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팬티보였던 여학생

어카냐2015.10.15
조회283,226
난 고등학생 남자임.
카페에서 친구랑 아메리카노마시는데 내 대각선 방향으로 짧은 치마를 입고 앉아있는 여자애들 무리가 있었음.
근데 치마도 엄청 짧은데 속바지를 안입었는지 속옷이 겁나 적나라하게 보이는거임.
내 뒤쪽으로도 사람들이 많았는데 너무 그러니까 속옷 보인다고 말해줘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했는데 같은 여자끼리 맗면 몰라도 남자인 내가 말하면 성희롱했다고 할까봐 괜히 나서지 말아야지하고 애써서 시선회피하고 친구랑 얘기했음
그리고 그 테이블 애들은 다 놀았는지 일어서더라
여자들아 이럴때는 내가 어떻게 하는게 제일 좋았던거야?

 


댓글 92

ㅇㅇ오래 전

Best베플말 듣지마셈 셋다 븅ㅅㅣㄴ 같음 그냥 저렇게 짧게 입고싶을까..ㅉㅉ 이라고생각하고 무시하셈 설마 고딩들한테 성적욕구 느낄린 없고

ㅇㅇ오래 전

Best베플이 뭐그따구냐 더럽다진짜ㅋㅋㅋㅋ그런거나 보고 즐겼던 놈이 내남친될거생각하니까 소름끼친다 쓰니야 그런건 그냥 모르는척하는게 최선인거같아..

ㅇㅇ오래 전

Best한국 남자들 베플 수준..

ㅇㅇ오래 전

추·반냅킨에 "딸기팬티 귀여워요" 라고 전해주셈

오래 전

그렇게 짧은치마입고 속바지를 안 입는 정신머리인데 알려줬으면 분명히 아주 지 랄 발광 했을듯 솔직히 짧은치마 입으면서 속바지 입는게 뭐가 어려워..

ㅇㅇ오래 전

그냥 모른척해. 괜히 신경썼다가 그여자분 기분나쁘실 수도있으니깐

ㅇㅇ오래 전

메갈은 그냥 여혐 미러링인데 왜 이렇게 부들부들함? 메갈은 일베디씨이종의 거울임ㅋㅋㅋㅋㅋㅋㅋ지들 평소 하는건 생각도 안 하고 여자들 10년 넘게 당한거 겨우 3개월 당하니까 부들부들 하는 것 좀 봐

오래 전

그냥 아무말도 안하고 무시하는게 제일 좋은 방법임ㅇㅇ잘했음

ㅇㅇ오래 전

구지 말하고 싶으면 그냥 쪽지나 그런거에:죄송하지만 치마 좀 내려주세요.속옷 다 보여요 ㅠㅠ.이러세요 팬티 그런말 하면 괜히 변태 같다고 생각할수있음.

오래 전

일주일안으로 그학생한테 너 따인다에 내 조슬건다 ㅋ

오래 전

저정도 개념에 조심성 없는애들은 말해줘도 불쾌해하거나 기분나빠함. 그냥 무시

gwtgdd오래 전

바지를 내리고 팬티에다 손넣고 흔들면서 앞으로 전진 씹쌔꺄

오래 전

판녀들아 남자들 성욕없었으면 니넨 평생 연애도 못함 니넨 태어나지도 못했어 찌질하게 팬티좀 봤다고 변태니 뭐니 ㅈㄹ 발광들을 하네 보여주기싫으면 속바지입고 다니던가 세상오바 다떠네

ㅇㅎ오래 전

그냥 못본척이 최고 ㅇㅇ 괜히 불똥 틤. 여자들도 남자 팬티 허리숙일때 보는 경우 진짜 많은데 굳이 말 안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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