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자식은 닮는다. 유전적인 것도 있지만, 생활에서 닮는다.말투도, 걸음걸이도 하나하나 닮아간다. 어느새 아이들은부모의 모습을 따라한다. 부모가 아이 앞에서 조심해야 할 이유도 거기 있다. '애들 앞에서는 찬물도 함부로 마셔서는 안 된다.'는 물의 무거움을 느껴 보라. 반대로 자식의 입장에서 보면 부모는 닮아야 하는 존재이다. 닮지 못한 것이 늘 한스러울 뿐이다. 그래서 우리는 불효자를 불초(不肖) 자식이라고 한다. 불초라는 말은 닮지 않았다는 뜻이다. 부모를 닮지 않은 것이 가장 큰 불효다. 우리는 부모가 내게 준 사랑을 갚고 있는지 늘 부족함을 알고 두려워해야 한다. 부모님이 내게 주신 사랑을 자식에게 잘 베풀고 있는지 늘 어렵다.사랑을 하면 닮는다고 한다. 얼굴도 닮는다. 연인에게 닮았다고 하면 칭찬이다. 닮았다는 말은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하는 게 진짜임을 말해주기 때문이다. 부부에게 오누리 같다고 하는 말도 칭찬이다. 이 말도 닮았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만약 그런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면 스스로의 사랑에 대해 조금은 의심(?)해 봐야 할 것 같다. 상대방은 의심하지 말고 스스로를 의심하라.부부끼리는 식성도 닮는다. 결혼을 하고 세월이 지나면 좋아하지 않던 음식도 먹게 된다. 어쩌면 식성도 닮기 위해 노력을 했을지도 모른다. 좋아하는 취미도 닮아간다.닮기 위해서 때로 따라하는 것이 필요하다. 상대가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상대방이 좋아하는 음식도 먹어보고, 상대방이 좋아하는 취미를 나도 따라 해 보아야 한다. 한 사람은 여행을 좋아하고, 다른 사람은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한다면 좋은 일이 아니다. 서로를 인정해 주어 편안해졌다고 말하는 사람을 보게 되는데, 나는 그 사람이 안쓰러웠다. 끝내 닮지 않는 부부는 행복한 것이 아니다.인간은 서로 닮으려는 존재다. 신이 자신의 모습대로 사람을 만들었다는 말은 큰 깨달음을 준다. 사실 놀라운 선언이 아닐 수 없다. 우리처럼 하찮은 인간이 하나님을 닮았다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인간은 신을 닮아 있는 존재이고, 인간은 신을 닮아야 하는 것이다. 종교에서는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도 하고,모두가 부처라고 하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는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하고, 용서해야 한다.서로의 좋은 점을 닮으려고 노력하고 인간의 깊은 정수를 닮으려고 한다면 그게 깨달음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언어도 문화도 삶도 서로를 따라하다 보면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될 것이다. 나도 오늘아침에 다른 이들을 따라해 보는 즐거운 상상을 해 본다. - 좋은글 중에서... ( 조현용 지금, {토닥이다. 중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부탁드립니다...(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 1
따라하기...
부모와 자식은 닮는다.
유전적인 것도 있지만, 생활에서 닮는다.
말투도, 걸음걸이도 하나하나 닮아간다.
어느새 아이들은부모의 모습을 따라한다.
부모가 아이 앞에서 조심해야 할 이유도 거기 있다.
'애들 앞에서는 찬물도 함부로 마셔서는 안 된다.'는
물의 무거움을 느껴 보라.
반대로 자식의 입장에서 보면 부모는 닮아야 하는 존재이다.
닮지 못한 것이 늘 한스러울 뿐이다.
그래서 우리는 불효자를 불초(不肖) 자식이라고 한다.
불초라는 말은 닮지 않았다는 뜻이다.
부모를 닮지 않은 것이 가장 큰 불효다.
우리는 부모가 내게 준 사랑을 갚고 있는지
늘 부족함을 알고 두려워해야 한다.
부모님이 내게 주신 사랑을 자식에게 잘 베풀고 있는지 늘 어렵다.
사랑을 하면 닮는다고 한다.
얼굴도 닮는다.
연인에게 닮았다고 하면 칭찬이다.
닮았다는 말은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하는 게 진짜임을 말해주기 때문이다.
부부에게 오누리 같다고 하는 말도 칭찬이다.
이 말도 닮았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만약 그런 소리를 들어본 적이 없다면
스스로의 사랑에 대해 조금은 의심(?)해 봐야 할 것 같다.
상대방은 의심하지 말고 스스로를 의심하라.
부부끼리는 식성도 닮는다.
결혼을 하고 세월이 지나면 좋아하지 않던 음식도 먹게 된다.
어쩌면 식성도 닮기 위해 노력을 했을지도 모른다.
좋아하는 취미도 닮아간다.
닮기 위해서 때로 따라하는 것이 필요하다.
상대가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도록 노력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말이다.
상대방이 좋아하는 음식도 먹어보고,
상대방이 좋아하는 취미를 나도 따라 해 보아야 한다.
한 사람은 여행을 좋아하고,
다른 사람은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한다면 좋은 일이 아니다.
서로를 인정해 주어 편안해졌다고 말하는 사람을 보게 되는데,
나는 그 사람이 안쓰러웠다.
끝내 닮지 않는 부부는 행복한 것이 아니다.
인간은 서로 닮으려는 존재다.
신이 자신의 모습대로 사람을 만들었다는 말은 큰 깨달음을 준다.
사실 놀라운 선언이 아닐 수 없다.
우리처럼 하찮은 인간이 하나님을 닮았다니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인간은 신을 닮아 있는 존재이고,
인간은 신을 닮아야 하는 것이다.
종교에서는 인간은 하나님의 아들딸이라고도 하고,
모두가 부처라고 하기도 한다.
그래서 우리는 나 아닌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존중하고, 용서해야 한다.
서로의 좋은 점을 닮으려고 노력하고
인간의 깊은 정수를 닮으려고 한다면
그게 깨달음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언어도 문화도 삶도 서로를 따라하다 보면
새로운 세상을 만나게 될 것이다.
나도 오늘아침에 다른 이들을 따라해 보는 즐거운 상상을 해 본다.
- 좋은글 중에서... ( 조현용 지금, {토닥이다. 중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과 홈피나 블로거나 페이스북 기타 등 주소와 함께 남겨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른 뜻은 없습니다...그저 40판에 오고가시는 님들을 제 기억에 담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2 입니다...(2015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