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추가글입니다
10월19일 어제 본사고객센터와 통화후 두개만 교환받는걸로 우선 일단락하려고
강남점에 3시20분경 전화를했더니 전화받자마자 "저 팔찌때문에..." 라고 말꺼내는순간
고객님 저희가 전산이 좀 느려서요 확인후 다시전화드리겠습니다 하고는 끊으시더군요
20초통화했습니다 20초.. 그리고는 다시전화준다더니 6시까지 연락이 없으시더군요
이 모든 정황을 옆에서 보셨던 저희 아버지께서 참다못해 나서주셨습니다..
여섯시넘어 전화를 다시거니 그쪽은 고객센터와 얘기하신거 아니냐는식이더군요
장난하나요.. 고객센터에서 얘기다끝내고 이제 그쪽과 얘기하려고한건데 다시전화준다해놓고
안줘놓고서 무슨 말씀이시냐니까, 그때는 또 전화주기로 했다는걸 알고있던 사람이 아무도
없답니다. 저희가 무슨 유령이랑 통화했나요 통화내역 뻔히찍혀있는데말이죠
고객이 거짓말하는것도 아니고..
나중에는 씨씨티비를 돌려봤는데 정황상 고객님이 말씀하신대로 그시간에 통화한게 맞는거
같다고 하시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아버지가통화하시는데 저희한테 했던거처럼 전화응대를 참 이상하게 하셨나보더군요..
좋게얘기하고 정리해주시려고 나서주신 아버지께서 완전 화가나셨습니다
아니나 다를까 또 역시 죄송하단말과 사과는없었고, 변명하기와 서로의 책임을 회피하기에
바빴습니다. 어떤 직원이 그랬는지 확인해보겠다는둥.. 우선은 고객님 정말 이런일이 있게되서
죄송합니다 라는 빈말이라도 먼저 와야하는게 정상아닙니까..?
대화도 안되고 자기네는 고객센터와 얘기가되서 다끝난건줄알았다는둥 계속 같은말만 반복..
그래서 그 얘기를 하려고 전화를했더니 전화준대놓고 안줬으면서 왜 자꾸 같은소리하게하는지
결국은 그 매장의 매니저님과 통화까지 하게되었고, 그분이 환불해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애초에 저희가 매니저님과 통화를 했더라면 이렇게 쉽게 처리될 일이었을까요?..
어른이 나섰기에 이렇게 정리된걸까요?
저희가 마냥 어린 여자애들이여서 쉽게 대처하셨던건 아닌가 싶습니다..
처음에 저희를 응대하셨던 직원분에게 사과도 받았습니다.
이제 모든게 다 정리되었는데도 계속 찝찝한 기분이네요..
제발 로이x 직원관리좀 철저하게 하셨으면 좋겠네요
마지막까지 읽어주신분들 좋은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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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많은분들의 댓글과 추천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역시 강남점이 유명한가보군요.. 댓글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우선 좀 전에 통화했습니다
강남점과 드디어 연락이 닿았구요
강남점 말로는 화재가 났었다더군요.. 저희가 화재난걸 알리가 있나요..
여차저차 사정을 다 얘기했고 그쪽은 처음부터 죄송하단 기색과 사과의 말은 한마디도 없고
맞대응만 하더군요.. 애초에 주문제작이라 교환 환불이 안된다고 해놓고 4개중에 2개씩이나 주문을 잘못 넣으셔 놓으면 어떡하냐고 전화도 안닿고 우리는 이곳에 못맡기겠다 믿을수가없다
이거 환불안되는거냐 물었더니 환불은 절대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잘못넣은거 맞고 잘못 나온거만 두개 다시 제작해서 보내주겠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럼 저희는 또 기다려야 하는거고 애초에 잘못한건 그쪽인데 왜 우리가 기다려야하는거냐 라고 했더니
우선 두개는 제대로 나오신거잖아요? 라는말만 하더군요..
두개가 제대로 나온게 문제가아니라 두개씩이나 잘못 나온게 먼저 아닌가요..
그래서 진짜 이거 환불 안되는거냐고 그쪽에서 실수하신거 맞으신데 왜안되는거냐고 우리 다 의미있게 맞춘건데 이렇게 기분 다 상해선 못하겠다. 애초에 환불교환 안된다고 하고서 이런식으로 배째라는식이면 다인거냐..
단순변심이면 우리도 말을안한다 근데 단순변심도아니고 그쪽에서 실수로 물건이 잘못나온건데 왜 안되느냐,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환불되는지 물어보면 되는거냐니까 그러라더군요..
그리고는 끊기전에 그제서야 죄송합니다 고객님~ 이러네요
본사고객센터에 전화했는데 마찬가지 더군요.. 단순변심이 아니더라도 주문제작상품은
무조건 환불이 안된다고..ㅋㅋㅋㅋㅋㅋ 정말정말 죄송해하면서 안된대요
서비스교육은 자기가 cs담당한테 얘기해서 관리 하겠다며
그냥 두개만 빨리 다시 받으라는 식이더군요.. 이렇게 허무하게 될줄 전혀몰랐습니다.
본사에서 까지 자초지종 다듣고도 이런 대응이라니.. 40만원이 뉘집 개이름인가요..
전화끝내고나서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더군요
너무 억울해서 말이죠.. 베댓님 말대로 선결제를 다하는게 아니였나봐요 미친거죠..
이딴식으로 만들어놓고 이딴식으로 엿먹일 줄이야..
소비자보호원에도 전화 했습니다. 얘기를 다 들어보시고는 두개를 우선 다시 받아보시는걸로 얘기하면서 다시받은것중 하나라도 잘못되면 네개다 환불 받겠다고 얘기하라 하시더군요..
그래서 결론은 아무 환불조치는 못받고 두개만 교환 받는걸로 끝내는게 되네요
저희같이 이런 뭐같은 일을 겪는분이 두번 다시 없기를 바랍니다.
저는 앞으로 평생 이 브랜드 이용 안할 생각입니다.
이글을 쓰고나서 느낀거지만 저뿐만 아니라 이런일을 겪으시는분들이 생각보다 많은거 같은데
이런식으로 서비스하는 브랜드는 없어져야죠
부디 이글이 금방 잊혀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응원해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혹시나 이글을 보게될지도 모를 강남점 그 직원분
일 그런식으로 하지마시고 응대도 그런식으로 하지마세요.
실수는 그쪽들이 다해놓고 왜 피해보는건 우리여야 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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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 화가나고 황당하고 어이가 없는 상황에 이곳에 글을 쓰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이곳에 글을 써야 많은 분 들이 보시겠구나 생각해서 써봅니다. 방탈은 정말 죄송합니다.
조금은 길더라도 잠시만 시간내어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를 포함해 4명, 저흰 서울에서 중.고등학교때부터 쭉 절친으로 지내온 사이 입니다.
그중 한 친구는 사정상 대전으로 내려가 살고있고, 다른 한 친구는 이사를 가서 같은 서울이지만
조금은 떨어져 살고있고, 저와 나머지 한친구는 현재 같은곳에서 일을하고 있습니다.
성인이 되고나서 각자의 일이 생기다보니 시간 맞추기도 어렵고 지방에 있는 친구까지 있어서
넷이서 모이기란 1년에 두번?정도 이고
그중에 지난 10월6일에 10월3일이 생일인 친구의 늦은 생일파티 겸사겸사
한달전 부터 미리 시간을 정해두고 간신히 다같이 모이게 된 자리였습니다.
오랜만에 우리 좀 북적북적한곳에 가보자! 해서 강남에서 다같이 만났고, 기분좋게 저녁먹고
스무살때부터 우리 넷이서 의미있게 뭐하나하자~하자~ 하다가 맨날 작은 악세사리 오천원,만원짜리인걸 하다보니 금방녹슬고 쉽게 잃어버리거나, 변해버리고 망가지기 쉽상이어서
큰맘먹고 제대로 된 금으로 하나 하자! 해서 금팔찌를 맞추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드디어 우리 진짜 뭐하나 하는거야? 이런 마음으로 방방 들떠있었고 다 기분좋게
강남 로이X로 갔습니다.
많은분들이 아시는 브랜드라고 생각됩니다. 요즘은 10K로도 나오고 젊은사람들도 큰 부담없게 중저가부터 고가까지 가격대가 형성 되있는 편이라 생각해서 많이들 가시는 브랜드죠..
저는 이 브랜드의 귀걸이, 피어싱, 시계를 가지고 있을 정도로 자주 이용하는 편이였구요..
문제의 시작은 지금부터 입니다.
그곳 마감시간은 10시였고(미리전화로 물어보고 감. ★이때 전화 받으심★)
저희가 9시 좀 넘은시간에 간당간당하게 그곳에 들어갔습니다.
넷이기에 의견 맞추기가 어려웠지만 그래도 생각해둔 가격대가 5만원대정도의 얇은 팔찌였고
(그 브랜드에서 59900원의 팔찌가 실제로 판매중입니다.)
그 가격선에 맞는 팔찌를 6개?정도 차보고 가격대가 낮아서 그런지 다 생각보다 너무얇고
티가 잘안나기에 어쩌지어쩌지 하다가 직원이 추천해준 9만9천원의 각인을 새길수있는 팔찌를 차보고서는 넷다 괜찮네 하면서 우리 이니셜도하나씩 넣으면 딱이겠다고, 우리취지에 맞는거같네
하고는 예상했던 금액보다 조금은 쎘지만 그래도 그걸로 마음먹고 바로 결정했습니다.
마감시간이 다되어가니까 안에 내부를 바꾸려고 했었나 보더라구요 디피?같은거 말이죠
그래서 남자분들이 왔다갔다 하면서 판넬?같은것도 옮기고 그러고 계셨죠.. 우린 넷이와서 마감시간 다되가도록 너무 정신없게 한건아닌가 싶어 그팔찌로 정하고나서부터 결제까지 최대한 빠르게 정했습니다. 저희도 서비스직에 있기때문에 그 심정을 알기에 말이죠.
이니셜은 뭐로할까 하다가 저희 넷이 성이 다 다릅니다.
김.유.임.허 이렇게 말이죠. 각인은 다섯글자가 된다기에 KYLH♡ 이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혹시 글씨체 선택되냐물었는데 안된다더라구요 그럼 예시는 있냐니까 예시도없대요..
그럼뭘보고 하라는거죠?..글씨체도 어떻게나오는지 모르고 고르지도못하고..ㅋㅋㅋㅋ 그래도
그냥 알겠다고 예쁘게 부탁드린다하고 끝냈고
저희는 다 로즈골드를 좋아해서 로즈골드로 되냐 여쭤봤고 골드와 로즈골드가 선택가능 하다기에
넷다 로즈골드로 하기로 하였고, 저는 팔찌가 조금 크길래 1센티를 줄이고, 다른 한 친구도 2센티를 줄였습니다. 나머지 둘은 원래대로 갔구요.. 각자 계산을 다 끝내고 뿔뿔이 흩어져 사니까
다른지점에서 받아도 되냐하니 받을수 있다기에
대전사는친구는 대전에서, 한 친구는 신촌에서, 저와 같이일하는친구와 저는 집근처엔 로이X가 없어서 일을 인천에서 하니까 일끝나고 근처에서 받을수있게 인천에 있는 곳에서 같이 받기로 했습니다.
언제받을수있냐고 여쭤보니 14일에 받으실거라며 예약서에도 양도일 10/14일이라고 적어주셨습니다. 혹시나 받기로한 날짜에 그 지점에서 문자가 오지않으면 이곳으로 전화를 하라더라구요. 그럼 진행상황을 알려주겠다며 꼭 강남점에 전화하시라고 받기로한곳말고.
그래서 알겠다하였고 그리고 나서 예약서를 받았습니다.
마지막까지 확인 하시더라구요 직원이.. 이니셜은 이렇게 하기로 하셨고 한분은1센티줄이고 한분은 2센티 줄이고 다른분들은 그대로 가시고, 색상은 로즈골드로
이렇게말이죠 그리고는 결제하자마자 감사합니다 하고 빠르게 나왔습니다.. 마감하셔야하니까요
그리고 저희는 너무너무 기분좋게 드디어 맞췄다! 하고는 커피한잔하고 막차끊기기전에 집으로갔습니다.
기다렸던 14일이 되었고 문자온다던 지점에서 저녁이 되가도록 문자가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대전에 사는친구가 강남점에 전화를했고, 그곳에서는 각인때문에 내일 도착한다고
하였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처음 알려준날짜와 다르니 어쨌든 문자나 연락은 한번쯤 줄수 있었던거 아닌가 했지만 참고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15일이 되었고, 또 아무 연락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강남점에 전화를 했습니다.
안받더군요.. 또 했습니다 안받습니다.. 또했습니다.. 또 안받습니다.. 7번 했습니다..
7번 다 안받더군요.. 아무리 바빠도 7통이나 오는 전화를 단 한번도 안받는다는건 말도안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14일에 대전사는 친구가 전화 했었을땐 분명 받았었으니 전화기 고장도 아닌거같은데.. 맞추었던 그날 영업시간 물어보려 전화했을때도 받았었는데..
혹여나 너무 바빠서 그런가도 생각해봤습니다.. 그곳에 직원이 세명은 족히 있었던거 같은데 그중에 한명 이라도 못받았을까 싶더군요. 바빠서 그랬겠지라는 생각과 함께 넘어가고
다음날 16일 오전 11시에 전화 걸었습니다. 또 안받더군요
이젠 참다참다 너무 화가나서 로이X 대표 고객센터인 이랜드로 전화를 했습니다.
팔찌를 주문하였고 14일에 양도예정이라고 했는데 여태까지 문자나 전화 한통 소식도 없고,
강남점에 전화를 몇번이나 했는데도 한번도 받지않는다. 라고 얘기했고
그쪽에서 죄송하다며 출고되었다고 이제 받으실거라고 얘기해주시더라구요. 그래서 강남점에 꼭 전달좀 해달라고했습니다. 전화좀 받으시라고요
전화내역 첨부해요
그리고 다시 또 전화해보니 여전히 안받더군요.. 그리고 오후에 문자가 왔습니다.
강남점이 아닌 저희가 받기로했던 인천점에서요..
대전사는친구와, 다른 한친구도 문자를 받았다더라구요.
그래서 아 오늘 다 받나보다 하고 일끝나고 찾으러 가려 준비중이었고
대전사는친구는 직장과 바로 가까워서 문자받자마자 찾았더라구요
그리고는 예쁘다며 사진을 찍어 보내줬는데
엥? 이건 무슨.. 저희는 분명 로즈골드라고 주문했는데 친구 손목에 있는건 골드더군요
그래서 물어봤습니다 우리 로즈골드 아니였냐고 근데 너 그거 골드냐고,
그 친구도 그제서야 어? 그러네 골드네? 뭐야 이런상황이 되었죠..
예약서를보니 친구꺼엔 Y.G라고 써있더군요.. 저말은 옐로우 골드라는거죠..
그리고 다급하게 지갑에서 제 예약서를 꺼내봤습니다.. 제껀 P.G네요 핑크골드요..
(밑줄친건 제거만 -1CM라고 써논걸 보여드리기위해)
장난하는것도 아니고 이게 지금 뭐하는건가 싶었습니다.. 또 전화했어요
또 안받네요?...하하하하 그때부터 해탈된거 같았습니다. 퇴근후 저희 팔찌를 찾으러갔더니
왠걸.. 제 팔찌만 1센티 줄이기 로했던게 같이 받기로한 친구꺼 까지 1센티가 줄여왔네요
그친구는 줄 안줄이는거였거든요
어이가 없어서.. 거기서 말씀하시기를 주문 자체를 애초에 잘못 넣으셨다고 하셨어요
같이 받기로했어도 주문은 따로 넣어야 했던건데, 주문자체를 1센티 줄이는거로 같이 넣으신거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 다시 생각해도 너무 화가나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혹시나 그 지점 다른연락처없냐고 10번을 전화해도 한번도 안받는다고 혹시 알고계신 다른번호없으시냐니 없다더라구요 알고계신 번호 하나라고
주문제작상품이라 교환,환불 절대 안된다고 그러시더니 이렇게 만들어놓으시고는 배째라는식인건지뭔지.. 어차피 교환환불안되니까 니네 어쩔건데 뭐 이런건가요..
실수했네요.. 주문제작이니 저희가 좀더 생각해보고 했어야 했던건데 이렇게 될줄이야..
주문제작이라면서 글씨체도 못고르질않나.. 예안도 없질않나..
또 어이가 없는건 각인도 하다 말았나봐요.. 같이 받은 친구가 팔찌가 좀 딱 맞긴해도 어쨌든
채워지니까 차려고 했는데, 하트 반쪽이 흐릿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로 보셔야하는데..하.. 글씨체도 정갈한 글씨체 인줄알았더니..
그때 직원분중 한명이 차고있던 반지보여주셨는데 거기써있는 이니셜 글씨체처럼 나올거라했는데
이런 글씨체 아니었거든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넷이서 정말 의미담아서 한 중요한 팔찌인데, 이따위로..
이거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강남 로이X 쳐보니까 아주 가관이더군요.. 원래 유명했나봐요
이런식이기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 진작 찾아보지 않았을까요.. 이딴곳이라는걸
강남점에 직접 찾아가는게 제일 빠를거라 생각하지만 이게 일끝내고 가기엔 너무 멀고 시간도 애매해서 가기가 정말힘듭니다.
가려고해도 당장 가지를 못하니 답답할뿐입니다..
지금도 근무중에 조금씩 써내려가고있는 글입니다.. 일주일에 하루쉬는데 어제는 선약이 있어 갈수가 없어서 돌아오는 토요일까지 기다려야 매장을 찾아가던지 할수있는건데,
그전에 전화를 안받으니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본사에 전화해도 그 내용을 모르니 어디서부터 설명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강남점이 전화라도 받으면 이렇게까지도 아니었을텐데
우선은 내일 아침에 본사에 전화할 생각입니다.
현명한 대처법을 알려주세요 .. 도와주세요 여러분ㅠ.ㅠ
이거 환불안될까요? 이런거를 지금 차고 다녀야 하는걸까요?.. 여러분들의 의견이듣고싶습니다..
어떻게 대처해야 현명한 판단인건지를요..