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여자 잘만난것같음.

ㅎㅎ2015.10.15
조회6,243

진짜 지금 꾀 오랫동안 만나고있는 여친이있는데

왠지 오래 만나면 좀 서로 소홀해지고 지겨워지고 하자나....

근데 난 볼수록 그게 좋은게 첫인상이 개 좋아서 그랬던것같음.

첫만남때 저녁에 밥을먹고 내가 계산을 했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조용히 내 주머니에 자신의 돈을 넣어놨더라.

난 진짜 지금까지 그일을 그냥 모르는척하고있는데 굳이 내 여친도 지금까지 그일있었다고 자기입으로 말하고 있지 않지만 내가 눈치챘을땐 내 앞에 여자가 진짜 아름답고 이뻐보였음.

아직까지 그 모습이 잊혀지지가 않아서 솔직히 조금 지겨워진감은 있는데 절대 헤어지지 않을생각임. 그리고 지금 5년째 다되감 ㅋㅋㅋㅋㅋㅋ

댓글 6

ㅎㅇ오래 전

미친새끼네. 지겨워,.ㅋㅋㅋㅋ 그여자 딴남자 만낫음 좋겟다.

외국인오래 전

진짜 좋은지 안 좋은지는 결혼하고 아기낳고 한 5~6년은 살아보면

ㅋㅋ오래 전

나..그렇게 모르게 돈넣어놔주는 연애해봤음..그남자 바카라에 빠져서 돈끌어다 쓰는 사람이었음....데이트비용 애끼더니 도박을...

ㅋㅋㅋㅋㅋㅋ오래 전

ㅋㅋㅋㅋㅋㅋ돈 넣어놨다에서 빠~~~앙 터짐ㅋㅋㅋㅋㅋㅋ마구 웃어주고 간다~~~~ㅋㅋㅋㅋㅋㅋ

오래 전

김치녀 저분은 일단 다까고 봄 ㅋㅋ 글쓴이 성별 무관하게 다 디스질 ㅋㅋ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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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ㄱ오래 전

굿...... 남편탓하느라 바쁜 아내들... 적어도 소싯적 자신은 남편을 위해 이렇게라도 해준적이 있는지 생각해보시길..... 근데 진짜 나도 저런여자 만나고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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