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여자좋아하는남자있냐

ㅎㅎ2015.10.15
조회18,945
장난끼 넘쳐서 똘끼를 서로 공유할 수 있고, 밥먹을 때 내 눈치안보고 마구마구 먹는, 그렇게 되게 털털한 성격이면서 친한친구같은 여자가 내 여자친구였으면 진짜 소원이 없겠다. 한마디로 내 성격이랑 비슷한 여자가 내 이상형인듯.

댓글 20

니얼굴선풍기오래 전

Best그냥 친구로 보일거갘은데

헐랭오래 전

저런 스탈좋아함ㅠㅠ

ㅇㅇ오래 전

아무리똘기넘쳐도 난 남친앞에선 쫌만분출함. 여자애들앞애서하는것처럼 똘기부리면 남친정떨어진다. 니도백펔ㅌㅌㅋㅌ. 여자들도개웃기게놀거든ㅌㅌㅋㅌㅋㅋ.

rhksdk12오래 전

좋아 하는 남자는 없어 그냥 진짜 남자같은여자 절친 느낌

또고오래 전

내가딱그런성격인데 나 인기없다 슈벌 다 현실은 친구로만보고끝이란다^-^

ㅋㅋ오래 전

진짜 아이돌급 외모라서 볼때마다 새삼 예쁜게 아니라면 결국은 매력 성격임. 뭐든지 한가지만 하면 질림. 털털하고 똘기가 반전 매력이면 좋겟지. 근데 가끔이 아니라 뭘 할때마 저런 태도면 1달이면 짜증날걸.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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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오래 전

이거ㄱ딱보미아닌가요ㅋㅋㅋㅋ

ㅇㅇ오래 전

근데 거의 대부분 성격이 달라야 오래가고 잘맞음 성걱이 같으면 잘싸우고 제2의 나랑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되니깐 더 안맞음

ㅇㅇ

삭제된 댓글입니다.

ㅋㅋ오래 전

딱 난데 남편은 완전 신중하고 과묵하고 침착 차분함. 둘이 잘 맞음. 다른성격이 더 잘맞는것같음 많이 덜렁대는데 남편이 잘 챙겨주고 남편은 자기표현잘안하고 말한마디 잘 안하는데 내가 앞에서 까불까불하면서 많이 끌어내는편이라 서로한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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