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18살 여고생 입니다. 요즘 엄마가 바람을 피시는거 같아요. 밤에 나가셔서 아빠 퇴근 시간전에 맞춰 들어오시고 카톡하시는걸 봤는데 쟈갸라고 카톡하시더라고요. 아빠한테는 자기 이야기 절대하지말라 하고요 장난으로 이른다했더니 갑자기 화내시네요. 저는 어떻하면 좋을까요???1
엄마의 외도
요즘 엄마가 바람을 피시는거 같아요.
밤에 나가셔서 아빠 퇴근 시간전에 맞춰 들어오시고
카톡하시는걸 봤는데 쟈갸라고 카톡하시더라고요.
아빠한테는 자기 이야기 절대하지말라 하고요
장난으로 이른다했더니 갑자기 화내시네요.
저는 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