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그대로 홀수인 무리에서 은근히 소외되는 애들 있어? 내 얘기긴 한데... 내가 같이 다니는 애들 무리가 다섯명인데 두명은 원래 가장 친해서 솔직히 걔네 둘끼리 제일 친하다고 해도 할 말 없는데 나머지 두명에 나 포함 세명은 진짜 원래 다니던 일곱무리에서 소외된 애들이란 말이야..
그래서 이 부분에 더 민감하게 생각하고 그게 내가 된다 하더라도 잘 챙겨줄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아니더라고 ㅋㅋ..
이번주에 막 반에서 가장 좋아하는 친구 딱 한명 쓰라해서 어떤 애 쓰려고 하는데 딱 다른애가 나랑 눈이마주친거야 그래서 대놓고 아 난 그냥 ㅇㅇ이로 해야겠다 했는데 점심시간에 보니까 걔는 다른애 지목한거야
솔직히 좀 기분이..음.. 그랬긴한데 별로 신경 안썼어 은근히 한명이라도 나 써줄 줄 알았는데 나빼고 다른애 셋이 어떤애 한명만 선택한거야 그래서 티는 안냈지만 괜히 짜증나고 그랬어
그리고 나 사실 얘네들 하나하나 진심으로 대하기 몇달전부터 어려웠었어 뭔가 한 명은 내가 말할때마다 그게뭐?라는 표정 지으면서 괜히 무안하게 만들고 그러는거야 걔 얼굴 보면서 얘기할 자신감이 없어지더라.. 그래서 쟤네랑 있다보면 괜히 힘들어 그냥 예전에 처음으로 다니던 애들이랑 싸우지만 않았다면 지금 내가 이러진 않앜ㅅ을 거 아니야
오히려 전에 싸웠던 애들이랑 더 관계가 괜찮아진거 같아.. 그리고 또 정말 싫은점이 뭐냐면 어디갈때 두명씩 짝지어 서라하면 일단 내가 제일 앞에서 그러면 내 옆에 있던 애가 뒤에있던 애 옆으로 슬그머니 가는거 ㅋㅋ.. 비참해지더라 정말 이런 거 극복하는 법 혹시 알아? 근데 지금이 같이다니는 무리를 바꿀만큼 그런때는 지났다고 생각해서... 다른 무리애들끼리 잘 지내는데 내가 괜히 끼기도 뭐해서 그냥 말도 못하고가만히 있는중.. 괜히 이 얘기하면 얘네말고 이제 다닐애가 없을거같아서 말도 못하겠고 암튼 그래
홀수 무리에서 은근히 소외당하는 애 있어?
말 그대로 홀수인 무리에서 은근히 소외되는 애들 있어? 내 얘기긴 한데... 내가 같이 다니는 애들 무리가 다섯명인데 두명은 원래 가장 친해서 솔직히 걔네 둘끼리 제일 친하다고 해도 할 말 없는데 나머지 두명에 나 포함 세명은 진짜 원래 다니던 일곱무리에서 소외된 애들이란 말이야..
그래서 이 부분에 더 민감하게 생각하고 그게 내가 된다 하더라도 잘 챙겨줄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아니더라고 ㅋㅋ..
이번주에 막 반에서 가장 좋아하는 친구 딱 한명 쓰라해서 어떤 애 쓰려고 하는데 딱 다른애가 나랑 눈이마주친거야 그래서 대놓고 아 난 그냥 ㅇㅇ이로 해야겠다 했는데 점심시간에 보니까 걔는 다른애 지목한거야
솔직히 좀 기분이..음.. 그랬긴한데 별로 신경 안썼어 은근히 한명이라도 나 써줄 줄 알았는데 나빼고 다른애 셋이 어떤애 한명만 선택한거야 그래서 티는 안냈지만 괜히 짜증나고 그랬어
그리고 나 사실 얘네들 하나하나 진심으로 대하기 몇달전부터 어려웠었어 뭔가 한 명은 내가 말할때마다 그게뭐?라는 표정 지으면서 괜히 무안하게 만들고 그러는거야 걔 얼굴 보면서 얘기할 자신감이 없어지더라.. 그래서 쟤네랑 있다보면 괜히 힘들어 그냥 예전에 처음으로 다니던 애들이랑 싸우지만 않았다면 지금 내가 이러진 않앜ㅅ을 거 아니야
오히려 전에 싸웠던 애들이랑 더 관계가 괜찮아진거 같아.. 그리고 또 정말 싫은점이 뭐냐면 어디갈때 두명씩 짝지어 서라하면 일단 내가 제일 앞에서 그러면 내 옆에 있던 애가 뒤에있던 애 옆으로 슬그머니 가는거 ㅋㅋ.. 비참해지더라 정말 이런 거 극복하는 법 혹시 알아? 근데 지금이 같이다니는 무리를 바꿀만큼 그런때는 지났다고 생각해서... 다른 무리애들끼리 잘 지내는데 내가 괜히 끼기도 뭐해서 그냥 말도 못하고가만히 있는중.. 괜히 이 얘기하면 얘네말고 이제 다닐애가 없을거같아서 말도 못하겠고 암튼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