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여자들은 연애때는 키크고 잘생긴 남자 사귀다가 결혼할땐 능력없으면 좀 아닌것같고 돈을 보게되지. 왜냐면 결혼은 현실이니까.
반면 남자들도 이런 환승개념은 똑같아. 남자들은 대부분 한명이라도 더 많은 여자랑 연애경험 쌓고 후회없이 즐기기를 원한다. 연애때는 순결유무도 , 여자 나이도 따지질 않지. 뭐 담배피는 여자도 상관없고 오히려 개방적이여서 즐기기 편하다더라. 그러다가 결혼할때는 좀 덜이쁘더라도 칼같이 조신하고 어린여자 찾지 ㅎㅎ
남자라는 동물은 순결 집요하게 따지는 남자도 여자들 앞에선 순결따지는 남자 욕하는게 남자라는 동물이야. 그렇게 이 여자 저여자 사귀다가 눈치껏 혼순녀면 데려가는거지. 이런 남자의 용의주도함을 알아채지 못하는 여자들이 현실에선 남자들이 순결을 안따지네 뭐네 하더라 ㅎㅎ
니들이 순간적인 욕구와 분위기에 넘어갈때 하는 남자들이 만들어놓은 정조관념에 대한 반발심리와 자기 자신에 대한 합리화로 눈 딱감고 반항하듯이 순결을 버리는건 ,
남자들이 자기 주제모르고 능력따지는 된장녀가 싫어서 학벌을 안쌓고 돈을 안모으겠다는것과 똑같은 논리야.
남자의 능력이든 여자의 순결이든 자기 자신을 위해서 지키는것이고 , 키우는거야
뭐 혼전순결이 남자에게 헌신하고 비 주체적이네 뭐네 하면서 우스꽝스러운 합리화 하는 사람도 있던데. 사실 그런 관념에 완벽하게 적용해서 사는사람이 몇명이나 되나? 남자가 능력을 키울때나 ,여자가 화장을 할때, 성형을 할때 다이어트를 할때, 이성에게 더 멋진 자신이 될거란 동기부여를 안하는 사람이 어디있나?
주체성 운운하는 비혼순 분들은 솔직히 주체성이 중요한게 아니라 , 단지 비혼순에 대한 정당성이 필요 할뿐이지.
여기 주체적으로 살겠다는 비혼순분들중에 남자 능력이나 돈이 나보단 우위였으면 좋겠다고 생각안하시는분 몇명이나 되나? 솔직히 말해보자, 주체성보단 자기 자신의 정조관념에 대한 정당화일뿐이야. 너희들이 딸자식 낳았을때 과연 그렇게 개방적이니 주체성이니 할것같냐? 피임문제를 떠나서 사랑이라는 명목하에 모텔간다고 하는데 아들은 별 신경안쓰이지만 딸내미는 엄청 걱정되는건 모든 부모의 마음이다.
혼전순결이 중요한 이유
여자나 남자나, 연애관과 결혼관은 분명히 차이가 있다.
아마 여자들은 연애때는 키크고 잘생긴 남자 사귀다가 결혼할땐 능력없으면 좀 아닌것같고 돈을 보게되지. 왜냐면 결혼은 현실이니까.
반면 남자들도 이런 환승개념은 똑같아. 남자들은 대부분 한명이라도 더 많은 여자랑 연애경험 쌓고 후회없이 즐기기를 원한다. 연애때는 순결유무도 , 여자 나이도 따지질 않지. 뭐 담배피는 여자도 상관없고 오히려 개방적이여서 즐기기 편하다더라. 그러다가 결혼할때는 좀 덜이쁘더라도 칼같이 조신하고 어린여자 찾지 ㅎㅎ
남자라는 동물은 순결 집요하게 따지는 남자도 여자들 앞에선 순결따지는 남자 욕하는게 남자라는 동물이야. 그렇게 이 여자 저여자 사귀다가 눈치껏 혼순녀면 데려가는거지. 이런 남자의 용의주도함을 알아채지 못하는 여자들이 현실에선 남자들이 순결을 안따지네 뭐네 하더라 ㅎㅎ
니들이 순간적인 욕구와 분위기에 넘어갈때 하는 남자들이 만들어놓은 정조관념에 대한 반발심리와 자기 자신에 대한 합리화로 눈 딱감고 반항하듯이 순결을 버리는건 ,
남자들이 자기 주제모르고 능력따지는 된장녀가 싫어서 학벌을 안쌓고 돈을 안모으겠다는것과 똑같은 논리야.
남자의 능력이든 여자의 순결이든 자기 자신을 위해서 지키는것이고 , 키우는거야
뭐 혼전순결이 남자에게 헌신하고 비 주체적이네 뭐네 하면서 우스꽝스러운 합리화 하는 사람도 있던데. 사실 그런 관념에 완벽하게 적용해서 사는사람이 몇명이나 되나? 남자가 능력을 키울때나 ,여자가 화장을 할때, 성형을 할때 다이어트를 할때, 이성에게 더 멋진 자신이 될거란 동기부여를 안하는 사람이 어디있나?
주체성 운운하는 비혼순 분들은 솔직히 주체성이 중요한게 아니라 , 단지 비혼순에 대한 정당성이 필요 할뿐이지.
여기 주체적으로 살겠다는 비혼순분들중에 남자 능력이나 돈이 나보단 우위였으면 좋겠다고 생각안하시는분 몇명이나 되나? 솔직히 말해보자, 주체성보단 자기 자신의 정조관념에 대한 정당화일뿐이야. 너희들이 딸자식 낳았을때 과연 그렇게 개방적이니 주체성이니 할것같냐? 피임문제를 떠나서 사랑이라는 명목하에 모텔간다고 하는데 아들은 별 신경안쓰이지만 딸내미는 엄청 걱정되는건 모든 부모의 마음이다.
그럼 앗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