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용처럼 1년가까이 별 대화없이 이사만 하고 지낸 타과 여학생과 이번달들어 갑자기 친하게 지내게 되었는데요
큰 맥락은 제가 전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개강을 하게되었는데,
9월에 제생일날 카톡도 안하던 타과 여학생 두명이 갑작스럽게 카톡을 통해 생일을 축하한다며 카톡을 보내왔습니다.
뭐 생일이고 하니 카톡을 보낼 수 있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그날 밤에 다같이 모여 술자리를 하게되었고 (제 생일 기념)
그자리에 그 여학생 두명도 있었죠 (A, B 로 부르겠습니다..)
근데 유독 한명(a여학생이 팔짱을 꼈고 b여학생이 바로 뒤에 있었음) 그날따라 살갑게 대했고 팔짱도 끼는등
저에게는 스킨십처럼 느껴지는 행동을 했습니다. 여자친구를 빨리 만들어야 한다면서 말이죠
그래도 뭐 술먹고 기분좋은 자리라서 그러겠거니 했는데
2차로 장소를 이동하고 그 여학생들이 우연찮게 제 옆에 앉았는데
저와 친한 남학생과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걸 들었습니다
여 a : 저렇게 스냅백 뒤로 쓰니까 귀엽지않아?
남 : 그래서 저 모자쓴놈이 그렇게 좋아?
그 때 제가 스냅백을 뒤로 쓰고있었고 모자를 그렇게 쓰는 사람은 그 술자리에서 저 혼자였습니다.
그래도 제가 술을 먹고있었고 당시 마지막엔 많이 취해있던터라 다음날 생각하면서도 잘못기억 하는 거겠지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그 여학생들과 카톡을 하루종일 몇일 째 주고받고 있는데 평소 사적으로 만나지 않던 사이였는데
치킨을 먹자는둥 친구 소개팅시켜주자는둥 만날일이 많아진게 느껴집니다.
카톡을 하면서 특이한점은 이 두 여학생중 누가 나한테 관심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는 겁니다.
위에서 말한 a 학생은 카톡 할 때 자기 친척동생과 분위기가 똑같다는 말을 자주하고 귀엽다는 말을 자주합니다. 제 앞에서 남자 얘기를 할 때도 귀여운게 최고라는 말도 했었지만 보통 관심있는 사람 앞에서 그렇게 말하지 않지 않나나요...? 또 연애할 생각이 안든다는 말도 하는걸로 봐서 저는 더 헷갈립니다.
b 학생은 먼저 주도적으로 카톡을 하고 자꾸 저와 만날 일을 만들어낸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별다른 이야기는 하지 않지만 a학생이 오빠 영화볼사람 없으면 b 와 보라는둥 하는 이야기를 하는 것도 들어서 더 헷갈리구요..
주로 카톡내용은 연애이야기를 하는데 결국 주 내용은 저를 어떻게든 빨리 연애를 시키려고 한다는 겁니다. 자기네 과에 여자를 소개시켜주겠다는 둥 좋아하는 사람이 있냐는둥 하는 이야기를 하구요(a여학생이 주로 이런 대화를 합니다..)
a학생이 저에게 관심있는지 b 학생이 관심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A학생에게 관심이 있는데 이렇게 헷갈리는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여자가 저한테 관심이 있는걸까요?
자세한 상황은
한 1년동안 거의 대화없이 지내던 여자들과 갑자기 살갑게 지내게된 것이 제 고민입니다.
위 내용처럼 1년가까이 별 대화없이 이사만 하고 지낸 타과 여학생과 이번달들어 갑자기 친하게 지내게 되었는데요
큰 맥락은 제가 전 여자친구와 헤어지고 개강을 하게되었는데,
9월에 제생일날 카톡도 안하던 타과 여학생 두명이 갑작스럽게 카톡을 통해 생일을 축하한다며 카톡을 보내왔습니다.
뭐 생일이고 하니 카톡을 보낼 수 있겠구나 생각을 했는데
그날 밤에 다같이 모여 술자리를 하게되었고 (제 생일 기념)
그자리에 그 여학생 두명도 있었죠 (A, B 로 부르겠습니다..)
근데 유독 한명(a여학생이 팔짱을 꼈고 b여학생이 바로 뒤에 있었음) 그날따라 살갑게 대했고 팔짱도 끼는등
저에게는 스킨십처럼 느껴지는 행동을 했습니다. 여자친구를 빨리 만들어야 한다면서 말이죠
그래도 뭐 술먹고 기분좋은 자리라서 그러겠거니 했는데
2차로 장소를 이동하고 그 여학생들이 우연찮게 제 옆에 앉았는데
저와 친한 남학생과 이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걸 들었습니다
여 a : 저렇게 스냅백 뒤로 쓰니까 귀엽지않아?
남 : 그래서 저 모자쓴놈이 그렇게 좋아?
그 때 제가 스냅백을 뒤로 쓰고있었고 모자를 그렇게 쓰는 사람은 그 술자리에서 저 혼자였습니다.
그래도 제가 술을 먹고있었고 당시 마지막엔 많이 취해있던터라 다음날 생각하면서도 잘못기억 하는 거겠지 했습니다.
그리고 그때부터 그 여학생들과 카톡을 하루종일 몇일 째 주고받고 있는데 평소 사적으로 만나지 않던 사이였는데
치킨을 먹자는둥 친구 소개팅시켜주자는둥 만날일이 많아진게 느껴집니다.
카톡을 하면서 특이한점은 이 두 여학생중 누가 나한테 관심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는 겁니다.
위에서 말한 a 학생은 카톡 할 때 자기 친척동생과 분위기가 똑같다는 말을 자주하고 귀엽다는 말을 자주합니다. 제 앞에서 남자 얘기를 할 때도 귀여운게 최고라는 말도 했었지만 보통 관심있는 사람 앞에서 그렇게 말하지 않지 않나나요...? 또 연애할 생각이 안든다는 말도 하는걸로 봐서 저는 더 헷갈립니다.
b 학생은 먼저 주도적으로 카톡을 하고 자꾸 저와 만날 일을 만들어낸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별다른 이야기는 하지 않지만 a학생이 오빠 영화볼사람 없으면 b 와 보라는둥 하는 이야기를 하는 것도 들어서 더 헷갈리구요..
주로 카톡내용은 연애이야기를 하는데 결국 주 내용은 저를 어떻게든 빨리 연애를 시키려고 한다는 겁니다. 자기네 과에 여자를 소개시켜주겠다는 둥 좋아하는 사람이 있냐는둥 하는 이야기를 하구요(a여학생이 주로 이런 대화를 합니다..)
a학생이 저에게 관심있는지 b 학생이 관심있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A학생에게 관심이 있는데 이렇게 헷갈리는 상황에서 제가 어떻게 해야할지도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