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아빠랑 사이가 굉장히 차갑습니다.사랑도
별로 받아본적없구요
아버지께서 성격이 굉장히 무뚝뚝하시고 무섭고엄하시고
뭐랄까.. 아버지의말은곧 법이다라는
식이거등요..옛날사람같은 아버지셔요.
그래서.. 솔직히 아버지가굉장히 싫었어요.
자기가하는말은 다옳고 남비판하고맨날..
부정적이고..
그때 굉장히 상처받고놀라고 너무화도나고그래서
어린마음에..
신고를 해버렸습니다ㅜㅡ
일을 이렇게 크게만들어도 되나 싶었지만 여태까지 아버지한테분노도ㅇ굉장히
많고 아빠는 별로 좋은사람이아니라서 신고당할만하다고 생각했어요. 과거에 일을돌이켜보면 아빤 별로 좋은사람같진않았거든요.
예를들면저희친언니가 가출을했었는데
가출했다고 죽도록 떼렸거든요
화나면 쌍욕하고
떼리고..
결론은... 저희아버지가 굉장히 보수적이고 화도많고 부정적이시고 욕도하고떼리기도하는데
이런아버지가 지금도 적응이안되요
저희집같은 아버지가또 계시나요?..
글쓰는능력이 없어서 글이 좀거지같은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부탁해요!ㅜㅡ
아빠랑 다들사이좋나요?
제목대로 아빠에대한 고민입니다
전아빠랑 사이가 굉장히 차갑습니다.사랑도
별로 받아본적없구요
아버지께서 성격이 굉장히 무뚝뚝하시고 무섭고엄하시고
뭐랄까.. 아버지의말은곧 법이다라는
식이거등요..옛날사람같은 아버지셔요.
그래서.. 솔직히 아버지가굉장히 싫었어요.
자기가하는말은 다옳고 남비판하고맨날..
부정적이고..
그러다가이제 일이 터진거죠.
제가사춘기때였어요.
제가진짜 참다참다 터져서
아빠한테 막따졌어요. 그냥이런저런게 싫다고
화내면서;; 말도심하게했어요 막따졌죠
그랬더니 아빠는 되게화내시더니 절 내쫓더라구요.
겨울에 맨발루요
그때 굉장히 상처받고놀라고 너무화도나고그래서
어린마음에..
신고를 해버렸습니다ㅜㅡ
일을 이렇게 크게만들어도 되나 싶었지만 여태까지 아버지한테분노도ㅇ굉장히
많고 아빠는 별로 좋은사람이아니라서 신고당할만하다고 생각했어요. 과거에 일을돌이켜보면 아빤 별로 좋은사람같진않았거든요.
예를들면저희친언니가 가출을했었는데
가출했다고 죽도록 떼렸거든요
화나면 쌍욕하고
떼리고..
결론은... 저희아버지가 굉장히 보수적이고 화도많고 부정적이시고 욕도하고떼리기도하는데
이런아버지가 지금도 적응이안되요
저희집같은 아버지가또 계시나요?..
글쓰는능력이 없어서 글이 좀거지같은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부탁해요!ㅜ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