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살 쯤인가. 씨.발년이랑 반상회 끝나고 집에왔는데 집안에 유리창이랑 유리는 다 깨져서 바닥에 조각이 널부러짐. 알고보니 남편 집에 왔는데 밥 안차렸다고 난동피운 개.새끼 짓.
이 개.새끼의 가부장적인 사고방식과 가정폭력은 이때부터임.
초
등학생 때 - 엄마랑 트러블이 있을때마다 우리 남매 엎드려뻗쳐 시키고 쇠야구방망이로 엉덩이를 있는 힘껏 침. 얼마나 아팠는지 한대
맞을때마다 자지러져서 땅바닥에서 비틀거리며 죄송하다고 싹싹 빌었지만 매번 10대는 꼭 채우던 개.새끼. 훈육 수준을 넘어
폭력이었음. 엉덩이가 빨갛게 피멍이 들고 부어오르곤 했다.
중학생 때 - 훈육을 빌미로 한 폭력은 계속 됐고 한번은
걸을 수가 없어서 학교에 못나갔음. 게다가 이때부터 씨.발년이 내 성적가지고 동네 아줌마들에게 자랑질을 하고 다닌 모양. 그렇게
특출나게 잘한것도 아니고 반에서 1등 전교 30등 안에서 왔다갔다 하는 수준이었는데 동네 아줌마들이 비행기 태워주니 이 씨.발년이
없는 말까지 붙이고 마치 연고대는 가뿐하게 들어가는냥 으스대는 꼬라지가 정말 가관이었다. 한번은 반에서 3등 전교 40대에
떨어진적이 있었는데 오늘 성적나왔어, 등수는 이래~ 라고 성적표를 보여주니 본체만체하면서 하는 말, "헛똑똑인 년~ 독서실비가
아깝다"
수학여행가기 일주일전날 친구들과 쇼핑을 가기로 했는데 그 쇼핑비용 5만원을 주네 마네로 실랑이를 하자 안방에
있던 개.새끼가 나와 또 쇠야구방망이를 휘두르는데 정말 이런 개.같은 년놈들이 없다. 내가 또 자지러지면서 쳐 맞으니까 그제야
개.새끼를 말리면서 5만원을 건네던 씨.발년. 항상 이런 식.
고등학생 때 - 여전히 내 성적가지고 동네
아주머니들에게 은근한 자랑질을 해대고. 웃기는건 본인은 곧죽어도 그런적이 없다함. 이 씨.발년아 너는 항상 말이 그래. 나는
그런적이 없대. 너 빼고 다 그렇다는 데 왜 자꾸 상황을 모면하려 거짓말을 하냐 이 씨.발년아 진절머리난다. 당연히 아줌마들은
우리엄마가 재수 없으니까 집에서 자녀들 앞에서 뭐라고 한마디씩 한 모양. 친구들 사이에서 쟤네 엄마는 허세가 심하다느니, 남의 집
집값물어보고(전세예요? 등등), 남편은 대기업 현대 다닌다며 또 은근히 말을 흘리며 자랑하고. 그놈의 씨.발 대현대 남양연구소
소리는 그렇게 잘한다. 누가보면 좋은 대학나와서 꽤 높은직장에 있는 줄 알겠네 미친년. 하여간 온 인생이 거짓말 투성이인년.
입만 열면 허언증인년. 입만 열면 그놈의 돈돈돈 돈타령. 돈의 노예로 사는 년. 그런 니년을 잠시나마 동정하고 연민의 감정을 느꼈던 내가 미.친년이다.
멀쩡한 토마토 반 다 쳐먹고 환불. 수박 반 다 쳐먹고 맛없다고 환불. 복숭아 맛 없다고 몇개
쳐먹고 또 환불. 남에겐 예민하게 굴면서 세상은 자신에게 관대했으면 하는 그 버러지같은 근성. 집안과 밖에서 전혀 다른 얼굴이
되는 이중인격자. 고2 3월, 내가 빨리 이 개.같은 집을 떠나겠다고 학교를 자퇴하고 딱 2년만 열심히 해보려 했지만 새벽까지
공부하다 피곤해서 자는 바람에 다음날 9시가 되도록 일어나지 않자 방문 밖에서 "미.친년~" "헛똑똑인년~" "지금까지 쳐 자네"
"니가 그냥 죽어버렸음 좋겠다" "너 죽으면 당연히 슬프겠지 그런데 살 사람은 살아져~ 2달 후면 괜찮아질걸" 막말을 서슴치 않던
년. 한번도 내게 정신적으로 의지가 된 적도 없고 진심어린 칭찬을 해준적도 없는 년이. 게다가 이 씨.발년은 불리한 상황에서
자신이 예전에 했던 언행들을 "난 모르겠는데~" "그런적 없거든?!!!" 라며 기억을 못하는 척을 한다. 정말 눈앞에서 찢어
죽여버리고 싶었던적이 한두번이 아님
그리고 이병찬 개.새끼 씨.발놈아.
니가 나한테 미안하다고 예전에 아빠가 했던 행동 반성하고 있다고 어줍잖은 영상 편지 보냈을때말이야 난 안믿었어 이 씨.발놈아. 니 그 개 같은 폭력성이 어디가니ㅣ?
정확히 7년후에 엄마랑 실랑이중에 또 끼어들어서 손찌검하고 쇠야구방망이 없으니까 마대자루 들고오고 개.새끼야.
그거 고대로 맞으면서 나는 웃음이 나오더라니까. 나는 알았다니까 . 너 개.새끼 변하지 않는거
니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너를 언제 죽여버리고 나도 죽을까 고민했던거야 이 씨.발놈아.
내가 너를 그래도 이 집의 가장이라고, 니 어렸을 적 사진 보면서 그래 너도 처음부터 성격이 더러운 개.새끼는 아니었겠지 하며 마음 다독이고 내가 나쁜년이요 했던 게 웃음만 난다.
이 집의 원흉은 바로 너야 이 씨.발놈아. 집안 개판으로 만들어놓고 다른 사람 시선은 또 더럽게 신경써요. 니가 씨.발년한테 그랬다며. 이 집은 시한폭탄을 안고 있다고. 그래 니가 만든거라니까 이 샹.놈아?
전형적인 위선자. 아집 고집으로 똘똘 뭉친 씨.발새끼. 너 같은 애비 보면서 큰 니 아들새끼를 봐라. 똑같지 않냐.
이게 내 유서가 될 것.
알고보니 남편 집에 왔는데 밥 안차렸다고 난동피운 개.새끼 짓.
이 개.새끼의 가부장적인 사고방식과 가정폭력은 이때부터임.
초 등학생 때 - 엄마랑 트러블이 있을때마다 우리 남매 엎드려뻗쳐 시키고 쇠야구방망이로 엉덩이를 있는 힘껏 침. 얼마나 아팠는지 한대 맞을때마다 자지러져서 땅바닥에서 비틀거리며 죄송하다고 싹싹 빌었지만 매번 10대는 꼭 채우던 개.새끼. 훈육 수준을 넘어 폭력이었음. 엉덩이가 빨갛게 피멍이 들고 부어오르곤 했다.
중학생 때 - 훈육을 빌미로 한 폭력은 계속 됐고 한번은 걸을 수가 없어서 학교에 못나갔음. 게다가 이때부터 씨.발년이 내 성적가지고 동네 아줌마들에게 자랑질을 하고 다닌 모양. 그렇게 특출나게 잘한것도 아니고 반에서 1등 전교 30등 안에서 왔다갔다 하는 수준이었는데 동네 아줌마들이 비행기 태워주니 이 씨.발년이 없는 말까지 붙이고 마치 연고대는 가뿐하게 들어가는냥 으스대는 꼬라지가 정말 가관이었다. 한번은 반에서 3등 전교 40대에 떨어진적이 있었는데 오늘 성적나왔어, 등수는 이래~ 라고 성적표를 보여주니 본체만체하면서 하는 말, "헛똑똑인 년~ 독서실비가 아깝다"
수학여행가기 일주일전날 친구들과 쇼핑을 가기로 했는데 그 쇼핑비용 5만원을 주네 마네로 실랑이를 하자 안방에 있던 개.새끼가 나와 또 쇠야구방망이를 휘두르는데 정말 이런 개.같은 년놈들이 없다. 내가 또 자지러지면서 쳐 맞으니까 그제야 개.새끼를 말리면서 5만원을 건네던 씨.발년. 항상 이런 식.
고등학생 때 - 여전히 내 성적가지고 동네 아주머니들에게 은근한 자랑질을 해대고. 웃기는건 본인은 곧죽어도 그런적이 없다함. 이 씨.발년아 너는 항상 말이 그래. 나는 그런적이 없대. 너 빼고 다 그렇다는 데 왜 자꾸 상황을 모면하려 거짓말을 하냐 이 씨.발년아 진절머리난다. 당연히 아줌마들은 우리엄마가 재수 없으니까 집에서 자녀들 앞에서 뭐라고 한마디씩 한 모양. 친구들 사이에서 쟤네 엄마는 허세가 심하다느니, 남의 집 집값물어보고(전세예요? 등등), 남편은 대기업 현대 다닌다며 또 은근히 말을 흘리며 자랑하고. 그놈의 씨.발 대현대 남양연구소 소리는 그렇게 잘한다. 누가보면 좋은 대학나와서 꽤 높은직장에 있는 줄 알겠네 미친년. 하여간 온 인생이 거짓말 투성이인년. 입만 열면 허언증인년. 입만 열면 그놈의 돈돈돈 돈타령. 돈의 노예로 사는 년. 그런 니년을 잠시나마 동정하고 연민의 감정을 느꼈던 내가 미.친년이다.
멀쩡한 토마토 반 다 쳐먹고 환불. 수박 반 다 쳐먹고 맛없다고 환불. 복숭아 맛 없다고 몇개 쳐먹고 또 환불. 남에겐 예민하게 굴면서 세상은 자신에게 관대했으면 하는 그 버러지같은 근성. 집안과 밖에서 전혀 다른 얼굴이 되는 이중인격자. 고2 3월, 내가 빨리 이 개.같은 집을 떠나겠다고 학교를 자퇴하고 딱 2년만 열심히 해보려 했지만 새벽까지 공부하다 피곤해서 자는 바람에 다음날 9시가 되도록 일어나지 않자 방문 밖에서 "미.친년~" "헛똑똑인년~" "지금까지 쳐 자네" "니가 그냥 죽어버렸음 좋겠다" "너 죽으면 당연히 슬프겠지 그런데 살 사람은 살아져~ 2달 후면 괜찮아질걸" 막말을 서슴치 않던 년. 한번도 내게 정신적으로 의지가 된 적도 없고 진심어린 칭찬을 해준적도 없는 년이. 게다가 이 씨.발년은 불리한 상황에서 자신이 예전에 했던 언행들을 "난 모르겠는데~" "그런적 없거든?!!!" 라며 기억을 못하는 척을 한다. 정말 눈앞에서 찢어 죽여버리고 싶었던적이 한두번이 아님
그리고 이병찬 개.새끼 씨.발놈아.
니가 나한테 미안하다고 예전에 아빠가 했던 행동 반성하고 있다고 어줍잖은 영상 편지 보냈을때말이야
난 안믿었어 이 씨.발놈아. 니 그 개 같은 폭력성이 어디가니ㅣ?
정확히 7년후에 엄마랑 실랑이중에 또 끼어들어서 손찌검하고 쇠야구방망이 없으니까 마대자루 들고오고 개.새끼야.
그거 고대로 맞으면서 나는 웃음이 나오더라니까. 나는 알았다니까 . 너 개.새끼 변하지 않는거
니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너를 언제 죽여버리고 나도 죽을까 고민했던거야 이 씨.발놈아.
내가 너를 그래도 이 집의 가장이라고, 니 어렸을 적 사진 보면서 그래 너도 처음부터 성격이 더러운 개.새끼는 아니었겠지 하며 마음 다독이고 내가 나쁜년이요 했던 게 웃음만 난다.
이 집의 원흉은 바로 너야 이 씨.발놈아. 집안 개판으로 만들어놓고 다른 사람 시선은 또 더럽게 신경써요.
니가 씨.발년한테 그랬다며. 이 집은 시한폭탄을 안고 있다고. 그래 니가 만든거라니까 이 샹.놈아?
전형적인 위선자. 아집 고집으로 똘똘 뭉친 씨.발새끼. 너 같은 애비 보면서 큰 니 아들새끼를 봐라. 똑같지 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