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핑크로 시선을 사로잡고병 속의 손을 보고 깜짝 놀라게 만드는영화 <슬리핑 위드 아더 피플>개봉 전 시사회로 먼저 보고 왔습니다 *_*!!!불꽃튀는 첫경험, 그 이후 ..12년 만에 다시 만난 제이크와 레이니그린 라이트인가요...? 물을 새도 없이 치고 들어오는뉴욕 최고의 작업남 제이크친구들도 다 말리는 나쁜 남자에게 푹 빠져정상적인 연애가 불가능한 레이니강렬했던 첫경험 이후,지독하게 꼬여버린 문제적 연애사를 해결해보자!!남녀사이는 절대 친구가 될 수 없다는만고불변의 진리에 도전하며ㅋㅋㅋㅋ절대, 네버, 그것(?)만은 하지 않는 조건부 절친이 된 두 사람서로에게 직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제이크와 레이니 이 두 사람의 '조언'에 집중하라재치있고 수위높은 19금 대사들이 우다다다다!처음엔 좀 낯설고 부끄럽고 적응이 안되다가도어느샌가 나도 모르게조용히 광대발사 ( .....!!!)어머- 이런 영화, 이런 느낌 처음이야!어설프게 말로만 야한 영화도 아니고대놓고 저질에 가까운 야한 영화도 아닌현실을 제대로 녹여낸 진짜 어른들을 위한 영화 *_*영화를 보면서 생각나던 한 사람이 있었는데진짜 그분이 GV를 오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한국에서 가장 많은 섹스칼럼을 썼다는칼럼니스트 곽정은과 함께한 GV 기억에 남았던 질문 몇 가지만 남겨보긔~Q1. <슬리핑 위드 아더 피플>은 어떤 영화인가?<슬리핑 위드 아더 피플>은섹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금기에 도전한다 여겨지는 이 사회에서아무도 건드리지 않았기 때문에 이야기 되지 못했던 것들을제대로 건드려주는 영화다.Q2. 우리나라 정서와 맞지 않는 심히 개방적인(!) 영화관객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 것 같나요?진짜 쿨하게 "그것은 스코어가 증명해주겠죠"라곸ㅋㅋㅋㅋㅋㅋ물론 "야하고 좋던데~" "베드씬 대박" 이라고 말을 하는스스로를 용납할 수 없는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에 반기를 드는이 영화가 흥행하길 바란다는 훈훈한 답변이 이어졌음 ㅋㅋㅋQ3. 영화를 볼 때 중점적으로 봐야 할 부분은?처음엔 별로.. 였지만 영화가 끝날 때 쯤엔 예쁘게 볼 수 밖에 없다는 제이크여자로서 더 많이 공감될 수 밖에 없고 본인의 20대를 떠올리게 한다는 레이니영화를 볼 때 캐릭터에 집중해서 보기를 추천bb각각의 캐릭터 속에 담긴 우리의 과거와 우리의 모습을 통해정말 내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자신만의 정답을 찾아갈 것을 강조!영화과 별개로 관객들의 연애 혹은 관계에 대한 질문들도 이어졌는데진짜 명쾌한 답변과 함께 훈훈한 위로까지 건내 준 짧았지만 알찬 GV이 영화가 조금 더 길게 여러분의 침대 위에 여운을 남기길 바란다는발칙한 멘트와 함께 끝 ㅋㅋㅋㅋㅋ처음엔 부끄럽고 낯설어도 자연스럽게 영화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더 좋은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게하는그동안의 로맨스와 다르게 신선한 매력을 가진<슬리핑 위드 아더 피플>사랑을 믿지 않는 척 하지만 알고보면 되게, 엄청, 많이사랑하고 싶어하는 외로운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bb
곽정은 추천! 色다른 로맨스, 19금, 성공적!
핫!핑크로 시선을 사로잡고
병 속의 손을 보고 깜짝 놀라게 만드는
영화 <슬리핑 위드 아더 피플>
개봉 전 시사회로 먼저 보고 왔습니다 *_*
!!!
불꽃튀는 첫경험, 그 이후 ..
12년 만에 다시 만난 제이크와 레이니
그린 라이트인가요...? 물을 새도 없이 치고 들어오는
뉴욕 최고의 작업남 제이크
친구들도 다 말리는 나쁜 남자에게 푹 빠져
정상적인 연애가 불가능한 레이니
강렬했던 첫경험 이후,
지독하게 꼬여버린 문제적 연애사를 해결해보자!!
남녀사이는 절대 친구가 될 수 없다는
만고불변의 진리에 도전하며ㅋㅋㅋㅋ
절대, 네버, 그것(?)만은 하지 않는 조건부 절친이 된 두 사람
서로에게 직설적인 조언을 아끼지 않는
제이크와 레이니 이 두 사람의 '조언'에 집중하라
재치있고 수위높은 19금 대사들이 우다다다다!
처음엔 좀 낯설고 부끄럽고 적응이 안되다가도
어느샌가 나도 모르게
조용히 광대발사 ( .....!!!)
어머- 이런 영화, 이런 느낌 처음이야!
어설프게 말로만 야한 영화도 아니고
대놓고 저질에 가까운 야한 영화도 아닌
현실을 제대로 녹여낸 진짜 어른들을 위한 영화 *_*
영화를 보면서 생각나던 한 사람이 있었는데
진짜 그분이 GV를 오셨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에서 가장 많은 섹스칼럼을 썼다는
칼럼니스트 곽정은과 함께한 GV
기억에 남았던 질문 몇 가지만 남겨보긔~
Q1. <슬리핑 위드 아더 피플>은 어떤 영화인가?
<슬리핑 위드 아더 피플>은
섹스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만으로도
금기에 도전한다 여겨지는 이 사회에서
아무도 건드리지 않았기 때문에 이야기 되지 못했던 것들을
제대로 건드려주는 영화다.
Q2. 우리나라 정서와 맞지 않는 심히 개방적인(!) 영화
관객들이 어떤 반응을 보일 것 같나요?
진짜 쿨하게 "그것은 스코어가 증명해주겠죠"라곸ㅋㅋㅋㅋㅋㅋ
물론 "야하고 좋던데~" "베드씬 대박" 이라고 말을 하는
스스로를 용납할 수 없는 전반적인 사회 분위기에 반기를 드는
이 영화가 흥행하길 바란다는 훈훈한 답변이 이어졌음 ㅋㅋㅋ
Q3. 영화를 볼 때 중점적으로 봐야 할 부분은?
처음엔 별로.. 였지만 영화가 끝날 때 쯤엔 예쁘게 볼 수 밖에 없다는 제이크
여자로서 더 많이 공감될 수 밖에 없고 본인의 20대를 떠올리게 한다는 레이니
영화를 볼 때 캐릭터에 집중해서 보기를 추천bb
각각의 캐릭터 속에 담긴 우리의 과거와 우리의 모습을 통해
정말 내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고
자신만의 정답을 찾아갈 것을 강조!
영화과 별개로 관객들의 연애 혹은 관계에 대한 질문들도 이어졌는데
진짜 명쾌한 답변과 함께 훈훈한 위로까지 건내 준 짧았지만 알찬 GV
이 영화가 조금 더 길게 여러분의 침대 위에 여운을 남기길 바란다는
발칙한 멘트와 함께 끝 ㅋㅋㅋㅋㅋ
처음엔 부끄럽고 낯설어도 자연스럽게 영화를 통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더 좋은 관계를 만들어 갈 수 있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게하는
그동안의 로맨스와 다르게 신선한 매력을 가진
<슬리핑 위드 아더 피플>
사랑을 믿지 않는 척 하지만 알고보면 되게, 엄청, 많이
사랑하고 싶어하는 외로운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