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나라에 간..우리 도도..

코람데오2008.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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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나라에 간..우리 도도..

하늘나라에 간..우리 도도..

하늘나라에 간..우리 도도..

하늘나라에 간..우리 도도..

사랑하는 도도야..

그렇게 몇일을 버티지 못하고 하늘나라에 가버리니..

사랑도 받기 아까운 시간들이 었는데..

너를 병원에만 보냈던 나의 마음은 너무나 아프단다.

밤새 괴로워 하는 너를 지켜보며..

해줄수 있는건..따뜻한 손으로 작은 너의몸을 감싸는 것밖에...

이젠 하늘나라에서..건강한 몸으로..뛰어다니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