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네요 몇년동안 끙끙앓고 아파했는데 그아이의 확실한 답변을 들었어요. 제가 톡으로 " 난 니사람이 될수없는거잖아"하니깐 걔 왈 "니가 좋지는 않아, 같이 있으면 좋은데 흠.."이러길래 이말을 듣고 그동안의 기다림이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졌어요 결국 남들처럼 예쁜데이트 할정도는 아니고 스킨쉽할때만 좋다는 거였드라구요 참 제가 바보같았죠 이런 ㅅㄲ를 몇년동안 그리워하고 ..닮은사람보면 울컥하고 그랬는데 참 세상에는 어찌해도 안되는 것들이 참 많네요 이 다음에 올때는 예쁜 사랑소식으로 오고싶네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마디해줬어요"나 엄마아빠걸고 너한테 다신연락안해 잘지내 "하구요. 좀 더 나은 사람이되어서 좋은사람 만날꺼에요 저처럼 여자가 남자를 더 좋아해서 매달리는 사람들.. 왠만하면 접어요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개떡으로 생각하는 사람에겐 사랑해줄 필요도 사랑받을 자격도 없다고 생각해요. 51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말그대로네요
몇년동안 끙끙앓고 아파했는데
그아이의 확실한 답변을 들었어요.
제가 톡으로 " 난 니사람이 될수없는거잖아"하니깐
걔 왈 "니가 좋지는 않아, 같이 있으면 좋은데 흠.."이러길래
이말을 듣고 그동안의 기다림이 한순간에 와르르 무너졌어요
결국 남들처럼 예쁜데이트 할정도는 아니고 스킨쉽할때만 좋다는 거였드라구요
참 제가 바보같았죠 이런 ㅅㄲ를 몇년동안 그리워하고 ..닮은사람보면 울컥하고 그랬는데 참
세상에는 어찌해도 안되는 것들이 참 많네요
이 다음에 올때는 예쁜 사랑소식으로 오고싶네요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마디해줬어요
"나 엄마아빠걸고 너한테 다신연락안해 잘지내 "하구요.
좀 더 나은 사람이되어서 좋은사람 만날꺼에요
저처럼 여자가 남자를 더 좋아해서 매달리는 사람들.. 왠만하면 접어요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개떡으로 생각하는 사람에겐 사랑해줄 필요도 사랑받을 자격도 없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