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9일 전화함 / 이번주에 한다고 했는데 아직 공사 안하셔서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봤더니 다음주에 인테리어 업체 일이 끝나니까
날정해지면 전화한다고함
10월 13일 인테리어 업체에서 옴 / 물 센곳 확인하고, 이번주 내로 (내일모레15일) 경으로 공사할꺼라고함. 부분공사로
그런데 공사가 길면 두달정도 걸릴수있다고 함…
주인아줌마한테도 연락와서 부분공사 하기로 했다고 전화왔음
10월15일 / 공사한다고 해놓고 안함. 윗집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아파트 인터폰으로 연락함 겨울에 난방들어오니까 마를꺼니 괜찮을꺼라고 말함 ...(뭐지 ...이사람들?)
곰팡이는 한번생기면 계속있고 냄새도 계속나는데
괜찮아 질리가 없음
근데 윗집 살고잇는 사람들 좀 너무한 것 같아요 3년전에도 자기들이
큰 공사하는거 불편하니까 알아서 화장실 물 안쓰겟다고 해놓고선, (물 맨날쓴거로 추측됨, 저녁에 물쓰면 소리들림.) 그때도 그렇게 땜빵식으로 해놓고 이번에 크게 터졌으면 이번에는 조금 양보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물론, 공사자체가
어렵고 길면 한 두달 걸린다고 했어요ㅜㅜ 땜방식으로 하니까 세는 부분을 찾아내야해서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윗집 살고 있는 사람들도 공사하면 불편할거 알고 있어요, 전체공사하면
집을 아예 비워야되니까 세든 사람들이 바로 이사 갈 수 없으니, 부분공사 하기로 협의한거로 알고 있는데
이제와서 겨울이니까 난방틀면 괜찮다는둥
이상한 핑계대니까 너무 어이가 없어요
그리고 세든 사람들은 한번도 저희집 내려와서
물센 상태가 어떤지 확인도 안해보고 갔어요
저희도 조금만 그러면 그냥 참겠는데
올해초부터 그런거 참고 참고 너무 심해져서
그런건데 정말 서로 양보하면서 살아야되는거 아닌가요…
세든사람들이 계속 공사 못하게 방해하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그냥 계약 끝날때까지 일년을 더 이러고 살아야되나요…아 정말 곰팡이 냄새 때문에 하루하루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게다가 곰팡이 냄새때문에 새벽에 기침하느라 온가족이 잠도 잘 못자요
(호흡기 질환으로 병올까봐 더 걱정..)
정말 정신적으로 너무 짜증나고 미치겠어요
-----------------------------------------------
세든 사람들은 자기네 내년 계약 끝날때까지 그냥 이러고 살으라고
부분공사도 이래저래 일커져서 협조 못하겟다고 하네요 앞으로이러고 일년을 어떻게 더 살으라는 건지 모르겠고, 그냥 우리집보고 재수 안좋게 걸린거라고 하네요
윗집 사는 사람들때문에 죽겟어요
너무 답답해서 글 쓰게 됬어요 ㅜ-ㅜ
다들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
윗집에서 물이새서 천장에 벽지가 색이 변하고 축축해지고 ㅠㅠ
곰팡이 냄새가 엄청 심하게 나기 시작했어요
원래 3년전에 처음 물이 샜는데, 그때 한번 도배 새로 했었거든요
그때도 물 세는거 큰 공사해야된다고 했는데 거절해서 땜빵식으로 공사를 한거로 알고 있어요
그때 당시는 어쨌뜬 공사도 했고 도배도 해줬으니까 괜찮았는데
이번에 정말 크게 터진거죠...땜방식으로 공사하니까 소용이 없었던거죠..
올해 초부터 뭔가 스멀스멀 다시 물이 새기 시작하더라구요 도배지 색이 변하기 시작해서
불안불안 했는데, 여름이 되니까 확 눈에 띄게 번지더라구요 ㅠㅠ
그래서 부모님이 윗집 주인집한테 연락을 했고
저희집에서도 예전에 공사 했었으니까 그렇게 막 재촉하거나 하진 않고 기다렸어요
그러다가 대략 5,6월쯤 에는 번진 범위도 너무 커지고 안방, 맞은편방, 가운데 거실까지
곰팡이 냄새가 너무 심하게 나더라구요 진짜 머리아플정도로 나요
도저히 안되겠어가지고 연락드렸더니, 윗집 주인집 아주머니가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일하시는
분들하고 와서 보고 갔어요 그때가 9월초인것 같아요
아주머니랑 관리소 아저씨들도, 윗집 온수배관 터진거같다고 이거 무조건 공사해야된다고 해서
윗집 주인집아주머니가 공사하겠다고 하고 가셨어요
10월 2일 전화가옴 /주인아줌마가 다음주 중으로 공사하겠다고 함
10월 5일 전화함 / 공사 날짜 정해졌냐고 물어봤더니 이번주 내로 한다고 함
10월 9일 전화함 / 이번주에 한다고 했는데 아직 공사 안하셔서 어떻게 된거냐고 물어봤더니 다음주에 인테리어 업체 일이 끝나니까 날정해지면 전화한다고함
10월 13일 인테리어 업체에서 옴 / 물 센곳 확인하고, 이번주 내로 (내일모레15일) 경으로 공사할꺼라고함. 부분공사로 그런데 공사가 길면 두달정도 걸릴수있다고 함…
주인아줌마한테도 연락와서 부분공사 하기로 했다고 전화왔음
10월15일 / 공사한다고 해놓고 안함. 윗집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아파트 인터폰으로 연락함 겨울에 난방들어오니까 마를꺼니 괜찮을꺼라고 말함 ...(뭐지 ...이사람들?)
곰팡이는 한번생기면 계속있고 냄새도 계속나는데 괜찮아 질리가 없음
근데 윗집 살고잇는 사람들 좀 너무한 것 같아요 3년전에도 자기들이 큰 공사하는거 불편하니까 알아서 화장실 물 안쓰겟다고 해놓고선, (물 맨날쓴거로 추측됨, 저녁에 물쓰면 소리들림.) 그때도 그렇게 땜빵식으로 해놓고 이번에 크게 터졌으면 이번에는 조금 양보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싶어요
물론, 공사자체가 어렵고 길면 한 두달 걸린다고 했어요ㅜㅜ 땜방식으로 하니까 세는 부분을 찾아내야해서 어렵다고 하더라구요
윗집 살고 있는 사람들도 공사하면 불편할거 알고 있어요, 전체공사하면 집을 아예 비워야되니까 세든 사람들이 바로 이사 갈 수 없으니, 부분공사 하기로 협의한거로 알고 있는데
이제와서 겨울이니까 난방틀면 괜찮다는둥 이상한 핑계대니까 너무 어이가 없어요
그리고 세든 사람들은 한번도 저희집 내려와서 물센 상태가 어떤지 확인도 안해보고 갔어요
저희도 조금만 그러면 그냥 참겠는데
올해초부터 그런거 참고 참고 너무 심해져서 그런건데 정말 서로 양보하면서 살아야되는거 아닌가요…
세든사람들이 계속 공사 못하게 방해하면 어떻게 해야되나요 ..그냥 계약 끝날때까지 일년을 더 이러고 살아야되나요…아 정말 곰팡이 냄새 때문에 하루하루 너무 스트레스 받는데
게다가 곰팡이 냄새때문에 새벽에 기침하느라 온가족이 잠도 잘 못자요
(호흡기 질환으로 병올까봐 더 걱정..)
정말 정신적으로 너무 짜증나고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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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든 사람들은 자기네 내년 계약 끝날때까지 그냥 이러고 살으라고
부분공사도 이래저래 일커져서 협조 못하겟다고 하네요 앞으로이러고 일년을 어떻게 더 살으라는 건지 모르겠고, 그냥 우리집보고 재수 안좋게 걸린거라고 하네요
주인집 아줌마랑 우리집이랑 같이 삼자 대면하자니까 안만난다고 모르쇠하네요..
아니 어떻게 그렇게 뻔뻔하게 이야기 할수있는지 모르겠어요
우리는 윗집 세들어 사는 사람들한테 뭐라고 한적도 없고 주인집이랑만 연락했는데
갑자기 세들어 사는 사람들이 먼저 연락하더니 저런식으로 말하네요
화가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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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 집은 저희집이예요 ㅠㅠ 우리집은 우리가 주인... 그래서 더 슬픈..ㅠㅠㅠ)
윗집 세입자들은 저희 엄마한테 법대로 해도 어짜피 2~3년 걸린다며, 그러니까 그냥 우리보고 1년 기다리라는 식으로 뻔뻔하게 말했다고..
그리고 오히려 자기네는 계속 살껀데 괜히 우리때문에 1년살고 나가야된다고 그런식으로 말했다고 하더구요...(아니무슨 말이야 똥이야...)
그리고 또 우린 윗집 주인집 잘만나서 공사 해준다고 하는것만으로도 다행이라고 ..
아니 왜 우리가 윗집 세입자한테 저런말을 들어야 하나요.. 그들때문에 공사를 못하고 있는데 ..
정말 곰팡이가 얼마나 안좋은지 모르는것도 아닐텐데..지금도 곰팡이땜에 냄새 심해서 잠자는것도 힘든데..ㅜㅜ
주인집에서는 공사해주려고 세입자한테 나가달라고 말할때도 이사비용도 대주고
집도 알아봐주고, (이건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지금 내고있는 월세에 맞춰? (시세에 맞게?) 1년 월세 대준다는 식으로 말했는데도 안나간다고 했데요)
그럼 최소한 부분공사 하기로 한거는 협조해 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억지로 나가라고 한것도 아니고, 부분공사는 해야 저희도 살꺼 아닌가요 ..
하............답답함에 할말이 없어요 윗집주인집에 계속 말해도 주인집도 뭐 세입자가 저러니까
어떻게 방법이 없나보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주인이 공사를 안해준다고 난린데..저희는 세입자가 난리....
나가라는것도 아니고 부분공사 협조좀 해달라는데
처음엔 한다고 했다가 생각보다 공사가 좀 크고 오래 걸릴것같으니까
이제와서 안한다고 하는거 너무 해요 ㅠㅠ
도와주세요 ㅠㅠ
(사진 첨부해요 ㅠㅠ 심지어 기둥 벽은 울고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