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에 한번 대자연의 부르심덕에 허리 밑으로 말로 설명하기 힘들게 아픈거 너무 짜증난다.
오늘 이틀짼데 정말 다리 밑으로 능치처참 당하고 싶다. 누가 다리 붙잡고 겁나 땡겨주면 시원할거 같음. 찌뿌둥 하다고 해야하나.. 그냥 막 미칠거 같이 아픔 ㅠ 그리고 아랫배와 질도 합세하여 누가 도깨비방망이로 겁나 찌르는 기분.......
아 조물주는 대가리를 어떻게 썼길래 임신했을때만 생리하는걸로 하지 왜 평생 생리하게 만들어서 일년 중 80일을 이러고 살게 만든건지...
대자연의 부르심이 너무 짜증난다
오늘 이틀짼데 정말 다리 밑으로 능치처참 당하고 싶다. 누가 다리 붙잡고 겁나 땡겨주면 시원할거 같음. 찌뿌둥 하다고 해야하나.. 그냥 막 미칠거 같이 아픔 ㅠ 그리고 아랫배와 질도 합세하여 누가 도깨비방망이로 겁나 찌르는 기분.......
아 조물주는 대가리를 어떻게 썼길래 임신했을때만 생리하는걸로 하지 왜 평생 생리하게 만들어서 일년 중 80일을 이러고 살게 만든건지...
그냥 너무 짜증나서 여기다 갈기고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