라니까 내가왜 공부도못해서 2류3류 꼴통대학이나 가게생긴 니깟꺼 물을떠야되냐면서 오히려 당연히 난군대가니 날위해 니가 희생해야지 이러는겁니다.
가끔 휴가나와서 말도없이 제꺼를 입고나가면 엄마아빠는 오빠한테 너한테 딱 맞는다며네가 더 잘어울린다고 그거너가져 이러시는겁니다. 내가 옷값을 달라고하면 위에서 말한것처럼 돈에환장한년 도둑년 온갖욕은 다먹고 가끔맞고 돈은 받지도못합니다. (가끔받을때도 있는데 굳이 돈을 이거먹고 떨어져 이런 느낌으로 던지면서 줍니다.)
저희 오빠는 제가 먹기싫다는데 굳이 억지로 먹을껄 일년에 한두번 사준걸로 (필요없다고 거절하면 화내면서 엄마아빠한테 이릅니다) 내가 얼마나 잘해줫는데 가족끼리 옷하나입었다고 그러냐면서 오빠가울고 저만 완전 나쁜년만듭니다. 저는 제가 사준걸로 단한번도 생색내본적도없고 해줬어도 댓가를 바라고 사준 것이 아닌만큼 아무생각없이 사준것들이어서 기억도 안나요. 그런데 오빠는 굳이 하나하나 말하면서 생색내는겁니다. 얼마나 사준게 없으면 그런거 하나하나가 다기억날까요ㅎㅎㅎㅎ!
예전에는 오빠가 저한테 침을 뱉고서는 제가 저한테 침뱉고는 연기하는거라면서 억울하다고 부모님 앞에서 우는겁니다. 부모님은 오빠가 저한테 뱉은걸 알면서도 오빠한테 아무런 제지도 안하고 그래그래 하시고서만 넘기는겁니다.(보통 오빠가 억울하다고 울면 저한테 물건던지시면서 온갖 욕을 다하시는데 아닌걸아셔서 그래그래로 넘어간겁니다)
사실 평소에도 오빠를 너무 편애하시니까 저도 자주 큰소리내고 화도잘냅니다. 하지만 큰소리내서 이겨본적도 없고 이런일이 일어나면 오빠한테만 니가 참어참어 하면서 이것저것 사주시고 저보고는 너는 나가살라며 용돈은 더이상 없다면서 욕이란욕은 다하십니다. 제가 평소에도 조근조근 얘기해보려고 안한것도 아니에요. 그러면 제 소리는 듣기싫다고듣지도 않으시고 가끔 들으셔도 다니잘못이라면서 얼버부리십니다.
요즘에는 오빠가 군대를 들어가서 편애가 극에 치닫고 있습니다. 군인들모두 힘들고 고된걸 알지만 모르는것도 아닌데 저를 무슨 종부리듯 부립니다. 오늘도 오빠일로 부모님과 크게 싸워서 저는 친구집에 가서 자고올 생각이고요. 제가 어떻게해야 편애를 받지않을수 있을까요..?아니면 혹시 저만이런것에 편애받는다고 생각하는걸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많은조언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