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답답해서 잠도 안와서 여기에다가 라도 하소연하고싶어 올립니다......... 너무 길어서 읽기 어려우시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세요ㅠㅠㅠㅠㅠ 사회생활 2년차 20대후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의 소개로 어느 중소기업을 들어가게되었습니다. 저는 친구들 사이에서 알바의신이라고 불릴만큼 안해본 일이 없었습니다. 그때도 다른일을 하고싶었으나 남자친구가 경리는 평생직장이라고 취업잘된다고 하길래 들어갔습니다. 그때 당시에 고졸은 안뽑는다고 했지만 (저는2년제) 그쪽에 경력도있는 친구를 회사쪽에 잘이야기해서 같이 들어가게되었습니다. 회사가 멀어서 그여자친구랑 같이 원룸을 얻어살기로했는데 자기는 출퇴근을 해야될것같다고 하길래 회사에 소문도 무섭고했지만 그때당시 돈이없어서 남자친구랑 동거를 하게되었네요.. 제가 능력이 없어서도있지만 남자친구랑 어차피 결혼도 할꺼고 아직 대한민국 인식이 동거는 안좋다는 걸 알고있었기에 걱정을 많이했습니다. 저희회사는 어느대기업 협력업체인데 거기에 20년된 갑질하는 아줌마가 있거든요 그친구랑 사이가 안좋아지고 난뒤에 제남자친구랑 같이 회사다닌다면서 동거를 한다면서 .,,제가스트레스 받아서 여기와서7킬로 넘게쪗는데 동거해서 임신한거아니냐면서 첨에 이야기를 모여서 하다가 첨엔 넘겼고 1년지난후에 제가 더이상 갑질에 밥먹고 뒷담화밖에할짓없는 거기에 너무지쳐서 퇴사하였습니다. 퇴사할때는 메신저에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이때까지 그래도고마웠다고 하고나왔습니다. 저희협력사에는 50명정도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 나온지 한달정도됐는데 제가 동거하다가 임신해서 퇴사를 했단식으로 이야기를 자기들끼리했다더군요....... 현장사람들과 술먹다가 혹시 이런이야기가 돌던데...진짜냐고 하는데 너무 어이가없더군요... 제가 동거해서 그쪽에 피해준게 있나요? 자기들이 보태준게 있나요? 어떤분들은 니만아니면 되지 너무오바한다고 하겠지만 너무 분하고 치욕스럽기까지 하네요..... 갑질에 모자라서 2년동안 뼈빠지게 일해줬는데 지맘에안든다고 헛소리를 진짜처럼 퍼트리고 다니는데...아무리 여자들,특히아줌마들 모임이 뒷담화심하다지만 이건정말 너무한거아닌가요? 어떻게든 이번에 그냥 절대 못넘어갈것같아요...모욕죄나 명예훼손죄든 뭐든 소송걸고싶습니다. 넷중 한명이라도 본보기를보여주고싶어요..너무열받아서 잠도안오고 우울증까지 올려고하네요.. 벌금이나 그런건안받더라도 소환장이나 어떤방법이라도 입을이제 조심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을 들게해주고싶네요.... 법쪽이나 잘아시는 분이나...조언좀 부탁드려요..... 1
최대의실수
너무 답답해서 잠도 안와서 여기에다가 라도 하소연하고싶어 올립니다.........
너무 길어서 읽기 어려우시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세요ㅠㅠㅠㅠㅠ
사회생활 2년차 20대후반 여자입니다.
남자친구의 소개로 어느 중소기업을 들어가게되었습니다.
저는 친구들 사이에서 알바의신이라고 불릴만큼 안해본 일이 없었습니다.
그때도 다른일을 하고싶었으나 남자친구가 경리는 평생직장이라고 취업잘된다고
하길래 들어갔습니다. 그때 당시에 고졸은 안뽑는다고 했지만 (저는2년제) 그쪽에 경력도있는 친구를 회사쪽에 잘이야기해서 같이 들어가게되었습니다.
회사가 멀어서 그여자친구랑 같이 원룸을 얻어살기로했는데 자기는 출퇴근을 해야될것같다고
하길래 회사에 소문도 무섭고했지만 그때당시 돈이없어서 남자친구랑 동거를 하게되었네요..
제가 능력이 없어서도있지만 남자친구랑 어차피 결혼도 할꺼고 아직 대한민국 인식이 동거는
안좋다는 걸 알고있었기에 걱정을 많이했습니다. 저희회사는 어느대기업 협력업체인데
거기에 20년된 갑질하는 아줌마가 있거든요 그친구랑 사이가 안좋아지고 난뒤에
제남자친구랑 같이 회사다닌다면서 동거를 한다면서 .,,제가스트레스 받아서 여기와서7킬로
넘게쪗는데 동거해서 임신한거아니냐면서 첨에 이야기를 모여서 하다가
첨엔 넘겼고 1년지난후에 제가 더이상 갑질에 밥먹고 뒷담화밖에할짓없는 거기에 너무지쳐서
퇴사하였습니다. 퇴사할때는 메신저에 그냥 좋은게 좋은거라고 이때까지 그래도고마웠다고 하고나왔습니다. 저희협력사에는 50명정도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근데 이번에 나온지 한달정도됐는데
제가 동거하다가 임신해서 퇴사를 했단식으로 이야기를 자기들끼리했다더군요.......
현장사람들과 술먹다가 혹시 이런이야기가 돌던데...진짜냐고 하는데 너무 어이가없더군요...
제가 동거해서 그쪽에 피해준게 있나요? 자기들이 보태준게 있나요? 어떤분들은 니만아니면 되지 너무오바한다고 하겠지만 너무 분하고 치욕스럽기까지 하네요.....
갑질에 모자라서 2년동안 뼈빠지게 일해줬는데 지맘에안든다고 헛소리를 진짜처럼 퍼트리고
다니는데...아무리 여자들,특히아줌마들 모임이 뒷담화심하다지만 이건정말 너무한거아닌가요?
어떻게든 이번에 그냥 절대 못넘어갈것같아요...모욕죄나 명예훼손죄든 뭐든 소송걸고싶습니다. 넷중 한명이라도 본보기를보여주고싶어요..너무열받아서 잠도안오고 우울증까지 올려고하네요..
벌금이나 그런건안받더라도 소환장이나 어떤방법이라도 입을이제 조심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을 들게해주고싶네요.... 법쪽이나 잘아시는 분이나...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