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용

어투2008.09.29
조회91

글쎼다...

내가 할수있는것들은

이런 작은것들에

도움이 되는거

말 한마디라도..

그냥 알아봐주는거

 

내 선상에 있는사람들은.

내가 이렇게 하나씩 도움이 되줄려고 하는거

 

굳이 말하고 표현하고 이런것은

서툴고 아직은.미흡하더라도

그냥.

 

이런것들 내 노력선이라는거지

흠..

 

졸리다..어찌해야할까..

버텨야할까

자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