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발한거랑 시끄러운거 구분못하는거. 이거 진짜 구분못하는새끼들 때려죽이고싶음. 일단 난 남자임. 우리학교는 남녀분반인데 몇몇과목은 여자반이랑 합반해서 수업함. 어떤여자애가 있는데 진짜 조카 시끄러움. 목소리도 앵앵거리는데 관심끄려는지 소리뺵빽 질러대고 여기갔다 저기갔다하면서 소리내고다니고 처음엔 걔피해서 있어야지 하는데 어딜가든 걔가있으니까 진짜 조카 짜증났음. 진짜 참다참다 남녀 애들끼리 대화할떄 내가그랬음. "너 소리좀 줄이는게 좋겠어 성격인건 아는데 가끔 심할떄가 있음." 이런식으로 말을꺼내니까 "아 나 원래 좀 활발한편이라^^" 라고 답하면서 하나도 안고침. 와진짜 그수업만되면 가기싫어지고 걔 얼굴 꼴도보기싫다. 아니 피해다녀도 있고 구석에 박혀있어도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어떻게해. 더군다나 수업도 강당이라 소리도 울림;;;; 처음에 내가 예민한건가 했는데 우리반 애들 다 걔 조카싫어함. 얼굴도 못생긴편아닌데 진짜 극도로 혐오함. 제발 시끄러운거랑 활발한거 구분하고 자기가 시끄럽다생각되면 적어도 피해는 안끼쳤으면좋겠다.
남자 여자할거없이 착각하면안되는거.
이거 진짜 구분못하는새끼들 때려죽이고싶음.
일단 난 남자임. 우리학교는 남녀분반인데 몇몇과목은 여자반이랑 합반해서 수업함.
어떤여자애가 있는데 진짜 조카 시끄러움.
목소리도 앵앵거리는데 관심끄려는지 소리뺵빽 질러대고 여기갔다 저기갔다하면서 소리내고다니고
처음엔 걔피해서 있어야지 하는데 어딜가든 걔가있으니까 진짜 조카 짜증났음.
진짜 참다참다 남녀 애들끼리 대화할떄 내가그랬음.
"너 소리좀 줄이는게 좋겠어 성격인건 아는데 가끔 심할떄가 있음." 이런식으로 말을꺼내니까
"아 나 원래 좀 활발한편이라^^" 라고 답하면서 하나도 안고침.
와진짜 그수업만되면 가기싫어지고 걔 얼굴 꼴도보기싫다. 아니 피해다녀도 있고 구석에 박혀있어도
목소리가 들려오는데 어떻게해.
더군다나 수업도 강당이라 소리도 울림;;;;
처음에 내가 예민한건가 했는데 우리반 애들 다 걔 조카싫어함. 얼굴도 못생긴편아닌데 진짜 극도로 혐오함.
제발 시끄러운거랑 활발한거 구분하고 자기가 시끄럽다생각되면 적어도 피해는 안끼쳤으면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