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88년생 4살딸아이를 둔 한 가장입니다. 벌써 입사한지 7개월 됬네요. 회사명을 밝히진 않겠습니다. 중견기업정도 되구요. 집에서 출퇴근 왕복 30~40분정도 걸려요. 하는일은 품질보증팀이라, 고객사,협력업체 대응이 가장 많구요. 같이 일하시는 상사분들, 대부분 좋습니다. 일도 불량같은건 안터지면 한가한 편이구요. 출장도 한달에 3~4번정도 다닙니다. 문제는 현재 시급제로 일하고있어요. 와이프도 맞벌이를 하고 있어서, 열심히 다니고 있기는한데, 요 몇일 좀 다투었네요. 퇴근은 늦는데 너무 월급이 적은거 아니냐고.. 와이프는 인터넷쇼핑몰 CS업무 보고있습니다. 10시출근-4시퇴근 입니다.(원래 9시출근-7시퇴근 이었으나 아이문제로 조정됨) 와이프가 건낸 이야기는 저보고는 칼퇴하고, 자신이 평소대로 일하고 돈을 좀 더 받겠답니다. 제 입장에선 아직 정규직은 아니지만 매번 칼퇴하게되면 눈치도 보일테고, 정규직전환될때 문제가 될까 싶네요. 현재 정확히는 저= 시급5780 + 잔업1.5배 + 특근1.5배 + 상여200%(월분할) 와이프 = 세전 월120 (점심은 사먹음) 저는 정규직되면 상여600에 시급 조금 올라간다고하구요. 다만 정규직 달기가 힘들다고 들음(늦으면 1년넘게걸림) 정말 고민되네요. 주간만 일하고 200정도 벌어오길 바라는 눈치인데.. 생산직도 시급직이라 별반없을꺼같습니다만..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하신지요..
[조언필!] 입사 7개월차 고민..
전 88년생 4살딸아이를 둔 한 가장입니다.
벌써 입사한지 7개월 됬네요.
회사명을 밝히진 않겠습니다.
중견기업정도 되구요.
집에서 출퇴근 왕복 30~40분정도 걸려요.
하는일은 품질보증팀이라, 고객사,협력업체 대응이 가장 많구요.
같이 일하시는 상사분들, 대부분 좋습니다.
일도 불량같은건 안터지면 한가한 편이구요. 출장도 한달에 3~4번정도 다닙니다.
문제는 현재 시급제로 일하고있어요.
와이프도 맞벌이를 하고 있어서, 열심히 다니고 있기는한데,
요 몇일 좀 다투었네요.
퇴근은 늦는데 너무 월급이 적은거 아니냐고..
와이프는 인터넷쇼핑몰 CS업무 보고있습니다.
10시출근-4시퇴근 입니다.(원래 9시출근-7시퇴근 이었으나 아이문제로 조정됨)
와이프가 건낸 이야기는 저보고는 칼퇴하고, 자신이 평소대로 일하고 돈을 좀 더 받겠답니다.
제 입장에선 아직 정규직은 아니지만 매번 칼퇴하게되면 눈치도 보일테고, 정규직전환될때 문제가 될까 싶네요.
현재 정확히는
저= 시급5780 + 잔업1.5배 + 특근1.5배 + 상여200%(월분할)
와이프 = 세전 월120 (점심은 사먹음)
저는 정규직되면 상여600에 시급 조금 올라간다고하구요.
다만 정규직 달기가 힘들다고 들음(늦으면 1년넘게걸림)
정말 고민되네요.
주간만 일하고 200정도 벌어오길 바라는 눈치인데..
생산직도 시급직이라 별반없을꺼같습니다만..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하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