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니가 너무 보고싶다.

에휴201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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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헤어진지는 하루지났는데나는 잡을 수 없기때문에..그리고 헤어진거 실감하고 정말로 다 끊고..그냥 하루인데..이 하루가 왜 이렇게 길지공부하는데 하루종일 한숨이다.그리고 조금씩 깨닫고있어.내가 정말로 한심한 애였다는거그래서 난 더욱 너한테 다시 만나자란 얘기를 할 수 없네..연락해줬음 좋겠다. 한번만 더 기회 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