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을 첨음 써봤는데... 댓글 달리니 기분 좋긴 하더라고요 ㅋㅋㅋ관심병자 아닙니다 ㅋㅋㅋ
근데... 눈 아퍼서 안할랍니다.
노하우도 아니고 전 이렇게 했습니다.
아...모니터에 로션으 텄내여;;;
처음 이별을 확실히 인지한 순간에 정신이 온전하신분은 능력자이십니다.
예상도 햇고 준비도 되어있엇지만... 눈앞에 현실로 다가오니... 머리깨지는기분에 심장 터지는 기분에, 앞은 캄캄해지고....진짜 반 미치더군요. 전 개인적으로 그녀에게 많이 의지하면 버텨왔기에... 여튼 반 미친다는게 이런거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아파했습니다.
죽어볼까? 라는 생각을 태어나서 처음으로 진지하게 해본듯 합니다.
우선 전 성격상 제가 보고 듣고 들은것만 믿고, 확실한걸 좋아합니다.
그리고 전 미래를 위해 어쩔수 없이 잠시 이별을 고했다가 완전히 까였습니다.
1번 죽도록 아파해야 합니다.
미안함에 서러움에 슬픔에 좌절에... 모든 아픔을 다 느끼십시요. 죽기 일보 직전까지 아파해야합니다. "이러다가 진짜 죽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도 무섭지 않을 정도로 아파해야합니다.
전 공황장애 판정까지받고 병원 다녔습니다.
2번 현실을 인정하고 현실로 돌아와야 합니다.
가슴에 돌을 언고 사는 기분이랄까여? 전 그랬습니다.
눈감으면 그녀생각, 눈떠도 그녀생각, 하루에 3시간자고 일어나서 그녀 카톡 사진보고... 이랬습니다.
그러다가 현실로 돌아온게 어제 오전입니다. 갑자기 "나 모하는짓이지? 내가 겨우 이거뿐이 안되나?"
이생각이 들더군요. 즉시 현실로 복귀. 그리곤 제가 원하던 그녀가 아니라는게 보이더군요.
너무 아파해서 잠시 그런게 아닌가하고 어제밤에 혼자 정말 오랬만에 술먹으며 테스트 해봤는데... 말짱합니다.
전화 하고 싶다는 생각도 안들고, 그냥 영화보고 프렌즈팝 하다가 잠들었습니다.
3번 미안함을 지워라.
그녀를 마지막으로 만날때 지금 남자친구와 저의 애정 표현을 비교하며 자랑을 많이 했습니다.
너무 미안한겁니다. 전 해준게 없으니 너무 미안한겁니다.
그래서 전여친 두명(한명은 돌싱, 한명은 잘살고 있습니다.제가 나이가 좀 있습니다.)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너 오빠 만날때 내 애정 표현이 어땠냐?" 둘의 대답은 "오빠 같은 사람없다. 오빠가 시작하면 끝이다. 자상함과 애정표현 때문에 힘들었다" 이럼 미안한거 없어지는 겁니다.
짜장면 먹던 사람은 짜장면 먹는거고, 쟁반짜장 먹어본 사람이 쟁반짜장맛을 아는겁니다. 제가 해줄수 있는기회를 그녀가 버린거니까여.
4번 아쉬움을 지워라.
이별하면 정말 아쉽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해주고 싶은게 너무 많앗는데, 못해준것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정말 많은걸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녀가 원할땐 제가 능력이 안되서 못해준게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어찌하겠습니까? 이젠 해준다해도 자기가 싫다는걸...
해주고픈 마음을 물질을 자신에게 투자하십시요. 그리고 위안삼고 자기 발전하시면 좋지 않을까여? 전 이번에 사고싶엇던 무선 해드셋 질렀습니다.ㅋㅋㅋ
나중에 상대방이 여러분에게 돌아오면 멋잇고 이뻐야 하잖아여.
막연히 돌아올거란 기대는 버리시는게 정신 건강상 좋을듯 하긴 합니다.ㅋㅋㅋ
5번 미안함과 아쉬움을 지우고 그곳에 좋은 추억을 간직하라.
아쉬움이 사라지니 좋은 추억 하나가 자동적으로 머릿속에 그려지더군요. 이걸 빌미로 또 아파하지 마시고 웃으십시요. 여기서 추억때문에 아파하시면 1번부터 다시출발 ㅋㅋㅋ
두분의 시간은 두분만의 좋은 추억입니다.
6번 억지로 잊으려 하지마라.
왜 잊으려 할까여? 아파서 그런분들은 1번부터 다시출발 ㅋㅋㅋ 들아파서 그런겁니다.
그 좋은 추억을 왜 잊으려 하십니까? 여러분들 삶의 일부분인데...
전 이제 그녀 생각나면 아... 그때 이런거 좋았느데... 하면서 미소지을수 있습니다.
남자친구랑 아니지, 예비신랑과 같이와도 밥 사줄수 있을듯합니다.
2일만에 ㅋㅋㅋ
제가 원래 이성적으로 살려고 노력 많이 합니다.
저 또한 그녀를 정말 제 목숨보다 고귀하다 생각했습니다. 여기서 아파하시는 모든 분들을 통틀어서 제 사랑의 마음이 제일 크다고 자신 할수있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더 좋은 환경에서 사랑해주려고 어쩔수없이 이별을 고했다가 새됬습니다.
안아프고 안보고 싶으면 거짓입니다. 허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건 인정하는게 좋지 않을까여?
저같은 경우가 아니시라면 무조건 잡으십시요.
만약 저라면 힘들고 어려워도 시간날때마다 꽃이라도 한송이 사들고 최소한 6개월은 꾸준히 찾아가겠습니다.
그럼 분명히 밀처낼겁니다. 정말 듣기 싫은 말도 할겁니다. 그럼 또 가십시요. 사랑하는데 목숨만큼 사랑하는데 쪽팔린게 서운한게 문제는 아닐겁니다.
상대방을 잊는 나만의 노하우?ㅋ
여기에 글을 첨음 써봤는데... 댓글 달리니 기분 좋긴 하더라고요 ㅋㅋㅋ관심병자 아닙니다 ㅋㅋㅋ
근데... 눈 아퍼서 안할랍니다.
노하우도 아니고 전 이렇게 했습니다.
아...모니터에 로션으 텄내여;;;
처음 이별을 확실히 인지한 순간에 정신이 온전하신분은 능력자이십니다.
예상도 햇고 준비도 되어있엇지만... 눈앞에 현실로 다가오니... 머리깨지는기분에 심장 터지는 기분에, 앞은 캄캄해지고....진짜 반 미치더군요. 전 개인적으로 그녀에게 많이 의지하면 버텨왔기에... 여튼 반 미친다는게 이런거구나 싶었습니다.
그래서 아파했습니다.
죽어볼까? 라는 생각을 태어나서 처음으로 진지하게 해본듯 합니다.
우선 전 성격상 제가 보고 듣고 들은것만 믿고, 확실한걸 좋아합니다.
그리고 전 미래를 위해 어쩔수 없이 잠시 이별을 고했다가 완전히 까였습니다.
1번 죽도록 아파해야 합니다.
미안함에 서러움에 슬픔에 좌절에... 모든 아픔을 다 느끼십시요. 죽기 일보 직전까지 아파해야합니다. "이러다가 진짜 죽는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도 무섭지 않을 정도로 아파해야합니다.
전 공황장애 판정까지받고 병원 다녔습니다.
2번 현실을 인정하고 현실로 돌아와야 합니다.
가슴에 돌을 언고 사는 기분이랄까여? 전 그랬습니다.
눈감으면 그녀생각, 눈떠도 그녀생각, 하루에 3시간자고 일어나서 그녀 카톡 사진보고... 이랬습니다.
그러다가 현실로 돌아온게 어제 오전입니다. 갑자기 "나 모하는짓이지? 내가 겨우 이거뿐이 안되나?"
이생각이 들더군요. 즉시 현실로 복귀. 그리곤 제가 원하던 그녀가 아니라는게 보이더군요.
너무 아파해서 잠시 그런게 아닌가하고 어제밤에 혼자 정말 오랬만에 술먹으며 테스트 해봤는데... 말짱합니다.
전화 하고 싶다는 생각도 안들고, 그냥 영화보고 프렌즈팝 하다가 잠들었습니다.
3번 미안함을 지워라.
그녀를 마지막으로 만날때 지금 남자친구와 저의 애정 표현을 비교하며 자랑을 많이 했습니다.
너무 미안한겁니다. 전 해준게 없으니 너무 미안한겁니다.
그래서 전여친 두명(한명은 돌싱, 한명은 잘살고 있습니다.제가 나이가 좀 있습니다.)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너 오빠 만날때 내 애정 표현이 어땠냐?" 둘의 대답은 "오빠 같은 사람없다. 오빠가 시작하면 끝이다. 자상함과 애정표현 때문에 힘들었다" 이럼 미안한거 없어지는 겁니다.
짜장면 먹던 사람은 짜장면 먹는거고, 쟁반짜장 먹어본 사람이 쟁반짜장맛을 아는겁니다. 제가 해줄수 있는기회를 그녀가 버린거니까여.
4번 아쉬움을 지워라.
이별하면 정말 아쉽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해주고 싶은게 너무 많앗는데, 못해준것에 대한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정말 많은걸 해주고 싶었습니다. 그녀가 원할땐 제가 능력이 안되서 못해준게 많았었습니다.
그런데 어찌하겠습니까? 이젠 해준다해도 자기가 싫다는걸...
해주고픈 마음을 물질을 자신에게 투자하십시요. 그리고 위안삼고 자기 발전하시면 좋지 않을까여? 전 이번에 사고싶엇던 무선 해드셋 질렀습니다.ㅋㅋㅋ
나중에 상대방이 여러분에게 돌아오면 멋잇고 이뻐야 하잖아여.
막연히 돌아올거란 기대는 버리시는게 정신 건강상 좋을듯 하긴 합니다.ㅋㅋㅋ
5번 미안함과 아쉬움을 지우고 그곳에 좋은 추억을 간직하라.
아쉬움이 사라지니 좋은 추억 하나가 자동적으로 머릿속에 그려지더군요. 이걸 빌미로 또 아파하지 마시고 웃으십시요. 여기서 추억때문에 아파하시면 1번부터 다시출발 ㅋㅋㅋ
두분의 시간은 두분만의 좋은 추억입니다.
6번 억지로 잊으려 하지마라.
왜 잊으려 할까여? 아파서 그런분들은 1번부터 다시출발 ㅋㅋㅋ 들아파서 그런겁니다.
그 좋은 추억을 왜 잊으려 하십니까? 여러분들 삶의 일부분인데...
전 이제 그녀 생각나면 아... 그때 이런거 좋았느데... 하면서 미소지을수 있습니다.
남자친구랑 아니지, 예비신랑과 같이와도 밥 사줄수 있을듯합니다.
2일만에 ㅋㅋㅋ
제가 원래 이성적으로 살려고 노력 많이 합니다.
저 또한 그녀를 정말 제 목숨보다 고귀하다 생각했습니다. 여기서 아파하시는 모든 분들을 통틀어서 제 사랑의 마음이 제일 크다고 자신 할수있을 정도입니다.
그래서 더 좋은 환경에서 사랑해주려고 어쩔수없이 이별을 고했다가 새됬습니다.
안아프고 안보고 싶으면 거짓입니다. 허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한건 인정하는게 좋지 않을까여?
저같은 경우가 아니시라면 무조건 잡으십시요.
만약 저라면 힘들고 어려워도 시간날때마다 꽃이라도 한송이 사들고 최소한 6개월은 꾸준히 찾아가겠습니다.
그럼 분명히 밀처낼겁니다. 정말 듣기 싫은 말도 할겁니다. 그럼 또 가십시요. 사랑하는데 목숨만큼 사랑하는데 쪽팔린게 서운한게 문제는 아닐겁니다.
진심으로 계속 반성하고, 미안하다고... 신뢰를 얻기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진심으로 꾸준히가 쉬운건 아닙니다. 아파할 시간에 상대방에게 진심을 보여주셔요.
술먹을 돈으로 꽃사고, 아파할 시간에 찾아가서 퇴짜맞고, 그다음에도 또... 또... 또... 하십시요.
최선을 안해보고 잊기엔 사랑이라는 감정이 정말 아까운 겁니다.
이방법은 진짜 쵝오입니다. 제 경험입니다.
이거 6개월하고 끄떡안하죠? 1년안에 돌아옵니다. 목숨만큼 사랑하면 도전하십시요.
이상입니다.
다신 이거 판?톡톡? 안할꺼니 댓글같은거 사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